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욥 목사, 천신만고 끝에 기침 총회장 당선
소송전 벌였던 이욥 목사 사과해 총회장 복귀 이종성 목사도 사과 1차 투표서 과반, 상대 후보 사퇴 동성애 지지 행사 및 집회에 참석 또는 개최/주관 금지 결의도 통과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가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했다. 이욥 목사는 네 번째 도전 끝에 총회장에 당선됐다. 제114차 임시총회는 대전 …
소송전 벌였던 이욥 목사 사과해 총회장 복귀 이종성 목사도 사과 1차 투표서 과반, 상대 후보 사퇴 동성애 지지 행사 및 집회에 참석 또는 개최/주관 금지 결의도 통과 정기총회에서 총회장을 선출하지 못한 기독교한국침례회(이하 기침) 총회가 이욥 목사(대전은포교회)를 신임 총회장에 선출했다. 이욥 목사는 네 번째 도전 끝에 총회장에 당선됐다. 제114차 임시총회는 대전 …
파키스탄 라호르에 사는 가톨릭 신자 마시 자베드는 최근 5개월간 실종됐던 딸 사나 자베드를 구출해 재회했다. 미국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에 따르면, 사나는 실종 기간 강제로 이슬람교로 개종하고, 무슬림 남성과 결혼을 강요받은 상태였다. 사나는 마시의 7자녀 중 막내로, 지난 6월 9일 집 근처 상점에 간 뒤 실종됐다. 그녀의 가족들은 그녀를 찾기 위해 수색과 기도…
강릉 월화거리 4m 규모 성탄트리 한 달간 각종 공연 및 이벤트 마련 12월 21-25일에는 체험부스 운영 대한민국 관광의 중심 강원 강릉시에서 성탄의 달 12월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겨울축제가 시작됐다. 지난 11월 24일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시작으로, 내년 1월 5일까지 계속되는 강릉의 크리스마스 겨울축제를 통해, 강릉 지역 교계는 강릉을 찾는 수십만 관광객들에 아기 예수…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텍사스주 대형교회의 부목사를 자신의 차기 행정부 ‘주택 및 도시 개발부’(HUD) 장관으로 지명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트럼프 당선인은 최근 성명을 통해 플레이노에 있는 프레스턴우드침례교회에서 부목사로 있는 스캇 터너(Scott Turner)를 HUD 장관으로 임명했다고 발표했다. 터너는 트럼프 행정부 1기 당시 백…
연금개혁청년행동 온라인 세미나 위기의 국민연금, 마지막 골든타임 의원들, 재정안정론 만장일치 동의 실질적 부채 규모 추산해 공개해야 한창민 의원 “청년들 현재와 미래 기성세대의 책임 있는 역할 필요” 손영광 공동대표 “미래세대에게 말도 안 되는 큰 빚 지울 수 없어” 국민연금이 재정 위기에 놓여 있음에도 국회에서는 연금개혁 논의가 뒤처지고 있는 가운데, 당…
베리타스포럼 고려대(Veritas Forum at Korea University, 약칭 VFKU)가 오는 28일(목) 오후 6시 30분부터 고려대학교 자연계캠퍼스 하나스퀘어 B1층 강당에서 일곱 번째 연례 포럼을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미운 오리의 절망과 기쁨: 외로움에 대한 심리학적·영적 고찰(Despair and Delight of the Ugly Duckling: Psychological and Spiritual Views on Solitary Life)’이라는 주제로 심리학자이자 상담가인 한성열 …
인도 북동부 마니푸르주에서 민족종교 간 폭력이 다시 급증하면서 지난 2주 동안 20명의 사망자가 발생했다. 이 지역에서는 2023년 5월 폭력 사태 발생 이후 6만 명 이상이 집을 떠나 피난민이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최근 힌두교인 메이테이족과 기독교인 쿠키족 사이에서 발생한 폭력 사태로 인해 교회가 불타고 아이들이 생명을 잃었다. 보안군은 질서를 유지…
로마서 누구나 쉽게 이해하도록 16장 433절 주제별 분석 저술해 성서·조직신학, 기독교윤리 연결 김석년 목사(한섬공동체 대표)가 매일복음묵상집 <로마서 365> 1·2권에 이어 최종 3권을 출간했다. ‘로마서 16장 433절’이 주는 의미와 교훈을 묵상으로 담은 이 책은 로마서는 어렵다는 기존의 편견을 깨고, 누구나 쉽고 편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 지난 23일, 서울 서…
죄를 자복하고 버리는 자는 불쌍히 여김을 받으리라 다윗의 죄가 사울의 죄보다 결코 작지 않았다. 적어도 겉으로 보기에는 다윗의 죄가 훨씬 심각해 보인다. 만약 한 나라의 왕이었던 사울의 죄와 다윗의 죄가 각각 밤 9시 TV 뉴스에 나온다면, 국민들 보기에 누가 더 악하다고 생각하겠는가. 사울이 지은 죄는 적어도 국민들에게는 이해받을 수 있는 죄일지 모른다. 하지만 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강남중앙침례교회 최병락 목사입니다. 오늘 저는 여러분과 함께 우리가 너무나도 잘 아는 탕자의 이야기를 여러분하고 나누어볼까 합니다. 탕자라고 하기보다 집 나간 아들이라고 표현해 보고 싶습니다. 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