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서관에 <윤석열 X파일>? 교사 자격 없어”
어른들도 거북하고 난폭한 사상 어떤 기준으로 읽힐 가치 판단? 교사보단 정치 투쟁 전위부대원 정치 교사들, 타당한 징계 절차를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 등 100여 개 교육 및 학부모 단체들이 지난 11월 29일 본지에서 보도한 ‘부산 북구 A중학교 도서관 실태’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윤석열 엑스파일>이나 읽으라 권하는 막장 교사들’이라는 제목의 긴급 성명서를 …
어른들도 거북하고 난폭한 사상 어떤 기준으로 읽힐 가치 판단? 교사보단 정치 투쟁 전위부대원 정치 교사들, 타당한 징계 절차를 대한민국교원조합(대한교조) 등 100여 개 교육 및 학부모 단체들이 지난 11월 29일 본지에서 보도한 ‘부산 북구 A중학교 도서관 실태’를 토대로 ‘아이들에게 <윤석열 엑스파일>이나 읽으라 권하는 막장 교사들’이라는 제목의 긴급 성명서를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이단이 극성을 부리는 것은 종말의 현상이다: 캠퍼스에서 청춘들의 영혼까지 망치려 하는가?’는 제목의 논평을 3일 발표했다. 이들은 “신천지가 대학까지 파고 들어가 젊은 청춘들의 일생과 영혼까지 망가트리려 하는 것을 방치해서는 안 된다. 이에 각 대학 측과 학부모들과 학생회 측과 지역 기독교연합회 측이 공동으로 조사하여,…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이하 구세군)과 한국도로공사(사장 함진규)는 지난 11월 29일 서울 만남의광장 휴게소에서 첫 휴게소 기부 키오스크 모금의 시작을 알리는 제막식을 가졌다. 구세군은 변화하는 기부 트렌드에 맞춰, 시민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는 휴게소 기부 키오스크 방식을 도입했다. 이 기부 방식은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 극…
김장김치 1,400kg, 지역사회 소외 어르신 280가정 전달, 군포제일교회 총여전도회와 직원 90여명 참여해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11월 25-26일 이틀간 ‘군포제일교회와 함께하는 사랑의 김장나눔’ 행사를 진행하고, 직접 담근 김장김치 1400kg을 지역사회 소외된 어르신 280가정에 전달했다. 이번 김장나눔 행…
인도 중부 차티스가르주 여러 마을에서 “기독교인이 머무르는 것을 금지하는” 결의안을 통과시켜, 약 100명이 재산이 몰수될 위험에 처하게 됐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는 “수크마 지구 8개 마을 의회에서 ‘기독교인들이 신앙을 포기하지 않으면 모든 소유물을 잃을 것’이라는 내용이 담긴 결의안을 집단적으로 승인했다”며 세계기독연대(CSW)를 인용해 보도했다. 이 …
대한성서공회, 이사회에서 발표 올해 31만여 부, 작년 49만여 부 해외에는 423만여 부 제작·보급 성서주일(매년 12월 둘째 주일)이 5일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올해 성경(성서) 국내 보급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감소했다. 지난 11월 28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성서회관에서 개최된 대한성서공회(이사장 김경원 목사) 제142회 정기이사회에 따르면, 올해는 31만 4,880부의 성경이 보급돼 …
성경 앱 유버전(YouVersion) 이용자들이 올해 ‘가장 많이 찾은’ 구절은 빌립보서 4장 6절 “아무것도 염려하지 말고 오직 모든 일에 기도와 간구로, 너희 구할 것을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아뢰라”였다. 유버전 측은 2일(이하 현지시각) 성명을 내고 “빌립보서 4장 6절이 올해 다른 어떤 구절보다 더 많은 관심을 받았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유버전의 바비 그룬왈드(Bobby Gruenew…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 및 그레이스미션대학교와 협약 국제미래학회(회장 안종배)와 인공지능 글로벌교육원(원장 심현수), 미국 LA 근교 플러튼에 위치한 그레이스미션대학교(GMU, 총장 최규남)가 공동으로 미주 최초 ‘챗GPT 인공지능 목회선교 지도사 과정’을 지난 11월 26-27일(한국시간) 양일간 GMU 교정에서 개최했다. 이와 함께 세 기관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목사 손현보)는 1일 주일 702명의 영혼들이 새로운 신앙의 길을 결단하는 세례식이 거행됐다. 세계로교회는 공단 지역이라는 특수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3,500여명의 성도가 출석한다. 손현보 목사가 부임한 1993년 당시 30여 명의 출석 성도 수에 비해 30년 만에 약 100배의 성장이다. 교회는 그 비결로 평신도가 중심이 된 전도특공대 활동을 꼽았다. 매주 화…
시킨 사람 없는데 처벌 감수하고 위증한 건 이례적 거짓말 한 자는 유죄, 사주한 자는 무죄 “황당하다” 역사와 민중의 소리, 독재자의 거짓말 선동에 왜곡 거대 야당이 판결에 불복해 사법부 압박은 법치 훼손 심지어 감사원장 탄핵까지 언급은 헌법‧국회의 모욕 대통령‧여당은 반사이익 얻으려 말고 개혁‧쇄신 나서야 한국교회, 공평한 추(鎚)로 법치 이뤄지길 본(本)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