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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잔대회, ‘젠더 이데올로기’ 다룬다… “성혁명은 파괴적”

    로잔대회, ‘젠더 이데올로기’ 다룬다… “성혁명은 파괴적”

    크리스천투데이,

    궁극적 권위는 하나님의 말씀 성혁명 영향으로 난잡한 성행위 출산 저하, 포르노·성매매 퍼져 죄악된 성적 충동 억제하는 건 억압이 아닌 고결한 성품 형성 자멸해가는 사회, 교회가 늦춰야 국제로잔위원회가 제4차 로잔대회를 앞두고 발표한 ‘대위임령 현황 보고서’에 ‘젠더 이데올로기’와 관련된 내용을 담았다. 로잔운동이 포괄적 차별금지법 등 전 세계적으로 논란이 …

  •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안 상정… 찬성 의결 촉구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안 상정… 찬성 의결 촉구

    크리스천투데이,

    서울학생인권조례 폐지 재의안이 25일 상정될 예정인 가운데, 서울학생인권조례폐지범시민연대(이하 범시민연대)에서 폐지 찬성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25일 오후 1시부터 해당 안건이 논의되는 서울 중구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개최한다. 서울시 학생인권조례는 지난 4월 26일 시의회에서 폐지안이 가결됐으나,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의 재의 요구로 폐지안에 대한 시의회 재…

  • 러시아 이슬람권 지역서 연이은 총격 사건… 신부 포함 9명 사망

    러시아 이슬람권 지역서 연이은 총격 사건… 신부 포함 9명 사망

    크리스천투데이,

    러시아의 대표적 이슬람권 지역인 다게스탄 자치공화국 교회와 유대교 회당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9명이 숨지고 24명이 다쳤다. 6월 23일(현지시각) 타스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쯤 다게스탄 데르벤트 지역에 있는 정교회 두 곳과 유대교 회당, 경찰 검문소 등에 무장 괴한들이 침입해 총기를 난사했다. 다게스탄 공화국의 세르게이 멜리코프 지사는 텔레그램에 …

  • 파키스탄 폭도, 기독교인 총살 후 시신에 불 붙여

    파키스탄 폭도, 기독교인 총살 후 시신에 불 붙여

    크리스천투데이,

    파키스탄 키베르 파크툰크와주에서 한 남성이 꾸란 사본을 모독했다는 혐의로 폭도에게 공격을 받아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펀자브주 출신의 관광객이라고만 확인된 이 피해자는 당초 경찰에 구금됐다가 폭도에 의해 강제로 연행된 후 살해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6월 20일(이하 현지시각) 스와트 밸리에서 발생한 이번 사건은 피고인이 마디안 지역 경찰에 넘겨…

  • 김시온 기자, ‘장로교 정통 교리’를 ‘구원파 교리’로 매도

    김시온 기자, ‘장로교 정통 교리’를 ‘구원파 교리’로 매도

    크리스천투데이,

    최근 기독교계를 주로 취재하고 있는 투데이코리아 김시온 기자가 정통 장로교회 교리를 구원파 교리라고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주의가 요망된다. 한국 기독교계 다수는 ‘대한예수교장로회’로 통칭되는 장로교회이다. 국내 1-3위 교단이 예장 합동과 통합, 백석 등 모두 장로교인 것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다. 그러나 김시온 기자는 최근 세계복음화전도협회(일명 다락…

  • 영적 전쟁 ‘헤드쿼터’로서 로잔 대회를 향한 기대

    영적 전쟁 ‘헤드쿼터’로서 로잔 대회를 향한 기대

    크리스천투데이,

    진정 평화 원하면, 전쟁도 준비를 기독교인들, 영적 전쟁 상황 대비 세상이 걸어오는 전쟁, 대비 필요 에큐메니칼 교회들 퇴조, 그 이유 교회 향한 공격 대비책 논의하길 쉽지 않겠지만, 로잔 강점과 사명 1. 평화를 원하는 세상의 전쟁 현실 오늘날 세계 곳곳에서 전쟁과 갈등이 발생하여 인류를 고통에 몰아넣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인류 최대 관심은 단연코 평화로운 사회 건…

  • “어떻게 기독교 국가 미국에서 그런 일이…”

    “어떻게 기독교 국가 미국에서 그런 일이…”

    크리스천투데이,

    오바마 시절 성전환과 동성애 크게 확산된 미국 실상 폭로해 미국을 덮친 죽음의 덫 손혜숙 | CLC | 224쪽 | 11,000원 “어떻게 기독교 국가인 미국에서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있는가?” 저자는 미국이 ‘위기의 늪에 빠졌다’고 진단한다. 민주주의와 국가 안보가 무너지고,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간 존재를 정책적으로 파괴하며, 하나님과 성서를 몰아내고 있다는 것이다. 특히 성…

  • “하마스 공격 후, 신약성경 주문한 이스라엘인 증가”

    “하마스 공격 후, 신약성경 주문한 이스라엘인 증가”

    크리스천투데이,

    유대인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비영리단체 ‘예수를 위한 유대인’(Jews for Jesus)은 지난해 10월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전쟁이 시작된 이후 신약성경을 주문하는 이스라엘인들의 수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메시아닉 쥬(예수를 믿는 유대인) 운동에 소속된 이 단체는 유대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신 그리스도를 믿으면서 계속해서 신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헌신하는 조직이…

  • 아일랜드 성인 25% “의사 표시에 제약 느껴”

    아일랜드 성인 25% “의사 표시에 제약 느껴”

    크리스천투데이,

    아일랜드에서 실시된 새로운 여론조사에 따르면, 언론의 자유가 침해될 가능성에 대한 대중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응답자의 25%는 사회적·직업적 환경에서 의사를 표시하는 능력에 제약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우려는 표현의 자유에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비판받는 ‘증오 표현’ 법안을 아일랜드 의회가 전면적으로 논의하면서 드러났다. 화이트스톤 …

  • 美 루이지애나, 최초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美 루이지애나, 최초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 의무화

    크리스천투데이,

    미국 루이지애나주가 최초로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루이지애나 공화당 제프 랜드리(Jeff Landry) 주지사는 19일(이하 현지시각) 공립학교 교실에 십계명 게시를 의무화하는 하원법안 71에 서명했다. 랜드리 주지사는 “법치를 존중하려면 원래 주어진 율법인 모세로부터 시작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화당 하원의원 도니 호톤(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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