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 합동 총회서 가결된 ‘여성강도권’, 여동문 84%가 ‘환영’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여성사역자들이 지난 16일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위원장 유홍선 목사, 이하 여성사역자특위)와의 간담회에서 제109회 총회에서 결의된 ‘여성강도권’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조사에 참여한 여동문 83명 중 상당수인 70명(84%)가 환영했지만, 일부는 여전히 그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실질적 처우 개선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총신신대원…
예장 합동(총회장 김종혁 목사) 여성사역자들이 지난 16일 여성사역자특별위원회(위원장 유홍선 목사, 이하 여성사역자특위)와의 간담회에서 제109회 총회에서 결의된 ‘여성강도권’에 대한 의견을 개진했다. 조사에 참여한 여동문 83명 중 상당수인 70명(84%)가 환영했지만, 일부는 여전히 그 효과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며 실질적 처우 개선에 힘써줄 것을 요청했다. 총신신대원…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는 최근 발표한 칼럼에서 ‘동성애와 젠더 이데올로기’에 대한 기독교인의 윤리를 논의했다. 문 목사는 국제로잔 이사이자 제4차 서울-인천 로잔대회 한국준비위원회 총무로서 요직을 맡은 바 있다. 이러한 점을 반영해 문 목사는 대구동신교회 홈페이지에 게시한 칼럼에서 동성애와 관련된 윤리적 논란을 교회와 사회의 주요 과제로 다뤘다. 문 목…
한국장로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순웅 목사, 이하 한장총)가 2024년 성탄절을 맞아 사랑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한장총은 지난 17일 주다산교회(담임 권순웅 목사)와 함께 화성시 내 어려운 이웃과 탈북민선교회(최금호 목사)를 대상으로 ‘사랑 나눔 성탄 박스’ 500개를 전달했다. 이 성탄 박스에는 각티슈, 참치, 스팸, 햄, 고무장갑, 치약 등 약 4만 원 상당의 생활필수품이 담겼…
동성 커플 피부양자, 성전환 없는 성별 정정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등 반대 여론 증가 전통적 성 개념 흔드는 시도 여전히 회의적 법적·제도적 변화는 ‘사회 합의 필수’ 의미해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3의 성, 동성커플 건강보험 피부양자 자격 인정에 대한 부정적 여론이 더 커진 것으로 나타났다. 자녀사랑학부모전국연합이 ‘여론조사 공정’에 의뢰해 ‘동성결혼 합법…
놀라운 번영은 중단없이 계속될 줄로 여겼다. 그런데 갑자기 흑사병이 찾아와 인구의 반이 캄캄한 무덤에 들어가야 했다. 방금 전 인사했던 이웃들이 시신으로 변했고, 왁자지껄하던 인기척이 사라지고 침묵만 감도는 도시가 되어 버렸다. 그리고 고요한 적막 속에 죽음의 사자가 어슬렁거리는 두려운 도시로 변했다. 흑사병이 강타한 피렌체의 실상이었다. 몇 년 전 밀라노 근…
몇 달 전 폐간 계획을 발표했던, 美 연합감리회(UMC) 출판물 ‘굿뉴스’(Good News) 매거진이 부활할 예정이다. 종교와민주주의연구소(Institute on Religion & Democracy, 이하 IRD) 마크 툴리(Mark Tooley) 회장은 “존웨슬리연구소(John Wesley Institute, 이하 JWI)라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굿뉴스 잡지를 계속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다. 툴리 회장은 17일(이하 현지시각)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와의…
목포 등 전남 5개 지역, 영천 등 경상 11개 지역 희생자 37명 확인 지방좌익·인민군·빨치산 등 의해 1946년 10월-1951년 10월 희생돼 진실·화해를위한과거사정리위원회(위원장 박선영, 이하 진실화해위원회)는 지난 17일 서울 중구 진실화해위원회에서 열린 제93차 위원회에서 ‘한국전쟁 전후 적대세력에 의한 종교인 희생사건’ 중 전남지역 기독교 희생사건③과 경상지역 기독교 …
이사야 25장 강해 요절: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 산에서 만민을 위하여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포도주로 연회를 베푸시리니 곧 골수가 가득한 기름진 것과 오래 저장하였던 맑은 포도주로 하실 것이며”(6절) 이 노래는 여호와의 영광을 바라보는 장로들의 노래입니다. 하나님이 온 세상을 심판하고 왕이 되셨습니다. 그를 믿는 자들에게 사망권세를 파하시고 생명의 잔…
‘성혁명 교육 반대 학부모기도운동연합(이하 성반학연)’이 최근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창립총회 및 학부모대회를 개최했다. 박한수 목사(제자광성교회)는 “건물이 무너지면 다시 지으면 되지만, 다음세대가 사라지면 회복이 불가능하다”며 “다음세대가 신앙의 주축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회와 기성세대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이 요구된다”고 전했다.
치킨 프랜차이즈 ‘후라이드참잘하는집’에서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위기아동들의 어려움을 돕기 위해 굿네이버스에 지난 13일 기부금 1천만 원을 전달했다. ‘후라이드참잘하는집’ 김동준·운동현 대표는 “굿네이버스와는 지속적으로 취약계층 가정을 위한 지원을 하고 있다”며 “이번 연말에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 위기아동을 위해 지원하고자 기부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