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순절 주말을 앞두고 영국 전역의 교회가 ‘2025 샤인 유어 라이트’(Shine Your Light 2025) 캠페인의 일환으로 36시간, 24시간 기도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국가 기도와 예배의 날’(NDOPW)이 주최하는 이 캠페인은 국가적 분열과 문화적 불안이 고조되는 시기에 신자들을 기도, 연합, 공개 전도 활동을 통해 하나로 모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달 초 웨스트민스터의 포트컬리스 하…
이사야 48장 강해 요절: "나는 나를 위하며 나를 위하여 이를 이룰 것이라 어찌 내 이름을 욕되게 하리요 내 영광을 다른 자에게 주지 아니하리라”(11절) 하나님은 친히 당신의 영광을 위해 일하십니다. 이스라엘의 죄에 대해 하나님이 친히 책임지시고 십자가에서 그들의 죄를 감당해 주십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는 거룩한 나라로 훈련하…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6.3 대통령 선거가 끝나자마자 더불어민주당에서 선거 전과 다른 입장을 보이며 대법관을 30-100명으로 늘리는 법안을 발의한 것에 대해 우려하는 논평을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새 대통령은 다수결에 의해 대통령에 당선됐지만, 그에 대한 무거운 사법적 굴레가 여전히 남아있다”며 “방송 3사가 선거 당일 5,190명을 대상으로 ‘이미 …
복음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에서 제자 훈련 프로그램 부회장으로 섬기는 멜리사 크루거(Melissa Kruger)는 미국 리폼드 신학교 샬롯 캠퍼스 총장이자 신약학 교수인 마이클 크루거의 아내이자 세 남매를 키우는 엄마로, 여성 사역 관련 많은 강연과 서적으로 큰 영향을 끼치고 있다. 라이즌 마더후드(Risen Motherhood) 이사로 활동하면서 복음이 여성의 일터, 가정, 교회 사역에 반드시 …
학교에서도 믿음 지켜야 할 이유 우리가 하나님의 사람이기 때문 내 삶의 주인 하나님이심 인정, 그분 따라 살아가는 사람이기에 어떤 자리에서도 하나님 기억 누가 보든 안 보든, 하나님 앞 믿음, 보여주기 위한 것 아냐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고 있나 혹시 점심시간에 자리에 앉아서 밥 먹기 전에 기도하려다 멈춘 적 있나요? 손을 모으거나 눈을 감는 게 어색하게 느껴져서 …
CBS 재단이사회는 6월 4일 서울 목동 CBS 사옥에서 전체 이사회를 열고, 소강석 이사를 신임 이사장에 선출했다. 소강석 신임 이사장은 “공공재로서 우리사회와 한국교회를 잇는 가교 역할을 해온 CBS가 더욱 발전하는데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CBS 제33대 이사장의 임기는 2년으로, 다음 달 4일부터 임기가 시작된다. 새에덴교회 담임인 소강석 목사는 예장 합동 총회장과 한국교…
미래목회포럼(대표 황덕영 목사, 이사장 이상대 목사)에서 ‘새 대통령에 바란다’는 내용의 성명서를 6월 4일 발표했다. 포럼은 “새 대통령은 선거 과정에서 드러난 정당 간의 첨예한 대립, 세대와 지역 간 갈등을 벗고 통합과 협치 정치의 모범을 보여주길 바란다”며 “특히 한국교회가 염려하는 포괄적 차별금지법과 사립학교법과 같은 문제를 힘으로 해결하기보다 종교계…
이번 ‘브리콜라주 인 더 무비’에서는 지난 두 회에 이어 4월 9일 개봉한 영화 <본회퍼: 목사.스파이.암살자>를 다룹니다. 이 영화는 시나리오 및 감독 토드 코라르니키(Todd Komarnicki), 등장인물은 디트리히 본회퍼 역 요나스 다슬러(Jonas Dassler), 마르틴 니묄러 역 아우구스트 딜(August Diehl), 카를 본회퍼 역 모리츠 블라이브트로이(Moritz Bleibtreu), 파울라 본회퍼 역 나딘 하이덴라…
MICE 산업·국제회의 대응 인재 배출 자체 개발 'Visit Pohang' 교재와 UN 전문가 특강, 교육 프로그램 차별화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통역번역대학원이 포항시와 협력해 운영한 '글로벌 영어 전문요원 양성과정'이 MICE 산업 확대와 국제회의 유치에 대응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 양성의 성과를 거두며 지역 글로벌화 교육 모델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했다. 한동대학교 …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 이하 한교총)이 3일 오후 제21대 대통령 선거가 마무리된 직후 논평에서 새 대통령을 향해 국민통합과 희망을 요청했다 한교총은 “이번 선거는 12.3 비상계엄과 대통령 탄핵이라는 정치적 혼란과 사회적 갈등 끝에 치러진 선거로서, 국민이 선택한 새로운 리더십에 큰 기대를 갖는다”고 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지난 3년간 정치 리더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