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서울 숭실 세움 70주년 감사예배
신사참배 거부로 자진 폐교 후 다시 세워진 지 70주년 맞아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 뜻 기려 숭실대학교 개교 127주년 및 서울 숭실 세움 7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5월 29일(수) 오후 7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숭실대 구성원과 동문 등 90여 명이 참석해 일제강점기 당시 자진 폐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1954년 개교식 당시의 감동을 다시 느…
신사참배 거부로 자진 폐교 후 다시 세워진 지 70주년 맞아 영락교회 한경직 목사 뜻 기려 숭실대학교 개교 127주년 및 서울 숭실 세움 70주년 감사예배가 지난 5월 29일(수) 오후 7시 서울 중구 영락교회(담임 김운성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예배에는 숭실대 구성원과 동문 등 90여 명이 참석해 일제강점기 당시 자진 폐교의 의미를 되새기고, 1954년 개교식 당시의 감동을 다시 느…
전도라는 본질에 집중하는 것이 특징 시기별 설계된 플랫폼 따라 지속 전도 지금껏 약 8만 명 방문해 1만 명 등록 한성교회(담임 도원욱 목사)의 전도 축제인 ‘행축’이 지난 5월 25일부터 26일까지 이틀간 진행됐다. 행축이란 ‘행복한 사람들의 축제’의 줄임말로, 전도에 은사가 있는 개인에게 초점을 맞춰진 기존 프로그램과 달리 전 교인이 전도자가 되는 공동체적 전도 체…
지난 5월 26일 경기 광주 양무리순복음교회 주일예배 이후 호산나 찬양단과 헵시바 워십찬양단을 만났다. 호산나 찬양단은 단장 김영규 장로, 지휘자 김희정 권사, 총무 전윤정 권사, 반주 노은혜 자매를 포함해 18명으로 구성돼 있다. 김영규 장로는 “우리 단원들은 대부분 예배를 드리다 은혜를 받고 오신 분들이다. 전공자가 아닌 분들이 모이다 보니 각 사람의 소리를 다듬…
목사부총회장, 2차 투표까지 접전 장로부총회장에는 무려 4명 출마 2차례 투표 끝 노성배 장로 당선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제118년차 총회장에 류승동 목사(인후동교회)가 선출됐다. 기성 총회가 28일 전주 바울교회에서 개회한 가운데, 총회 이튿날인 29일 임원 선거가 진행됐다. 3명의 후보가 출마해 관심을 모은 목사부총회장 선거에서는 두 차례 선거를 치르는 등 치열한 접전 끝…
나이지리아군이 북동부에서 보코하람 무장세력에게 수년간 인질로 잡혀 있던 여성과 어린이 등 인질 수백 명을 구출했다. AP통신은 5월 28일(이하 현지시각) 나이지리아군이 합동 작전을 통해 보코하람의 악명 높은 근거지인 삼비사 숲에서 포로 350명을 구출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육군 고위 장교인 켄 치그부(Ken Chigbu) 소장은 최근 보르노(Borno)주 당국에 풀려난 인질들…
파키스탄 사르고다의 한 기독교인이 지난 5월 25일(이하 현지시각) 신성모독 누명으로 무슬림 폭도에게 공격을 받고 중상을 입은 뒤 현재 회복 중이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피해자인 나지르 마시 길(Nazeer Masih Gill·74)의 친척은 “한 이맘이 모스크에서 확성기를 통해 연설하며 사람들을 선동한 후, 무슬림 폭도는 사르고다시 무자히드 콜로니에 있는 길의 집을 부…
아이티의 갱단들이 젊은 미국인 선교사 부부와 아이티인 선교단체 지도자 1명을 살해한 뒤, 2명의 시신을 불태운 것으로 알려졌다. 희생자는 데이비 로이드(23)와 나탈리 로이드(21), 그리고 미국 오클라호마에 기반을 둔 선교단체 ‘미션스인아이티’(Missions in Haiti) 이사인 주드 몬티스(45) 주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희생자 3명은 5월 23일 밤 선교단지에서 무장한…
기독교 중심의 문화예술분야 발전에 숨은 공로자 발굴 음악, 미술, 연극/영화, 무용 등 망라… 취약계층 대상도 ‘분중언론문화상’은 기자협회 등의 추천받아 별도 시상 재단법인 인류애실천분중문화재단(약칭 ‘분중문화재단’)은 5월 28일(화) ‘2024년 제2회 인류애실천 분중문화상’ 시상 및 수상후보자 추천 계획을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가 되는 분중문화상 시상식은 2024…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위기 선교사들을 위한 의료비 4,700만 원을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에 24일 기부했다. 수영로교회는 지난 3월 25-29일 ‘고난주간 특별새벽기도회’를 통해 해당 기부금을 마련했다. 수영로교회는 기도회를 통해 모인 헌금을 ‘착한 헌금’으로 명명, 도움이 필요한 곳에 매년 전달하고 있다. 수영로교회는 밀알복지재단에 2018년 장애아…
약 20년 전 동성애 관계로 인해 미국 연합감리회(UMC)에서 파면당했던 인물이 복직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동부 펜실베이니아연회는 21일(이하 현지시각) 오후 약 200명의 성직자가 참여한 비공개 회의에서 베스 스트라우드(Beth Stroud) 전 감독의 재입교를 압도적으로 가결했다. 동부 펜실베이니아연회와 광역뉴저지연회의 대표를 맡고 있는 존 스콜(John Scho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