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자녀다움, 한순간 아닌 실시간으로 드러나야
말씀 반복하며 곱씹는 사람이 ‘실시간 믿음’으로 사는 사람 말씀 묵상해야 하는 큰 이유 말씀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 곱씹고 반복하는 묵상 참여해 스스로 과정 거치며 나아가야 여름이 가까워지면 사람들에게 부는 바람이 있다. ‘바디 프로필(바프)’이다. 일생에 한 번은 자신 몸을 멋지게 만들어 사진으로 남기는 일에 적게는 6개월에서 1년을 투자한다. 단백질 위주 식단…
말씀 반복하며 곱씹는 사람이 ‘실시간 믿음’으로 사는 사람 말씀 묵상해야 하는 큰 이유 말씀 없이는 살 수 없기 때문 곱씹고 반복하는 묵상 참여해 스스로 과정 거치며 나아가야 여름이 가까워지면 사람들에게 부는 바람이 있다. ‘바디 프로필(바프)’이다. 일생에 한 번은 자신 몸을 멋지게 만들어 사진으로 남기는 일에 적게는 6개월에서 1년을 투자한다. 단백질 위주 식단…
영적 선순환 시스템 미비하면 회복 불가, 하나님 결국 심판 사랑과 자비의 하나님만 생각 공의로우신 하나님 잊지 말자 성경에는 참아주시는 하나님에 대한 기록도 많지만, 심판에 대해서도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어떤 경우 하나님께서 심판하기로 결심하실까요? 북이스라엘의 경우를 한 번 살펴보겠습니다. 이사야 9장 17절에 의하면 북이스라엘에 대해 심판을 내리시는 이…
이런 도서가 아이들에 왜 필요 성에 의한 생명 존엄성 살려야 학교 현장에서 즉각 퇴치해야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이억주 목사)에서는 ‘당신의 자녀가 읽어도 좋겠습니까? 음란 도서에 대하여 간행물윤리위는 괜찮다고?’라는 제목의 논평을 23일 발표했다. 이날 논평에서 언론회는 최근 간행믈윤리위원회가 학교에 보급된 일부 과도한 성애화 도서에 대해 ‘유해성이 없다’…
범죄로 상처받은 아이들 위한 회복지원 사업 2천만 원 후원 지난 5년 꾸준히 선한 영향력 조혜련 홍보대사가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 ‘밥피어스아너클럽’ 회원으로 위촉됐다. 지난 22일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후원금 전달식 및 위촉식에서 조혜련 홍보대사는 월드비전을 통해 범죄로 상처받은 아이들을 위한 경제·심리·가족관계 같은 회…
기독 미술인들의 공동체 아트미션(회장 양지희) 주최 2024 제22회 크리스천 아트포럼이 ‘기독교 예술의 공공성’이라는 주제로 23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중구 경동교회(담임 임영섭 목사)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김정희 고문 진행으로 신국원 박사(총신대 명예교수)가 ‘기독교 예술의 공공성’, 정재영 교수(실천신대)가 ‘기독교의 공공성과 마을 공동체 운동’, 본지 …
광주·전남 CCC 청소년캠프가 한국CCC 청소년 사역팀SHINE과 광주CCC가 공동 주관으로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남원 지리산유스캠프에서 개최됐다. ‘듣GO 믿GO 전하GO’(롬10:14~18)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캠프는 청소년들이 복음을 듣고 믿고 그 생명의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도록 돕는다는 취지로 기획됐다. 광주·전남 지역 28개 교회를 포함하여 총 34개 교회300여 명의 중고등학생과…
사단법인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사무총장 신광수 목사, 이하 세기총)이 19일(월) 튀르키예 이스탄불 테페우스투 메트로폴선교교회에서 ‘제47차 한반도 자유⸱평화통일 튀르키예 이스탄불 기도회’를 개최했다. 튀르키예는 신약성경의 소아시아를 포함하고 있으며 기독교 역사에서도 중요한 지역이다. 하지만 현재 인구의 98% 이상이 이슬람교도로, …
이스라엘과 하마스 간 휴전 협상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중재국들과 이스라엘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회담을 가질 예정이다. 타임즈오브이스라엘 등 현지 언론은 22일(현지시각) “이스라엘 협상팀이 중재국과 휴전 협상을 위해 카이로에 도착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앞서 미국을 비롯해 카타르, 이집트 등 중재국들은 지난주 카타르 도하에서 휴전 회담을 연 데 이어 이…
정민철 교수의 ‘성경암송법 12주 완성 세미나’가 오는 2024년 9월부터 11월까지 매주 (주일) 오후 3시에 서울 한중교회 (서울 구로4동 주민센터앞)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한번 암송한 성경구절은 천국 갈 때까지 성경암송을 할 수 있는 특별한 세미나이므로 목회자 및 말씀을 사모하는 평신도도 참석이 가능하다. 강의를 통해 성경암송을 해야 하는 이유, 성경암송의 실제…
지완진 목사가 2006년부터 지인들에게 보내온 사랑과 축복의 글 202편을 ‘하늘에서 보낸 문자 메시지’(CLC)라는 제목의 책으로 정리해 출판했다. 지완진 목사는 2006년 1월부터 축복의 문자를 보내왔다. 대전중앙교회 부교역자로 사역하다가 예뿐우리교회(당시 칭찬받는교회)를 개척할 때 총신신대원 제90회 동창회 대전충정지역 임원으로 일해달라는 부탁을 받고 성도들과 동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