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훈 목사 CGI 특별 메시지 1. 간절한 기도가 필요합니다 2. 밤낮으로 말씀 묵상합시다 3. 전도와 선교에 집중합시다 4. 선한 사역에 힘써야 합니다 제30회 CGI 세계교회성장대회(CGI Conference)가 마지막 일정으로 10월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는 해외 50여 개국 목회자와 성…
GV청소년문화교육원(대표 박재용 목사, 이하 교육원)이 성범죄 예방과 성인권을 위한 전문 상담사 양성을 위해 ‘성인권상담사’ 교육 과정을 열었다. 대상은 성교육 강사 활동을 원하는 자, 청소년 학부모이며 강의 비용은 40만 원(강의비, 교재비, 자격증비 10만 원)이다. 교육은 오는 11월 7일부터 28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광진구 글로벌비전교회에서 진행…
제30회 CGI 세계교회성장대회(CGI Conference)가 마지막 일정으로 10월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세계 평화와 영적 대부흥을 위한 기도대성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도대성회에는 해외 50여 개국 목회자와 성도 1,500여 명, 그리고 국내 목회자 1,500여 명과 성도들까지 총 1만 2천여 명이 자리를 가득 메웠다.
인천 예일교회(예장 고신)가 10월 26일 오후 남기창 목사 위임예배를 드렸다. 예일교회는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대표회장인 천환 목사가 1984년 4월 설립해 현재 원로로 있으며, 남 목사는 약 16년 동안 부산 사직동교회에서 부목사로 섬기다가 최근 예일교회로 부임했다. 이날 1부 위임 감사예배에서는 최형철 목사(위임국장, 보은교회)의 집례로 김신 목사(시찰장, 행복한교…
자유통일당이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에 대해 환영 입장을 밝혔다. 자유통일당은 26일 “정치권은 ‘동성애 허용’을 하는 반도덕 악법 추진을 중단하라”는 제목의 입장문을 통해 “동성애를 허용하는 차별금지법에 대항해 10.27 범기독교 연합 집회가 개최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힌다”고 했다. 자유통일당은 “우리 사회에 성적 타락과 성범죄가 만연되어 있을지라…
전광훈 목사가 총재로 있는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에 대해 “교회의 목소리가 더욱 강력히 울려 퍼질 것을 기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국본은 26일 ‘동성애 허용 차별금지법 반대 10.27집회 관련 대국본 입장문’에서 “우리는 10월 27일 연합예배를 통해 차별금지법이라는 기독교 탄압적 법안에 맞서 한…
기독교윤리실천운동(기윤실)의 이사와 이사장을 역임한 홍정길 목사(남서울은혜교회 원로)가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 고문직을 수락했다고 코람데오닷컴이 26일 보도했다. 기윤실은 얼마 전 10.27을 정치 집회라는 등의 이유로 비난해 논란이 됐었다. 코람데오닷컴에 따르면, 홍 목사는 기꺼이 10.27 고문직을 수락한다며 “기윤실이 이번에 너무 …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를 위해 기도하는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0월 25일 밤 10시부터 26일 새벽 3시까지 장장 5시간 동안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진행됐다. 10.27 연합예배 조직위원회는 이번 철야기도회 외에도 에스더기도운동 주도로 ‘40일 연합 특별철야기도회’, ‘3일 연합 금식기도성회…
대한민국, 동성애 막아내 전 세계에 도전 주길 기독교인·거룩, 동성애자·음란보다 많고 강해 정치 집회? 세력 과시? 위기의 때 회개하는 것 ‘10.27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이하 10.27)가 눈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이를 위한 ‘연합 금요철야기도회’가 10월 25일 밤 10시부터 26일 새벽 3시까지 장장 5시간 동안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에서 진행됐다. …
10월 27일 서울 광화문 일대에서 열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앞두고, 최근 제자광성교회에서 ‘연합금식기도성회’가 열렸다. 임진혁 목사(마가의다락방교회)는 “10월 27일 연합예배 기도회의 첫 번째 주제는 ‘회개’다. 교회는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기 전에 먼저, 교회에 소금을 뿌려야 한다. 그래서 썩는 것을 막아야 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