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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40주년 감사예배

    이태희 목사 부흥성역 40주년 감사예배

    크리스천투데이,

    성복교회 담임이자 (사)민족복음화운동본부 총재이며 수동기도원 원장으로서, 한국교회 부흥운동에 진력해 온 이태희 목사가 성역 40주년을 맞았다. 이에 민족복음화운동본부는 7월 4일 오후 성복교회에서 부흥사 선후배 및 동료들과 교인들이 대거 참석한 가운데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태희 목사는 “40년 동안 100여개 국에 집회를 다니고 사역하면서 환란·고통·역경·기쁨이 …

  • 소위 ‘남대문교회 130주년 행사’를 보면서

    소위 ‘남대문교회 130주년 행사’를 보면서

    크리스천투데이,

    한 마디로 아름다운 2등을 하지 못하는 일부 큰 교회들의 ‘열등의식’의 발로이다. 표절도 문제이지만, 표절보다 더 심각한 것은 역사 왜곡이다. 교회가 나서서 역사를 끼워 맞춘다면, 일본이나 중국의 역사 왜곡에 대해 무어라 말할 것인가? 1885년 6월 21일 주일 저녁 8시, 정동 미국공사관 옆 알렌 의사의 집에서 드린 외국인 선교사들의 예배가 남대문교회와 무슨 상관이 있는…

  • “제중원과 같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못자리 되길”

    “제중원과 같이 한국교회의 새로운 못자리 되길”

    크리스천투데이,

    1885년 6월 20일, 우리나라 첫 상주선교사인 알렌(1858~1932)이 제중원에서 미국 북장로회 제1호 임명 한국 선교사인 헤론 가족의 입국을 환영하는 저녁식사 후 주일예배를 드렸다. 그리고 130년이 지난 지금, 한국에서는 약 6만 교회가 예배를 드리고 있다. 제중원에서 시작된 남대문교회(담임 손윤탁 목사)가 ‘우리나라 첫 공식 주일예배 130주년’ 기념예배를 21일 오후 개최했다. 이…

  • 덴젤 워싱턴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

    덴젤 워싱턴 “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은혜”

    크리스천투데이,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배우 덴젤 워싱턴이 “하나님을 첫 번째로 섬기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9일(현지시각) 뉴올리언스에 위치한 딜라드대학교 졸업식 연설자로 나선 그는 “무엇보다 하나님을 첫 번째로 모시라”라고 강조해 학생들의 열렬한 박수를 받았다. 그는 “여러분이 나에 대해 알고 생각하는 모든 것, 내가 성취한 모든 것, 내가 가진 모든 것은 하나님…

  • 허커비 “지금은 기독교 신앙을 범죄로 여기는 시대”

    허커비 “지금은 기독교 신앙을 범죄로 여기는 시대”

    크리스천투데이,

    마이크 허커비(Mike Huckabee) 전 아칸소주지사가 “기독교가 범죄처럼 여겨지고 있다”며 종교 자유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지난 4월 28일부터 30일까지(현지시각) 텍사스에서 열린 ‘전미 히스패닉 기독교 지도자 컨퍼런스’에 참석한 허커비 주지사는 “우리는 기독교인들이 자신들이 가진 신앙 때문에 범죄자가 되기 직전의, 매우 위험한 때에 살고 있다”고 했다. 그는 “당…

  • “김정욱 목사 사건과 장성택 처형 여파로 北 선교 난항”

    크리스천투데이,

    한국오픈도어선교회 김성태 대표가 2014년 ‘종합 선교보고서’를 통해 북한 현지의 상황과 그곳에서 펼친 사역에 대해 설명했다. 먼저 그는 북한의 상황에 대해 “김정욱 목사 사건과 장성택 처형의 여파가 북한 땅 많은 지역에서 계속되었다”며 “함경도의 어느 주요 지도자는 2, 3의 소조 기도모임을 당분간 중단할 수밖에 없다고 저희에게 알려왔다”고 밝혔다. 또 평양 지…

  •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 국고보조금 30억 국회 통과

    크리스천투데이,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총무 김영주 목사)가 추진하는 ‘한국기독교역사문화관’(이하 역사문화관) 사업의 내년 국고보조금 30억원이 최근 국회를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건립위원회(위원장 이영훈 목사)는 당초 역사문화관 ‘건립’만을 추진했으나 이번에 건립을 포함해 매입 등 사업의 방법을 보다 확장한 개념의 ‘조성’이라는 용어로 국고보조금을 신청했다. NCCK…

  • 北, 케네스 배 등 전격 석방… 김정욱 선교사만 남아

    北, 케네스 배 등 전격 석방… 김정욱 선교사만 남아

    크리스천투데이,

    북한에 억류됐던 미국인 케네스 배(46) 씨와 매튜 토드 밀러(24) 씨가 전격 석방됐다. 미국 국무부는 8일(현지시간) 이들이 석방됐으며, 제임스 클래퍼 美 국가안보국(DNI)과 동행해 귀국 중이라고 밝혔다. 국무부는 “이들의 석방을 위해 이익대표부로서 끊임없이 노력해 온 스웨덴 정부를 비롯한 전 세계 우방에도 감사한다”고 했다. 이들은 사전 공지 없이 갑자기 석방된 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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