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에서 만난 아프리카 노예의 흔적들
‘켄터키 옛집’, 동정심 갖게 해 아프리카 선교 중 들녘 볼 때면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불러 미국의 오늘날 부, 노예들 공헌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도 원죄 MAGA만 외쳐선 안 되는 이유 메릴랜드에서 테네시로 넘어오자, 자연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여기저기 건물만 보다가 시원하게 펼쳐진 들을 보자 마음이 탁 트였다. 미국 서쪽을 남북으로 흐르는 로키 산맥과 동쪽 애팔…
‘켄터키 옛집’, 동정심 갖게 해 아프리카 선교 중 들녘 볼 때면 ‘내 고향으로 날 보내주’ 불러 미국의 오늘날 부, 노예들 공헌 아메리카 원주민 학살도 원죄 MAGA만 외쳐선 안 되는 이유 메릴랜드에서 테네시로 넘어오자, 자연환경이 크게 달라졌다. 여기저기 건물만 보다가 시원하게 펼쳐진 들을 보자 마음이 탁 트였다. 미국 서쪽을 남북으로 흐르는 로키 산맥과 동쪽 애팔…
1989년 9월 헝가리 선교사 파송 1990년 9월 러시아 선교사 파송 1991년 9월 우크라 선교사 파송 2013년 3월 평양과기대 교수 파송 40년 넘게 캠퍼스 선교에 헌신해 온 인천 대학마을교회(담임 우남식 목사)가 교회 1층 한켠에 ‘역사자료실’을 조성했다. 대학마을교회 역사자료실 설립 목적은 요단강을 걸어서 건넌 이스라엘 민족이 이를 기념하는 돌을 세워놓았듯(여호수아 4:6-7), 하…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최근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목사가 쓴 ‘목회 스트레스의 8가지 이유’라는 제목의 칼럼을 소개했다. 마테라 박사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 담임 목사이며, '미국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마테라 목사는 “목회 사역은 높은 소명이지만 독특한 도전으로 가득한 직책이기도 하다. 목회자는 교…
파키스탄의 한 판사가 이름과 종교가 잘못 기재된 신분증 내용을 수정하려는 기독교인의 권리를 인정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펀자브주 카수르 지구 파토키 테실의 추가 지방법원 아마드 사에드(Ahmad Saeed) 판사는 11월 16일(이하 현지시각), 이슬람으로 개종한 수피안 마시흐(Sufyan Masih·24)에게 기독교로 다시 돌아갈 수 없다는 민사법원의 결정을 뒤집는 판결을 …
“세 번째 이르시되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니 주께서 세 번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하시므로 베드로가 근심하여 이르되 주님 모든 것을 아시오매 내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시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 양을 먹이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젊어서는 스스로 띠 띠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거니와 늙어서는 네 팔을 벌리리…
최근 시리아의 이슬람 민병대가 알레포 도시를 점령한 후 현지 기독교인들이 심각한 위험에 직면하게 됐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정부군이 알레포에서 철수한 후 지하디스트를 비롯한 민병대가 현지를 장악했으며, 모든 크리스마스 장식을 철거하고 있다”며 현지 매체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알레포의 마론파 조셉 토브지(Joseph Tobji) 대주교는 아젠지아 피…
늦은 밤이었습니다. 퇴근하려고 주차장에 들어가는데 휘익 하고 낙엽들이 난무했습니다. 웬 낙엽이? 보니 왼쪽 벽면 셔터 사이로, 낙엽이 심한 바람으로 흘러들어오고 있었습니다. 주차장 바닥에서 이리저리 흩어지고 모여지고 쓸려 다니고 있었습니다. 보니 바싹 말라, 잎조차 조그매진 낙엽의 무리였습니다. 보다 더 큰 것도 있고. 순간, 주차장 바닥을 휩쓸고 있는 그 낙엽…
‘2024 유네스코 교육의 미래 국제포럼’이 시작된 수원컨벤션센터 앞에서 시민단체들이 대대적인 집회를 열고 “겉으로 보면 선진국형 교육이지만 자세히 보면 아이들을 망치는 성혁명 교육이 근간을 이룬다”고 규탄했다. 수도권기독교총연합회, 경기도기독교총연합회, 건강한경기도만들기도민연합, 전국교육회복교사연합, 에스더기도운동, 진평연, 차바아, 거룩한방파제…
<세계> 앞으로 6개월 동안 식량 불안 심화할 것으로 예상되는 22개국 10월 31일, 유엔식량농업기구(FAO)와 세계식량계획(WFP)은 2년마다 정기적으로 발행하는 보고서(Hunger Hotspot Report)를 통해 앞으로 6개월 동안 수단과 팔레스타인을 비롯해 총 22개국의 식량 불안이 더욱 심화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기후 변화로 물 위기 더 심각해지고 있어 지난 8월, 에너지와 환경 문제를 연구…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APA 위원회(김성수 위원장)와 필란트로피 소사이어티(KSOP, 이순남 회장)가 공동 주최하는 아시아 필란트로피 어워드(Asia Philanthropy Awards, 이하 APA) ‘올해의 사회혁신 필란트로피스트상’ 부문에 선정됐다. 황 목사 외에 올해 수상자는 △올해의 필란트로피스트상 정형석 상임대표(사회복지법인 밀알복지재단) △올해의 공적상 김용국 원장(공익법인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