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영복음 설교자들의 호화로운 삶, 어떻게 봐야 할까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왜 번영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번창하는 것처럼 보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는 소프트웨어 회사 경영자이자 기독교인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했다. 칼럼에서 그는 “번영을 선포하는 이들은 종종 순진하게 묻는다. ‘성공해서 경제적 …
미국의 기독교 변증가인 로빈 슈마허(Robin Schumacher) 박사가 최근 크리스천포스트(CP)에 ‘왜 번영복음을 전하는 설교자들은 번창하는 것처럼 보일까?’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했다. 로빈 슈마허는 소프트웨어 회사 경영자이자 기독교인 변호사로서 활동하며 다수의 기독교 서적을 저술했다. 칼럼에서 그는 “번영을 선포하는 이들은 종종 순진하게 묻는다. ‘성공해서 경제적 …
역사적으로 천재 화가가 생전에 인정받는 경우는 드물었다. 그 이유는 그들은 시대를 앞서가는 사람들이기 때문이다. 고로 그들은 생전에 심각한 고통을 겪게 되고, 자신이 가는 길이 잘못된 것이 아닌가에 대한 깊은 좌절에 빠지기도 했다. 그런 깊은 고독 속에 잉태한 작품들이기 때문에, 더욱 작품의 생명력이 절절하게 되는지 모른다. 프랑스의 밀레 박물관에 가 보면 이미 …
임산부 A씨는 임신 사실을 알게 된 후 부모님이 임신중절(낙태) 수술을 제안했지만, 본인이 직접 양육하려는 의지가 있어 지역상담기관을 찾아갔다. 상담원은 상담 과정에서 출산지원시설(한부모 가족복지시설) 입소를 제안하고, 해당 시설에 연결시켜줬다. 임산부 B씨는 갑작스러운 임신으로 낙태를 고민하던 중 보호출산 제도를 알게 돼, 고민 끝에 출산해 아이 생명을 살리기…
기독 연예인들 간증 등 수준 높여 노방전도 교육과 청소년 간 교제 저녁 집회에선 차준희 교수 설교 서울남지방회 다음세대위원회가 8월 14-16일 2박 3일간 ‘청소년·청년 여름 연합수련회’를 서울 마포구 만리현교회(담임 조준철 목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여름수련회는 수련회를 자체적으로 열 수 없는 교회들을 위해 지방회 다음세대위원회에서 연합으로 장을 연 것이다. 70…
※외부 기고는 본지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이전 몇 사건과 확연한 차이 있어 대형교회 시스템 자체 돌아볼 사안 숨겨진 문제 없어, 적절성 따져야 담임목사와 교회 따로 볼 수 없어 부교역자 집단행동? 핵심 아닐 듯 원활한 담임 보조 조정 장치 문제 최근 한 대형교회 담임목사 사임에 따른 논란이 한국 교계 안팎에서 뜨거운 감자로 등장했다. 주목할 것은 이전에 보…
동성애 비판·반대 의견, 차별로 동성애자 피부양 인정 판결까지 기독교계 분명한 입장 피력해야 파리 올림픽 여자복싱에 출전한 ‘XY염색체’ 이마네 칼리프(알제리)와 린위팅(대만) 선수가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 이를 비판하는 논평을 20일 발표했다. 특히 이마네 칼리프 선수는 금메달 후 여성 화장 사진을 공개하고, 상대 선수의 안…
하나님의 꿈 성취 주제 7백여 명 참석 성경 속 위대한 인물들은 죽었지만 하나님 우리 통해 당신 일 이루신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적 경험하면서 하나님 능력으로 이 땅 살아가야 컨퍼런스 후 변화·치유 간증 이어져 기독교대한성결교회 하늘숲교회(담임 김기성 목사) 주최 ‘2024 비전 컨퍼런스’가 지난 8월 12-15일 3박 4일간 인천 불로동 수정교회(담임 이성준 목사)에서 7백여 …
총회장에 김종혁 목사 단독 후보 부총회장에 김동관-장봉생 목사 예장 합동 제109회 총회 임원 선거 후보자들이 확정됐다. 총회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권순웅 목사)는 최근 제10차 전체회의에서 후보자 1차 심의를 진행했다. 선관위는 먼저 총회장 단독 후보에 현 부총회장 김종혁 목사(울산 명성교회)를 확정지었다. 김종혁 목사는 후보 등록 첫날인 12일 오전 등록을 완료했다…
전 세계 교회가 성혁명‧퀴어신학‧포괄적 차별금지법을 용인하게 된 것이 성서고등비평을 수용하는 자유주의 신학 때문이라며 이들의 해악을 알리기 위한 모든성경의신적권위수호운동협회(이하 성수협)이 창립됐다. 성수협은 20일 오후 1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차별금지법바로알기아카데미(차바아) 선교회와 공동으로 ‘한국교회의 차별금지법 저지와 성경적 선교의 세…
파키스탄 자란왈라에서 기독교인들을 상대로 한 대규모 폭력 사태가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으나, 현지 기독교인들은 여전히 또 다른 폭력이 발생할 것으로 우려하고 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교회들이 이날을 기념하는 예배를 드리려고 했지만, 당국으로부터 그렇게 하지 말라는 경고를 받았다”며 가톨릭 자선단체인 ACN(Aid to the Church in Need)을 인용 보도했다. 자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