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D 국제본부, 선교 컨퍼런스 개최… “세계 청년 복음화 향해”
국제 캠퍼스 선교단체 YD(영디사이플스)가 18일 미국 콜로라도 국제본부 주제로 온라인 선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300개 지부 개척, 세계 청년 복음화’를 주제로 각국의 캠퍼스 선교 흐름과 사례를 다루고, 복음화를 위한 전략과 푯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YD 국제본부 대표 에드워드 시 목사는 “선교 성장의 열쇠는 듣는 자들이 하나님의 …
국제 캠퍼스 선교단체 YD(영디사이플스)가 18일 미국 콜로라도 국제본부 주제로 온라인 선교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하였다. 이번 컨퍼런스는 ‘세계 300개 지부 개척, 세계 청년 복음화’를 주제로 각국의 캠퍼스 선교 흐름과 사례를 다루고, 복음화를 위한 전략과 푯대를 나누는 시간이 되었다. YD 국제본부 대표 에드워드 시 목사는 “선교 성장의 열쇠는 듣는 자들이 하나님의 …
예장 합동이 총회장과 부총회장 입후보 연령을 ‘만 60세 이상’으로 하는 선거 규정을 통과했다. 현행은 ‘만 57세 이상’이었다. 합동은 제109회 정기총회 26일 회무에서 이를 포함한 총회선거규정 제20차 개정안을 통과시켰다. 제3항 입후보 자격은 소급적용 없이 ‘동일직책에 2회만 입후보 가능하다’고 확실히 했다. 입후보 예정자의 선거운동을 지나치게 제한한다는 지적…
예장 합동이 제4차 로잔대회와 관련 동성애 대응 성명서를 총회 폐회 전에 발표키로 했다. 총회는 26일 오후 정치부는 ‘로잔대회에 대한 총회의 신학적 입장 확인’ 헌의와 ‘로잔대회 신학과 정체성을 신학부에 맡겨 연구’ 헌의 건을 보고했다. 이들은 ‘신학부에 보내어 처리하되 동성애 관련 대응 성명서를 본회가 파하기 전에 작성하여 보고’할 것을 청원했다. 이에 …
2024 서울-인천 제4차 로잔대회가 ‘교회여, 함께 그리스도를 선포하고 나타내자(Let the Church Declare and Display Christ Togeth)’를 주제로 22일부터 28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전 세계 202개국에서 복음주의 지도자들 5천 3백여 명이 현장에서, 5천여 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하고 있다.
건강보험공단에서 소위 ‘동성 커플’의 건강보험 피부양자 등록 접수를 기존 법령에 따라 불허용하고 있는 가운데, 대법원 판결 이후 동성 커플들의 피부양자 자격 취득 신고가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시민단체들과 학계, 교계 등에서 지난 7월 대법원 판결 결과를 놓고 우려한 사안들이 현실화되고 있는 것이다. 이로써 대법원 전원합의체의 법령 미비 속 ‘법적 안…
예장 제109회 총회 셋째 날인 26일 오전 회무에서는 통계위원회(위원장 조병호 목사)가 교세 통계를 보고했다. 보고에 따르면 2023년 12월 31일 기준으로 교회 수는 9,476곳으로 전년에 비해 3곳 줄었고, 목사 수는 2만 2,180명으로 330명 늘었다. 단 시무 목사 수는 1만 6,870명(163명 감소), 전도사 수 2,069명(290명 감소), 교육전도사 수 2,904명(327명 감소)으로 각각 줄었다. 평신도의 경우 장…
대구지법 제1행정부(부장판사 채정선)는 26일 ‘대중교통전용지구 2차로를 모두 사용하게 해 달라’는 대구퀴어문화축제 조직위원회 측의 청구를 기각했다. 지난 9월 5일 대구 중부경찰서는 축제 조직위 측에 ‘2개 차로인 대중교통전용지구에서 1개 차로와 인도 일부만 집회에 사용할 수 있다’고 통고한 바 있다. 경찰은 “교통 소통 때문에 1개 차로 사용 제한 통고를 할 수 …
김영걸 총회장, 5가지 방안 제시 전 총회장 자격 각종 위원장 논란 ‘증경총회장’ 호칭, 법 아닌 예우 후속조치·재발방지 기구 설치도 아직 진행 사건, 결과 기다려야 예장 통합 제109회 총회가 26일 오전 남은 회무를 처리한 후 폐회했다. 총회 셋째 날인 26일 오전 쟁점은 재판국 보고와 김의식 총회장 향후 활동 문제였다. 폐회 직전에는 이임한 김의식 총회장의 직전 총회장…
예장 합동 총회가 정년 연장의 건을 올해도 부결됐다. 26일 오전 회무에서 정치부는 ‘정년연장을 허락하되 지교회 상황과 노회 형편에 따라 지교회와 노회에 일임’할 것을 보고했다. 여기에는 73세 혹은 75세로 상향, 혹은 65세로 하향에 대한 부분을 모두 포함했다. 이에 총대들은 ‘허락이요’라고 답했고 김종혁 총회장은 고퇴를 두드렸으나, 반대 목소리가 거세 한동안 회무…
예장 합동 총회가 여성 사역자들에 대한 강도권을 전격 허락했다. 합동 총대들은 제109회 총회 4일차인 26일 정치부의 “여성사역자에게 강도권을 허락하고 그 후속조치를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TFT(이하 여성사역TFT) 보고대로 함이 가한줄 아오며” 보고를 허락했다. 정치부 보고에 총대들은 “허락이요”라고 답했고, 김종혁 총회장은 “섞여서 잘 들리지 않는다. 허락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