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비전 최강희 홍보대사, 산불 피해 아동·주민 위해 1천만 원 기부
크리스천 배우 최강희 씨가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7일 1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기부했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최강희 씨의 이번 후원금은 전액 경북·경남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최…
크리스천 배우 최강희 씨가 경북·경남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아동과 주민들을 돕기 위해 지난 3월 27일 1천만 원을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기부했다. 월드비전 홍보대사인 최강희 씨의 이번 후원금은 전액 경북·경남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지원, 심리·정서 회복을 위한 프로그램 등에 사용된다. 최…
기독교대한감리회 전국원로목사연합회(회장 김산복 목사)가 3월 31일 오전 감리교 본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감리교 내 친동성애적·좌파적 기류에 대해 심각히 우려하며 시정을 촉구했다.
우리가 인생을 살다 보면 눈물을 흘릴 때가 있다. 그 눈물의 의미에 따라 희로애락이 갈리기도 한다. 너무 슬퍼서 흐르는 눈물도 있지만, 너무 기뻐서 흐르는 눈물이 있고, 하나님을 향해서는 내 죄가 보여서 흐르는 회개의 눈물일 때도 있다. 눈물이 나쁜 것은 절대 아니다. 눈물이 마음의 병을 씻어 줄 때도 있기 때문이다. 우리 몸에서 나오는 세 가지 액체는 다 귀한 것이다. …
확고한 정체성 품은 탁월한 자아 꿈 향해 달리는 ‘일상과의 결별’ 의지로 끊임없이 ‘담대한 도전’ 나만의 강점 발견 ‘자기 차별화’ 퍼플 스완 허두영 | 데이비드스톤 | 336쪽 | 22,000원 “세상에는 두 부류의 사람이 있다. 미운 오리 새끼처럼 사는 사람, 그리고 백조처럼 사는 사람이다. 이 책에서는 백조 중에서도 나답게 살아가는 일상의 영웅, 나만의 라이프 루틴으로 사…
식수·의료 등 필수 구호 진행 사망·부상자 증가, 규모 확대 국제구호개발 NGO 한국월드비전(회장 조명환)은 지난 3월 28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미얀마에 발생한 7.7 규모의 대지진 긴급구호 대응을 위해 약 70억 원(500만 달러)를 지원할 예정이다. 이번 강진은 미얀마 중부를 강타하고 태국, 라오스, 방글라데시, 중국, 베트남 등 인근 국가까지 영향을 미쳤다. 이에 월드비전은 미…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중인 배우 조혜련·김지선·김효진·정가은 씨를 비롯한 스탭들이 경남·경북 지역 대형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국제구호개발NGO 월드비전(회장 조명환)에 1천만 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연극 ‘사랑해 엄마’ 배우들의 뜻에 따라 전액, 경남·경북 지역 아동과 주민들을 위한 긴급구호물품 지원, 긴급 생계비 및 가전·가구 …
캐나다복음주의협회(EFC)가 오는 2025년 4월 28일 조기 총선을 앞두고 기도, 정치 참여, 교회의 법적 책임에 대한 지침을 제공하는 자료를 공유했다. 카니 총리는 지난 23일(현지시각) 오타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당하지 못한 무역 행위와 주권에 대한 위협으로 캐나다는 가장 심각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하원을 해산하고 오는 4월 28일 조기…
트랜스젠더 학생이 선호하는 대명사 사용을 거부했다는 이유로 세 번째 징역형을 선고받은 영국의 한 교사에 대해 법원이 일부 벌금 (4만 유로, 약 6,380만 원) 강제 인출 명령을 내렸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따르면, 버크는 현재 미납 벌금 79,100 유로(1억 2,600만 원)을 법원에 빚지고 있으며 고등법원은 최근 아일랜드 은행에 7일 이내로 4만 유로를 버크의 계좌에서 법원 서비…
용인 기쁨의교회 정의호 담임목사가 설립한 캠퍼스 선교단체 Joyful Campus Mission(JCM)이 지난 3월 한 달 동안 두 차례에 걸쳐 ‘AI STUDY’ 프로그램을 개최하고, 대학생들을 위한 학업 지원과 함께 섬김의 공동체로서 선교적 사명을 실천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총 80여 명의 대학생이 참여했으며, 특히 입학 첫 학기를 맞은 1학년 새내기들이 약 40명이 참석했다. 신입생들은 AI 시대에…
라몬 막사이사이(Ramon Magsaysay) (1907-1957)는 필리핀 국민들의 최고의 영웅이다. 일본이 필리핀을 침략했을 때 그는 자원입대했다. 비록 전쟁에서는 졌지만 일본과의 전투에서 그는 리더십을 유감없이 발휘하였다. 막사이사이가 이끄는 게릴라 부대는 늘 사기가 충천하였다. 1946년 그가 처음으로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하였을 때 옛날 게릴라 부대 동료 대원들이 선거운동에 필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