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재와 맞서 싸우다, 독재 저지르고 있는 진보 좌파의 ‘프레임’
‘프레임’이란 말은 기본적으로 ‘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형성하는 정신적 구조물’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프레임에 의해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경향을 지니기에, 프레임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특히 현실 정치에서 한번 자리를 잡은 프레임은 변경시키기 매우 어렵기에, 처음부터 좋은 프레임을 선점하고 상대에게 불리…
‘프레임’이란 말은 기본적으로 ‘틀’이라는 의미를 지니고 있는데, 이것은 ‘세상을 바라보는 방식을 형성하는 정신적 구조물’이라 할 수 있다. 사람들은 프레임에 의해 세상을 바라보고 판단하는 경향을 지니기에, 프레임은 매우 중요한 것이다. 특히 현실 정치에서 한번 자리를 잡은 프레임은 변경시키기 매우 어렵기에, 처음부터 좋은 프레임을 선점하고 상대에게 불리…
2·3위는 아시아 중국과 인도 미국 7위, 대한민국 10위 포진 기독교 박해국들, 성장도 빨라 오늘날 기독교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국가는 어디일까? 글로벌 크리스천 릴리프(Global Christian Relief, 전 오픈도어, 이하 GCR)에서 지난 2월 27일(현지시간) ‘기독교가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20개국(Top 20 Countries Where Christianity is Growing the Fastest)’을 소개했다. 오픈도어선교회는 22년째 …
청소년 사역자들, 부모와 소통 부담, 1년 내내 연락 안 하기도 신앙생활, 삶 전반에 긍정 영향 부모들, 담당 교사 연락 기다려 청소년 사역을 하면서 가장 중요한 일 중 하나는 학부모와의 관계를 쌓는 것이다. 학부모는 청소년 사역의 최고 동역자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매 학기 초마다 학부모에게 연락을 돌리며 인사를 하고, 이를 계기로 자연스럽게 관계를 형성해 나간다. 부…
성령의 선물 김양재 | QTM | 464쪽 | 20,000원 오래전부터 필자에게는 자동차를 타면 자연스레 극동방송을 듣는 습관이 생겼다. 한동안 아침 일찍 차를 타고 어디론가 가야 하는 일이 있어 극동방송을 들었는데, 그 시간대가 바로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 시간이었다. 그렇게 죽 한동안 김 목사의 설교를 듣게 되었다. 잔잔하고 호소력 있는 음성으로 깊은 신앙심에서 우러나오는 김 목…
봄이 시작되는 언덕에서, 작은 시 몇 편 올립니다. 지금 아프리카의 여기저기에는 많은 꽃들이 피어 있습니다. 그중에는 돌틈에, 길가에, 그리고 아무도 보지 않은 외딴 들에 핀 꽃도 있습니다. 피게 되어 있는 꽃은 반드시 핀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피어야만 하는 꽃 피어야만 하는 꽃은 핀다. 비탈길에도 무거운 돌틈에도 천길 낭떨어지에도 아무도 눈길을 주지 않는 외딴 들…
대한민국의 자유를 지키는 일은 단순한 정치적 싸움이 아니라, 시대를 꿰뚫는 하나님의 섭리 속에서 이루어지는 영적 전쟁이다. 필자는 그동안 ‘세이브코리아’ 강사로 활동한 전한길 강사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칼럼을 연재해 왔다. 그러나 삼일절을 맞아 다시금 그의 메시지를 되새기며, 하나님께서 그를 강단에 세우신 이유를 깊이 묵상하게 된다. 그는 단순한 강연자가 …
군포제일교회(담임 권태진 목사) 부설 제일선교원이 지난 2월 18일, 군포제일교회 예루살렘예배당에서 제40회 졸업감사예배를 드렸다. 1982년 설립된 제일선교원은 올해로 41주년을 맞이하며 개원 이후 현재까지 총 2,097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이날 졸업감사예배에서 제일선교원의 설립자이자 원장인 권태진 목사는 베드로전서 1장 22-25절을 본문으로 설교를 전했다. 권태진 목…
“‘내란죄 뺀 탄핵소추안 국회재의결 불필요’ 헌재 판단은 권한남용” “정당성 위해 이해관계 충돌 이미선·정계선은 최종 평결 회피해야” 자유와정의를실천하는교수모임(약칭 ‘자교모’)은 3일 오후 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2층에서 ‘헌법재판소는 헌법 위에 군림해서는 안 된다’라는 제하의 제6차 학술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는 김학성 강원대 명예교수(…
“형제들아 내가 그리스도 예수 우리 주 안에서 가진 바 너희에 대한 나의 자랑을 두고 단언하노니 나는 날마다 죽노라 내가 사람의 방법으로 에베소에서 맹수와 더불어 싸웠다면 내게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죽은 자가 다시 살아나지 못한다면 내일 죽을 터이니 먹고 마시자 하리라(고린도전서 15:31-32)”. 사도 바울은 수없이 환난과 핍박을 당했기 때문에 “날마다 죽노라”는 …
내가 먹는 밥 한 그릇, 반찬 몇 가지의, 한 상은, 언제나 진수성찬이다. 밥 다 먹고 나면, 이 세상에 이보다 더 훌륭한 진수성찬은 없다, 라는 생각이 들게 흡족하다. 나는 이것이 우리 하나님의 너무 큰 축복이라 믿는다. 그 밥을 내가 스스로 차려 먹든, 집 혹은 어디선가 소중히 차려주든, 또는 식당에서 밥을 먹든, 그 축복의 누림은, 다소의 차이는 있겠으나 너무 미세해, 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