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울과 다윗의 죄가 9시 뉴스에 각각 나온다면, 누가 더 비난받았을까?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다윗의 죄가 사울의 죄보다 결코 작지 않았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다윗의 죄가 훨씬 심각해 보인다. 만약 한 나라의 왕이었던 사울의 죄와 다윗의 죄가 각각 밤 9시 TV 뉴스에 나온다면, 국민들 보기에 누가 더 악하다고 생각하겠는가. 사울이 지은 죄는 적어도 국민들에게는 이해받을 수 있는 죄일지 모른다. 하지만 다…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다윗의 죄가 사울의 죄보다 결코 작지 않았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다윗의 죄가 훨씬 심각해 보인다. 만약 한 나라의 왕이었던 사울의 죄와 다윗의 죄가 각각 밤 9시 TV 뉴스에 나온다면, 국민들 보기에 누가 더 악하다고 생각하겠는가. 사울이 지은 죄는 적어도 국민들에게는 이해받을 수 있는 죄일지 모른다. 하지만 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탕자의 이야기를 여러분하고 나누어볼까 합니다. 탕자라고 하기보다 집 나간 아들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우
최근 인천 기쁜소식선교회(구원파) 소속 교회 여고생 살해 혐의로 기소된 합창단장 박모 씨(52)에게 무기징역이, 공범인 또 다른 교회 신도들에게는 각각 징역 30년이 구형됐다. 인천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장우영) 심리로 11월 25일 열린 결심공판에서 검찰은 아동학대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살해)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들에게 이와 같이 구형했다. 이 …
“성혁명과 (포괄적) 차별금지법 교육을 반대하는 일은 성경을 믿는 학부모 성도들이 우리 자녀세대들을 구하기 위해 마땅히 해야 할 거룩한 사명이다.” 한국 교육계 전반에 이념적인 성혁명 교육이 광범위하게 시도되는 상황에서, 이를 막아서는 일에 앞장서 온 학부모들이 보다 체계적으로 그 역할을 감당하기 위한 ‘성혁명 교육 반대 학부모기도운동연합(이하 성반학연)…
GM선교회(대표 이성화 목사)가 주최하는 ‘교회론으로 성경 읽기’ 말씀 강사 양성 세미나가 9월 30일 서울지역을 시작으로 12월 2일 대전중부지역까지 매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진행되고 있다. 11월 25일에는 수원예닮교회(이기현 목사)에서 진행됐으며 12월 2일에는 대전남부교회(류명렬 목사)에서 진행된다. 이번 세미나는 GM선교회 상임본부장 장일권 목사가 1부…
미국 텍사스주 교육위원회는 초등학교에 성경 기반 선택 과목을 도입하는 새로운 커리큘럼을 승인하기로 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같은 움직임은 공립학교에서 종교의 존재감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는 다른 공화당을 지지하는 주들과 뜻을 같이 하는 조치”라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 커리큘럼은 유치원부터 5학년까지의 학생들을 위해 다양한 …
인천광역시 남동구 만수동에 위치한 꿈이있는교회(담임 김용희 목사)는 2024년 11월 15일부터 17일까지 ‘4인4색 가을 부흥회’를 ‘열매 맺는 새생명 축제’를 주제로 꿈이있는교회 그레이스 채플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GOODTV부흥사협의회(대표회장 김용희 목사)가 주관하고 사무총장 김순희 목사(큰기쁨의교회)가 사회를 맡았다. 1색 성회에서 국악찬양사역자 소유정 전도…
“여호와를 경외하면 장수하느라 그러나 악인의 수명은 짧아지느니라 의인의 소망은 즐거움을 이루어도 악인의 소망은 끊어지느니라 여호와의 도가 정직한 자에게는 산성이요 행악하는 자에게는 멸망이니라(잠언 10:27-29)”. 십계명 다섯 번째 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입니다. 십계명 중 인간을 향해 명령…
11월 말입니다. 6개월 기도 대장정이 이번 주간으로 마쳐집니다. 무엇이 우리 눈앞에 선명히 길로 보여질까, 기대도 하고 또 멍하기도 합니다. 추계 특새의 자신의 옹벽을 깨고, 도장을 깨고자 부르짖었던 기도 또한 공명됩니다. 11월 말, 교구 회기 말이 되고, 기타 모든 위원회 사역도, 한 달 후인 12월 말이 회기 끝 날이 됩니다. 살고 있는 삶의 각 현장 속에서도, 또 한 해의 결산…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지난 23일 교회 베다니 광장에서 ‘사랑의 김장 나누기’ 전달식을 갖고, 김장김치 10kg 들이 2,565박스를 장애인대교구와 탈북민들로 조직된 통일대교구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배춧값이 한때 많이 올라 걱정이 많았는데 기도를 열심히 했더니 가격이 떨어졌고, 차질 없이 행사를 준비할 수 있었다”며 “힘들고 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