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을 ‘그리스도’라고 당당히 고백한 마르다
본문: 요한복음 11:27 본문은 부활을 예고합니다.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은 믿기 쉽지 않습니다. 이제껏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주여 내가 믿나이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 합니다. 1.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사실…
본문: 요한복음 11:27 본문은 부활을 예고합니다. 죽은 나사로가 살아날 것이라고 말합니다.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날 수 있다는 말입니다. 당시나 지금이나 죽은 사람이 다시 살아난다는 말은 믿기 쉽지 않습니다. 이제껏 죽은 사람이 살아난 경우가 없기 때문입니다. 본문을 배경으로 ‘주여 내가 믿나이다’라는 제목으로 은혜를 나누려 합니다. 1. 영원히 죽지 않는다는 사실…
자유민주시민회의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실시한 ‘계엄과 탄핵 관련 여론조사’ 결과가 발표됐다. 이번 조사는 2025년 3월 6일부터 7일까지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무선 ARS 전화조사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3.1%포인트다. 이번 여론조사에서 가장 눈에 띄는 점은 탄핵과 관련된 국민들의 인식 변화다. ‘야당과 헌법재판소가 탄…
“어느 국어 선생님 속에 남은 목사의 기억”. 우리 교회 장의곤 집사님이 계십니다. 이분은 원래 고등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셨던 분입니다. 이분이 은퇴를 하시고 교회 인근 아파트로 이사를 오셨습니다. 원래 다니던 교회가 서울 강북의 먼 곳에 있었습니다. 그런데 장 집사님께서는 교회가 멀어서 갈 수 없으니까 밤예배나 수요예배 때 우리 교회를 나오셨습니다. 그러더니…
손현보 목사 “아름답고 복된 나라 다음 세대에 물려줘야” 주성민 목사 “진실은 승리하고, 하나님께선 응답하신다” 전한길 강사 “尹 복귀하면 상식과 법치가 되살아날 것” 윤석열 대통령 구속 취소 후 탄핵 기각에 대한 기대감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가 8일 오후 서울 여의대로에서 약 10만 명(주최측 추산)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특히…
8일 오후 석방돼 관저에 도착한 윤석열 대통령이 대국민 메시지를 통해 감사의 뜻을 전했다. 대통령실 관계자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옥중에서 성경을 많이 읽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윤 대통령은 옥중에서 김진홍 목사에게 요청해 김 목사가 사인한 성경을 전달받았다. 다음은 그의 메시지 전문. 먼저, 불법을 바로잡아준 중앙지법 재판부의 용기와 결단에 감사드린다 그동안…
전광훈 의장 “尹, 반드시 복귀… 종북세력 때문에 이 고생” 김진홍 목사 등단 및 신학자 선언 등 기독교계 참여 활성화 자유통일당 “탄핵 기각 당연, 尹과 함께 반국가세력 처단” 트루스포럼, 탄대청, 행동하는 애국청년 연합 등 2030 합류 전 금속노조 간부 출신도 “용기내 나와… 나 같은 사람 많아” 윤석열 대통령이 석방된 가운데, 그의 탄핵 기각과 조속한 대통령직 복…
윤석열 대통령이 드디어 석방됐다. 윤 대통령은 8일 오후 구치소에서 걸어나와 지지자들에게 인사한 후 경호차량에 탑승했다.
586과 반국가세력, 대한민국 역사와 정체성 짓밟은 만행 그 희생 기억하고 지키겠다 부산·울산·경남 대학생들이 ‘극좌 정치판사 문형배 UN군 망언 규탄 집회’를 3월 8일 토요일 오전 11시 부산 남구 유엔참전기념탑 앞에서 개최했다. 이날 집회는 이전 부울경 소재 대학교에서 시국선언을 주최·참여한 학생들 주도로 진행됐으며, 이후 유엔평화공원에서 참전용사 추모도 진행…
헌법재판소는 존재 의미를 상실했다. 헌법재판소의 부끄러운 민낯을 살펴보면, 헌법, 법률, 양심에 따라 심판하는 최고의 헌법기관이 아니라 당장 해체돼야 할 패거리 집단에 불과한, 파렴치한 자격 미달 재판관들이 포진돼 국가의 존망을 어지럽히고 있는 집단에 불과하다. 헌법재판관들 면면을 살펴보면 더욱 그렇다. 3천 명에 달하는 정의로운 판사들의 고고한 위상을 어지…
부활절 날짜는 왜 1. 사순절 준비 기간 (Pre-Lent) 우리나라 교회 월력에는 대체로 크리스마스와 부활절이 있을 뿐이다. 요즘 와서 대림절(또는 강림절), 사순절 등을 지키는 경향이 차츰 있기는 하나, 아직도 그 본래 의미가 우리 기독교에서는 제대로 이해되지 못하고 있는 듯하다. 그리스도가 이 세상에 오시는 것을 대망하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그리스도의 강림이 무의미하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