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 파트너 건강보험 피부양자 인정, 정치적 판단 안 돼”
동반연, 진평연, 반동연, 자유교육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대법원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사법적극주의 유혹 배격하고, 헌법질서에 반하는 동성애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 현행법에서 동성애 관계를 사실혼과 동일하게 취급해야 할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음에…
동반연, 진평연, 반동연, 자유교육연합 등 시민단체들이 “대법원은 삼권분립 원칙에 따라 사법적극주의 유혹 배격하고, 헌법질서에 반하는 동성애 파트너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불허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20일 오전 11시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나라 현행법에서 동성애 관계를 사실혼과 동일하게 취급해야 할 아무런 법적 근거가 없음에…
예장 통합 총회장 김의식 목사 논란과 관련, ‘총회장 정책자문위원회(위원장 손달익 목사, 이하 자문위)’가 직무 중단과 자숙을 권고했다. 현직 증경총회장들로 구성된 자문위는 6월 19일 모임을 갖고, “현 총회장과 관련하여 사과와 함께 무거운 마음으로 권고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들은 “먼저 불미스러운 일로 총회가 위기에 처해진 사태에 대해 한국교회와 사회 …
예장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 제108회기 총회 이슬람대책세미나 및 아카데미 중부 세미나가 ‘한편으로 경계하고 한편으로 사랑하라!’는 주제로 6월 18일 대전 대동교회(담임 김양흡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세미나에서는 소윤정 교수(아신대)가 ‘유럽 이주 무슬림 정착문제와 다문화 정책: 프랑스를 중심으로’라는 제목으로 발표했다. 올림픽 앞둔 프랑스, 테러 경보 외…
울분으로 “사회개혁 자체가 복음”이라는 주장들, 교회가 시대의 아픔에 복음으로 답하지 못한 책임 10/40윈도우, 미전도종족, 비즈니스 애즈 미션 등 로잔서 제시된 개념들이 선교 지탱… ‘무용론’ 반박 “핍박 속 복음 꽃피운 한국교회사, 세계에 전해야” 오는 9월 22일부터 일주일간 인천 송도에서 열리는 제4차 로잔대회 ‘서울 2024’에 세계 복음주의자들의 이목이 집중…
미국 텍사스주 사우스레이크에 있는 게이트웨이교회(Gateway Church) 이사회가 최근 설립자 로버트 모리스(Robert Morris) 목사의 사임 소식을 전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한 여성은 1980년대 자신이 12세이던 때부터 모리스가 수년에 걸쳐 자신을 성적으로 학대했다고 주장했으며, 18일(이하 현지시각) 교회 측은 사실 확인을 위해 로펌을 고용한 상태다. 교회 측은 “6월 18일 …
“교회가 지역 사회와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기 위해서는 성도들이 더 불편해져야 한다. 그것을 사명으로 여기고 기뻐해야 한다. 그럴 때 지역 사회는 그 교회를 다시 보게 될 것이고, 지역 주민들도 조금씩 교회로 발걸음을 옮기게 될 것이다. 그것이 복음을 향한 첫걸음이 될 때, 교회는 지역 사회를 섬기고 다음 세대를 세우는 교회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다.” 교회는 ‘지역…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정서영 목사, 이하 한기총)이 18일 오전 11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그레이스홀에서 제35-1차 실행위원회를 열고 신규회원 가입, 정관 수정 등의 안건을 다뤘다. 실행위는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가 의장으로 의장인사, 회원점명, 개회선언, 임원회 보고, 경과 및 사업보고, 안건토의, 광고 순으로 진행됐다. 한기총은 이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해외…
플랫폼예심북한선교회 민족복음사관학교는 7월 8일(월)부터 19일(금)까지 8박 10일간 장로회신학대학교 세계교회협력센터 새문안홀에서 ‘2024 S 세미나’를 개최한다. 교육 인원은 35~40명이다. 플랫폼예심북한선교회 민족복음사관학교는 탈북민 전도와 북한선교의 열쇠가 되는 신학대학교에 재학 중인 탈북민 신학생들에게 매월 장학금을 지급해 학업을 지속하게 하고, 탈북민 …
영국에 본부를 둔 기독교 인권단체가 “멕시코 이달고주에서 150명 이상의 침례교인들이 박해로 고향을 떠난 지 50일이 지났으나, 정부는 여전히 이들이 직면한 불의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를 시행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4월 26일 우에후틀라 데 레예스(Huejutla de Reyes) 자치구의 대위임침례교회 신도 150명(70명 이상의 어린이와 유아 포…
성중립 화장실 설치 등 대표적 편향된 이념 좇아 여성 역차별 성범죄자 애용 시설 결과 우려 시민단체들이 경상북도 도의회의 ‘경상북도 유니버설 디자인 생활환경 조성 조례안’을 즉각 철회하라는 제목의 성명서를 발표했다. 이들은 “이는 장애인, 노약자, 임산부 등이 일상생활에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시설과 장비를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법률과 조례가 이미 충분히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