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 더러워져도 씻지 않으려는 아이들, 괜찮을까?
깔끔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다. 자신의 모습이 더러워도 태연한 아이들이다. 깔끔하지 않은 아동은 웬만큼 더러워도 씻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 깔끔의 문제는 거의 본능적 차원이다. 이들은 매사 자기 주변에 대해 더럽고 깔끔한 것에 관심이 없다. 그렇지만 이들의 행동은 단순히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 문제일 수 있으므로, 서둘러 고쳐야 한다. 깔끔하지 않은 아동은 감…
깔끔하지 않은 아이들이 있다. 자신의 모습이 더러워도 태연한 아이들이다. 깔끔하지 않은 아동은 웬만큼 더러워도 씻어야 한다는 생각이 없다. 깔끔의 문제는 거의 본능적 차원이다. 이들은 매사 자기 주변에 대해 더럽고 깔끔한 것에 관심이 없다. 그렇지만 이들의 행동은 단순히 감각의 문제가 아니라 성격 문제일 수 있으므로, 서둘러 고쳐야 한다. 깔끔하지 않은 아동은 감…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가 10일 오전 11시 송도 쉐라톤 그랜드 인천에서 법인이사장 및 사무총장 이·취임예배를 드렸다. 신임 법인이사장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는 취임사에서 “서구교회에는 모든 것이 갖춰져 있지만 일할 사람이 없다. 이번에 모로코에서 70여 명의 선교사님들과 함께 무슬림 선교 전략회의를 했다. 프랑스의 개혁교회를 방문하면서 힘을 잃은 북반구 교…
학교 측 “특정 정치적 입장 대변 공간 되지 않아야 ‘미스바 광장‘과 ‘학교 로고’ 표기 삭제하게 했을 뿐 헌법이 보장하는 적법한 학생들의 집회 자유 존중” 장로회신학대학교(장신대) 학생들이 12일 낮 탄핵 반대 시국선언을 준비 중인 가운데, 장신대 교수들이 이를 훼방하고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학교 측은 사실을 왜곡한 것이라고 반박하며 수습에 나섰으나, …
※다음은 지난 3월 8일 광화문 집회에서 김진홍 목사님의 강연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김진홍 목사는 대한민국의 방향을 바로잡는 국가 원로이자,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거목이다. 그의 신앙관과 국가관은 철저히 하나님 중심에서 출발하며, 오늘날 한국 사회와 교회가 나아가야 할 길을 제시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된다. 많은 원로 목회자들이 있지만, 김진홍 목사는…
부활, 기독교 시작이자 믿음의 핵심 시민들에 예수님 사랑·부활 잘 전달 모두 함께할 수 있는 화합의 장으로 2025 부활절 퍼레이드가 3년째 부활절 전날인 4월 19일(토) 광화문 광장 일대에서 ‘Because He lives(살아계신 주)!’라는 주제로 개최된다. 퍼레이드를 한 달 여 앞두고, 3월 1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2025 부활절 퍼레이드’ 조직위원회 대회장인 예장 통합 김…
삶의 모든 것은 한 숨에 이루는 것도 있지만, 많은 경우는 하나 하나 쌓여감으로 이루고 이루어지는 것이 많습니다. 호흡도 몰아서 열 번 쉬고, 그 다음 열 번의 시간을 숨 참고 지내지 않는 것처럼, 삶의 유지와 진보는, 정기적이고 주기적인 특성을 가지는 때가 많습니다. 우리는 힘을 가지기 원합니다. 그 다음은 지식과 좀 더 나가 지혜를 가지기 원합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는 1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재판장 지귀연)의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을 존중한다”며 “재판에서는 과정과 절차의 적법성이 반드시 우선적으로 판단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기총은 10일 발표한 성명에서 “법원이 ‘절차의 명확성을 기하고 수사 과정의 적법성에 관한 의문의 여지를 해소하는 것…
3/10 카메룬: 보코하람 대원들이 피폐한 삶을 깨닫고 예수님께 나아오도록. 3/11 기니: 정치 불안으로 무슬림 극단주의자가 된 사람들이 예수님께 나아오도록. 3/12 카자흐스탄: 카자흐스탄 대도시뿐 아니라 가장 외딴 지역까지 성경이 배포되도록. 3/13 에티오피아: 믿음 때문에 큰 희생을 치른 압두같은 개종자들에 기쁨과 평안 주시기를. 3/14 말레이시아: 말레이어 성경이 더 배…
북한기도 1. 北, 양로원 확대하며 체제 선전에 노인들 동원… 주민들 ‘눈살’ ▶ 기사요약 북한에도 노인 인구가 증가함에 따라 도·시·군 단위에 설치됐던 양로원이 최근에는 리 단위에도 설치되는 등 전국적으로 양로원이 확대되고 있다. 평안북도 곽산군의 리 단위에 설치된 한 양로원에는 현재 8명의 노인이 생활하고 있는데, 이들은 식료품과 생활용품은 물론 의료 지원…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자기 백성을 구출하신 목적은 하나님 자신이 거하실 성막을 짓기 위함이셨습니다. 지으라고 명하신 성막의 외형은 작고 보잘것없이 초라해 보였으나, 그것이 완성되자 그 안에는 하나님의 모든 영광으로 충만했습니다. 교회는 생명의 참된 양식을 먹여 주는 ‘작은 겨자씨’와 같아야 합니다. 작은 성막이지만 하나님의 임재, 하나님의 충만하신 영광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