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목연, 美 UTS와 업무협약 체결
UTS, 복음·성령 운동 중시해 학생 많아 한목연 모토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 특수·자비량 목회 등 사역 확장 추구해 졸업장 필수 등 목사안수 기준 엄격히 한국초교파신학대학원 목회자연합회(연합회장 임채학 목사, 이하 한목연)가 미국 신학교 United Theological Seminary(총장 켄트 밀러드 박사, 이하 UTS)와 10월 31일 대전 땅끝교회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UTS, 복음·성령 운동 중시해 학생 많아 한목연 모토 ‘새 시대 새 교회 새 목회’ 특수·자비량 목회 등 사역 확장 추구해 졸업장 필수 등 목사안수 기준 엄격히 한국초교파신학대학원 목회자연합회(연합회장 임채학 목사, 이하 한목연)가 미국 신학교 United Theological Seminary(총장 켄트 밀러드 박사, 이하 UTS)와 10월 31일 대전 땅끝교회에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중국 정부 탈북난민 강제북송 반대 기자회견’이 10월 3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중국대사관 앞에서 개최됐다. ‘탈북민 강제북송반대 범국민연합’ 주최로 열린 이날 기자회견은 선영재 사무국장 사회로 김정애 공동대표(강제북송진상규명국민운동본부), 전마리아 공동대표(북한인권통일연대), 이선희 여사(탈북민자유연대) 등이 발언에 나섰다. 이후 ‘중국 정부는 탈북난…
오는 11월 미국 대선을 앞두고 한 기독교 단체가 “역대급 규모의 기독교인 유권자들이 투표에 참여할 것”이라고 예측했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보수 성향 기독교 풀뿌리 단체인 ‘신앙자유연합’(FFC)은 경합주에서 8백만 가구를 방문했으며, 선거일까지 7개 주에서 1,700만 내지 1,800만 명의 유권자와 소통할 것으로 예상된다. FFC 리더이자 설립자인 랄프 리드(Ralph Reed…
영국의 퇴역 군인 아담 스미스 코너(Adam Smith-Connor)가 ‘낙태 시술소 완충 구역’에서 조용히 기도했다는 이유로 유죄 판결을 받은 후, 6만 명의 시민들이 종교의 자유를 보호해 달라는 서한에 서명했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스미스-코너의 변호를 맡은 영국 자유수호연맹(이하 영국 ADF)은 이 서한을 통해 “사상의 자유는 우리의 가장 기본적이고 소중한 권리이며,…
(사)북한인권정보센터(이하 NKDB)는 북한 내 차별계층에 대한 인식 제고와 인권 증진을 위한 사업의 일환으로 애니메이션 시리즈 세 편을 제작해 ‘북한인권라키비움’(https://www.nkhrlarchiveum.org/paradise)에 공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특히 북송재일교포, 국군포로, 탈북 후 북한으로 송환된 주민 등 북한에서 가장 나쁜 ‘성분’을 가졌다고 여겨지는 이들에 주목한다. NKDB는 특히 …
미국 연합감리회(UMC)에서 신학적 차이로 인해 ‘(교회) 폐쇄조항’을 이용해 교단을 탈퇴하려는 움직임에 제동이 걸렸다.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UMC 최고법원은 최근 판결문에서 “모든 교회 재산은 교단 전체의 이익을 위해 지켜져야 한다. 연계주의는 UMC 헌법 정책의 기본 원칙이고, 신탁 조항은 그 기초 요소”라며 “이탈은 연결주의에서 근본적으로 벗어나는 것이…
살인·고문·납치가 일상… 기독교인 난민 1,600만 빈 라덴 피살 이후 테러단체 일부 유입되기 시작 정부 관리가 허술한 국경 중심으로 세력 확장해 2027년까지 400만 기독교인 지원하는 것 목표 한국오픈도어선교회가 ‘박해받는 교회들을 위한 국제 기도의 날’을 맞아 ‘어라이즈 아프리카’(Arise Africa) 캠페인을 진행한다. 이 캠페인은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서 일어나고 …
김정석 목사(광림교회)가 기독교대한감리회(감리교) 신임 감독회장에 취임했다. 김 신임 감독회장은 취임사에서 “오직 복음의 능력으로 도전을 넘어 새로운 미래를 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감리교 제36회 총회 감독회장 및 감독 이‧취임식이 31일 오후 2시 서울 압구정동 광림교회에서 열렸다. 이철 감독회장의 집례에 따라 현 감독회장 및 12개 연회 감독과 신임 감독회…
역할 온전히 감당하지 못한 것 회개 비성경적‧반복음적 행위 바로잡아가고 복음적‧중립적 대의원 파송에 힘쓸 것 “해명서 아닌 변명서” 비판도 거세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결의한 기독교대한감리회(이하 감리교)가 NCCK(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WCC(세계교회협의회)를 탈퇴는 하지 않기로 결의했다. 직전에 총대들의 앞도적인 찬성을 얻어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
기독교대한감리회가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결의했다. 감리교 제36회 총회 둘째 날인 10월 31일 오전 회무에서 제35회 총회 이단대책위원회(위원장 이용원 감독, 이하 이대위)가 퀴어신학을 이단으로 규정해 달라고 건의하자, 총대들은 압도적인 지지로 이를 가결했다. 이용원 이대위원장은 “(4년 전) 제34회기 이대위에서 퀴어신학에 대한 논의를 시작했고, 35회기에서 신학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