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S 뉴스] 2024년 1월 26일 전체뉴스
헤드라인 1. “넷째부터 천만 원” 출산장려금, 한국교회 현황은? 2. 나의 사랑하는 책, 귀하고 귀하게 3. 제2회 M 콘텐츠 서밋 베트남 2024 4. 경기총 신년 조찬기도회, 국가안정 · 국민화합 위해 기도 5. 교회협, 72회기 1차 정기�
헤드라인 1. “넷째부터 천만 원” 출산장려금, 한국교회 현황은? 2. 나의 사랑하는 책, 귀하고 귀하게 3. 제2회 M 콘텐츠 서밋 베트남 2024 4. 경기총 신년 조찬기도회, 국가안정 · 국민화합 위해 기도 5. 교회협, 72회기 1차 정기�
헤드라인 1. 한국미스바대성회 ‘국가와 민족위해 한국교회 회개가 먼저!’ 2. 인성의 뿌리에 꿈의 줄기를 키워요! 3. 한국교회와 목회자들을 위한 목회레슨 4. 감리회, 감독회장·연회감독 선거 오는 9월 26일 확정 5. 청예본, �
미국 민주당이 올해 11월 대선을 앞두고 낙태 문제를 다시 본격적으로 쟁점화하려는 가운데 민주당 소속 카멀라 해리스(Kamala Harris) 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전 대통령을 향해 말문을 열었다. 해리스 부통령은 22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위스콘신주에서 CNN 방송과 한 인터뷰에서 “트럼프 전 대통령은 여성들이 조용히 고통받고 있다는 사실을 자랑스러워하는 것으로 …
JMS 정명석이 추가로 검찰에 송치됐다. 투데이코리아 단독 취재에 의하면, 정명석은 먹는물관리법 제4장 영업 제19조(판매 등의 금지) 1항 위반 혐의로 지난 11일 대전지방검찰청에 넘겨졌다. 특히 이번에는 정명석과 함께 변호사인 양승남 JMS 전 대표가 함께 ‘월명수 부정 판매’ 혐의로 검찰에 넘겨져 주목을 받고 있다. 충남도청 물관리정책과 지하수 팀은 지난해 7월 20일 월…
세계보건기구(WHO)가 2021년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70억 인구 중 10%가 우울증을 앓고 있으며, 조울증과 신경증을 앓는 인구는 각각 3.6%와 1%로 나타났다. 이러한 가운데 한국인의 우울증도 계속 증가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마약 중독과 알코올 중독 등 각종 중독도 들었다. 일반 질병은 원인을 알면 의학적 치료가 가능하나 정신적·영적 질환은 치료가 어렵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방문 수기 추석까지 모집해 시상 대상 1인, 우수상 2인 선발 예정 공교회성과 교회 본질 회복 차원 한국교회 명절 대표 사역으로 자리잡은 ‘명절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이 이번 설 명절에도 진행된다. 미래목회포럼(대표 이동규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에서 제20-1차 ‘민족의 명절 설날, 고향 교회 방문 캠페인’을 소개하는 기자간담회를 18일 오전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10…
미국 대선을 앞두고 최대 규모의 연례 낙태 반대 집회가 오는 19일(이하 현지시각) 워싱턴 D.C. 내셔널몰에서 열릴 계획이다. ‘생명을 위한 행진’(March for Life)으로 알려진 이 집회는 1973년 미 연방대법원이 낙태를 헌법상의 권리로 선언한 ‘로 대 웨이드’(Roe v. Wade) 판결 이후 1974년부터 매년 개최돼 왔다. 해당 판결은 지난 2022년 6월 폐기됐다. 마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생…
지난 2022년 스코틀랜드 글래스고에서 체포·구금됐던 거리 전도자가 최근 수천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받게 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컴녹침례교회(Cumnock Baptist Church) 담임인 앵거스 캐머런(Angus Cameron) 목사는 현지 경찰로부터 불법 구금 5,500 파운드(약 930만 원) 및 법적 비용 9,400 파운드(약 1,584만 원)를 손해배상으로 지불받게 됐다. 캐머런 목사는 이…
여가 시간에 거리에서 전도했다는 이유로 해고된 것으로 알려진 영국의 한 기독교인 보조교사가 그의 전 고용주를 상대로 한 소송에서 약 7천 파운드(약 1,178만 원)의 합의금을 받게 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템플무어고등학교(Temple Moor High School) 보조교사인 앤디 닉스(Andy Nix)의 변호를 맡은 기독교법률센터(CLC)는 11일(이하 현지시각) 그가 학교와 7천 파운드에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종교적 신념에 따른 낙태 시술 거부를 보장하는 법적 장치를 폐기하려 시도해, 생명 수호 운동가들이 우려를 제기하고 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미국 보건부는 11일(이하 현지시각) 연방 관보에 게재될 최종 규칙에서 2019년 트럼프 행정부가 시행한 규칙을 부분적으로 폐지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60일 후 발효될 예정인 해당 규칙은 2019년 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