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W 세미나, 2025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민족복음사관학교가 주최하는 ‘제5회 2025 W 세미나’가 2025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장로회신학대학교 첨단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장학금 및 도서비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세미나는 방학기간에 연 2회, 매회 2주간 숙식, 계절학기로 진행된다. 민족복음사관학교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과 북한선교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단하고 예비 목회자로서 신학…
민족복음사관학교가 주최하는 ‘제5회 2025 W 세미나’가 2025년 1월 6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장로회신학대학교 첨단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참석자들에게는 장학금 및 도서비 혜택이 주어진다. 해당 세미나는 방학기간에 연 2회, 매회 2주간 숙식, 계절학기로 진행된다. 민족복음사관학교는 북한이탈주민(이하 탈북민)과 북한선교에 일생을 바치기로 결단하고 예비 목회자로서 신학…
이재훈 목사, 서울역에서 예배 손현보 목사도 순서 맡지 않아 윤석전 목사, 몸 불편해도 참석 이름 없이 빛도 없이 희생·헌신 이용희 교수(에스더기도운동 대표)가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 연합예배)’ 소회를 전했다. 에스더기도운동과 이용희 교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동성결혼 합법화 등 우리나라의 성오염(성혁명)을 막는 일에 앞장서고 …
저스틴 웰비(Justin Welby) 캔터베리 대주교가 동성애 관계에서 성적 친밀감을 지지하는 발언을 한 이후 영국 전역의 기독교인들이 그의 사임을 요구하고 나섰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웰비 대주교는 최근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성별에 관계없이 ‘안정적이고 헌신적이며 충실한’ 관계에서는 성적 친밀함이 도덕적으로 허용된다”고 말했고, 이는 교단 내 복음주…
파키스탄 법원은 무슬림 남성에게 납치당해 강제로 결혼 및 개종한 기독교인 소녀의 양육권을 부모에게 돌려 줬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디야 이프티카르(Diya Iftikhar)는 지난 9월 12일(이하 현지시각) 펀자브주 파이살라바드 지구 자란왈라의 차크 126-GB 셰로아나 마을에 있는 자택에서 가잘 주트(Ghazaal Jutt)와 아프잘 주트(Afzal Jutt), 람잔 주트(Ramzan Jutt)에 의해 납치…
박욱주 박사님의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지난 회에 이어 SBS 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를 분석합니다. 이 드라마에는 악마 판사 ‘강빛나(박신혜)’를 비롯해 경찰 한다온(김재영), 구만도(김인권), 이아룡(김아영), 오미자(김영옥), 정재걸(김홍파), 정태규(이규한), 장명숙(김재화), 김소영(김혜화), 박동훈(김지훈), 고은섭(박지훈), 정선호(최동구), 김재현(이중옥),…
◈북한기도 1. 10-20대 청년들 몰려다니며 강도 짓… ‘검은 그림자’로 불려 ▶ 기사요약 최근 북한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10대 후반~20대 초반의 청년들이 몰려다니며 강도 행각을 벌이고 있어 심각한 사회적 문제가 되고 있다는 전언이다. 소식통은 최근 함흥시에서 10대, 20대들이 학교나 직장에 가지 않고 무리로 몰려다니며 골목 어귀에서 젊은 여성들을 표적으로 삼아 강도 …
10/28 수단: 개종자들이 거절을 두려워하지 않고 무슬림 가족에게 복음을 전하도록. 10/29 부탄: 은밀히 모이고 있지만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하는 성도들 되도록. 10/30 타지키스탄: 무슬림에게 담대히 복음을 전하는 사역에 영원한 열매가 맺히도록. 10/31 콜롬비아: 아무도 가려 하지 않는 힘든 곳에 복음을 전하려는 안드레스를 위해. 11/1 니제르: 시골 지역 성도들이 하나님 말…
"설교란 무엇인가?"라는 질문에 대한 정의는 “자신의 지(知), 정(情), 의(意)를 동원하여 전인격적으로 성경에서 계시된 하나님의 계획과 성품, 그의 나라와 그의 뜻(섭리) 등의 진리 말씀을 성도들에게 전달하는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설교를 통해 성도들은 하나님을 구체적으로 알게 되고, 신앙생활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배우게 됩니다. 설교의 최종 목표는 성…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영광의 그릇으로 만드셨지만, 당신은 그릇이 비어 있으므로 그 안에 하나님의 영광을 채우려면 예수 이름을 불러야 합니다(롬 10:12-13) “내가 문 밖에 서서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그에게로 들어가 그로 더불어 먹으리라”(계 3:20) 주님의 이름을 부르면, 그리스도의 모든 풍성함이 당신 안에 들어감…
비가 옵니다. 하나님의 눈물처럼 여겨지는 것은 저만의 느낌은 아닐 것입니다. 여러분, 안녕들 하십니까? 언뜻 들으면 그렇다고 대답하시겠지만, 잠시만 깊이 생각하면 결코 이 세상이 안녕하지 않다는 것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지난 2021년 2월 동성 동거 커플 중 한 사람이 자신의 파트너를 건강보험 피부양자로 인정해 달라는 행정소송을 시작했습니다. 1심에서 패소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