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성민원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삼천리 신우회와 함께 ‘사랑의 선물’ 전달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14일 삼천리 신우회와 함께 재가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삼천리 신우회는 48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으며, 지역 내 재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김지희 시설장은 “매년 재가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후원하는 삼천리 신…
사단법인 성민원(이사장 권태진 목사)이 운영하는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시설장 김지희)는 지난 14일 삼천리 신우회와 함께 재가 어르신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전달했다. 삼천리 신우회는 48만 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지원했으며, 지역 내 재가 어르신들에게 전달됐다. 성민재가노인복지센터 김지희 시설장은 “매년 재가 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선물을 후원하는 삼천리 신…
여의도순복음교회 권사회가 올해로 8회째 ‘사랑의 쌀 나눔’ 행사를 최근 개최했다. 권사회가 이날 다문화가정, 탈북민 등 가난하고 외로운 이들에게 전달한 쌀은 10kg 들이 1,200포대로, 총 3,180만 원 상당에 해당한다. 행사에 참석한 이영훈 목사는 “사랑은 나누는 것”이라며 “권사회가 앞장서서 사랑의 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예수님의 사랑이 넘치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
도마 위에 오른 부정선거 문제 그동안 부정선거에 대한 문제 제기가 종종 있었지만 사람들의 무관심과 무시로 인하여 거의 주목을 받지 못하였다. 하지만 금번에 윤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하면서 계엄을 실시한 중요한 요인 중의 하나가 바로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 규명이었으므로 이제 부정선거 문제가 더 이상 땅속에 묻혀있을 수 없게 되었다. 물론 부정선거를 부정하는 사…
전두환 시절 박조준 목사 목회관 오늘날 신앙인들이 갈 길 알려줘 진리 수호, 설교와 말씀뿐 아니라 빛과 소금 되어 정의·진리 실천을 최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논란은 국내는 물론 전 세계적으로도 큰 충격을 안겼다. 또 다시 대통령 탄핵이라는 소용돌이에 빠진 대한민국의 미래는 하나님의 주권 아래 놓여 있다. '비상계엄'이라는 단어는 과거 군사정권 …
기독교통일포럼은 지난 14일 오전 12월 포럼을 열고 ‘2024년 통일선교 10대 뉴스’를 발표했다. 다음은 그 내용. 2024년 통일선교 10대 뉴스 1.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에서 한반도 문제를 다루다 제4차 로잔대회가 인천에서 열렸다. 서울선언문 86항에서 한반도의 부당한 분단과 수백만 민간인의 죽음, 트라우마를 언급하고 분단종식과 통일을 염원했다. 1907년에 있었던 평양대부…
대면 교제‧모임 되살리는 한국교회 예배‧기도, 교육 등 행사 중심에서 교제‧힐링, 자연‧역사탐방으로 발전 세 곳 연수원, 각기 다른 매력 가져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교회 수련회는 예배와 기도 중심의 전통적인 형태에서 벗어나 휴식과 힐링, 교제를 중심으로 한 프로그램들로 변화하고 있다. 이는 단순히 신앙적 갈증을 해소하려는 차원을 넘어, 그동안 단절되었던 공동…
고난으로 신음하는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책. [아무도 알려주지 않은 광야의 노래]입니다. ‘사람은 외모를 보지만 하나님은 중심을 본다’는 사무엘하 16장 7절 말씀처럼 사람에게 가장 소중한 것은 ‘마음’이라고 말하는 수
천국 입학 준비, 잘 안 돼 있어 죽음 생각과 대화 피하는 현실 당하지 않고, 맞이하는 죽음을 국내 신학대 최초로 개설된 서울신학대학교 신학전문대학원(원장 하도균 교수) 제1기 기독교 웰다잉(Well-Dying) 최고위 과정 종강예배가 12월 19일 오후 서울 롯데호텔 칼튼 스위트 홀에서 개최됐다. 종강예배는 원장 하도균 교수 사회로 은산성결교회 설광동 목사의 기도 후 기성 부총회…
개인 의사만으로 결정할 수 없어 신중한 절차와 명확한 기준 요구 절차 지나친 간소화, 오남용 우려 성별 구분 중요 사안들 혼란·갈등 동반연과 진평연 등에서 ‘성전환 수술없는 성별 정정’에 반대한다는 국민 67만여 명의 서명 용지를 지난 19일 대법원에 제출했다. 이들은 이날 오후 대법원에 서명 용지를 제출하기에 앞서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대법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
멕시코에서 기독교인을 대상으로 한 폭력이 ‘정점’에 달했다는 보고서가 최근 나왔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가톨릭멀티미디어센터(The Center for Catholic Media, 이하 CCM)가 발표하고 영국 기독교 박해감시단체인 세계기독연대(이하 CSW)가 공유한 해당 보고서는 지난 2018년부터 2024년까지 로마가톨릭교회 사역과 관련된 900여 명이 강탈이나 위협을 당하고 종교 건물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