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문안·정동제일 교회 공동 주최 언더우드, 선교적 에큐메니즘으로 교파 구분 없는 단일교회 추구해 아펜젤러, 장로회 전통 교육받아 신기할 정도의 신앙 이력 공통점 둘의 선교정신, 신실하게 계승을 아펜젤러(H. G. Appenzeller, 1858-1902)·언더우드(H. G. Underwood, 1859-1916) 선교사의 한국 도착 140주년을 기념하는 심포지엄이 3월 30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 벧엘예배당에서 개…
“덤으로 살고 덤으로 쓰임 받다”. 지난 월요일에는 제 모교인 군산제일고등학교를 방문하였습니다. 방문 목적은 한국 기독교 선교 140주년을 맞이해서 전킨 선교사의 선교 흔적을 취재하기 위해서 일간지 기자들과 함께 간 것입니다. 전킨 선교사가 호남 최초로 군산제일고를 세웠거든요. 거기 가니까 지난번처럼 교장 선생님이 따뜻하게 맞이해 주셨습니다. 근데 도착하자…
국내 최초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 홍보대사인 뮤지컬 배우 홍지민·양준모 씨와 가수 박지헌 씨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3월 27일 기부했다. 홍지민 홍보대사는 산불 피해 지역 지원을 위해 1천만 원을 기부했다. 홍지민 홍보대사는 “산불로 삶의 터전을 잃은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모두 함께…
불타버린 일상 ‘희망의 씨앗’ 연예계 따뜻한 손길 이어져 아나운서 이선영 홍보대사, 배우 정태우 홍보대사, 배우 신예은 캠페인 앰배서더가 경남·경북 산불 피해 지역 및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을 국내 최초의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에 3월 27일 기부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27일 오전 9시 기준 산불로 전국에서 3만 7천여 명이 긴…
크리스천 연예인들의 경북 산불 피해에 대한 기부가 이어지고 있다. 그룹 트와이스 멤버 다현 씨가 나연 씨와 지난 3월 27일 울산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전영도)에 울산 지역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총 1억 원을 기부했다. 두 사람은 각각 5천만 원씩 기부했으며, 해당 성금은 울산 울주군 산불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다현 씨는 “갑작스…
세이브코리아, 성금 2억 기탁 손현보·전한길 등은 울산으로 서울 등 전국 10개 도시 개최 매주 토요일 대한민국 정상화를 위해 기도하고 있는 세이브코리아 국가비상기도회(이하 세이브코리아)가 3월 29일에는 특히 영남권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발생한 산불의 조속한 진화를 기원하며 전국 10개 지역에서 개최됐다. 세이브코리아는 앞선 지난 3월 27일 산불 피해 지역 희생자 유…
전광훈 의장 “헌재, 국민저항권으로 책임 물을 것” 석동현 변호사 “韓 대행 또 탄핵? 미친 정당 아닌가” 자유통일당, 李 무죄에 “정의 무너뜨려” 일갈 국민의힘, 대법원에 李 3심 ‘파기자판’ 촉구 대국본, 특별헌금으로 산불 이재민 돕는다 대한민국바로세우기국민운동본부(대국본)가 3월 29일 윤석열 대통령 탄핵 각하를 촉구하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