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U대학 소속 의과·간호대학 학생 초청 및 연수 진행해 국제의료협력 새 지평 열어 전주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이 전 세계를 향한 의료선교 활동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캄보디아 IU 대학에서 의대생 및 간호대생 학생 10명을 초청해 2주간 연수를 진행했다. 예수병원은 캄보디아 International University(이하 IU대학) 산하기관 Sen Sok International University Hospital과 학술·교육 협약을 체…
오메가교회(담임 황성은 목사)가 지난 6월 21일(토) 오후 2시 대전 서구 도안동에 위치한 오메가센터처치(블레싱홀)에서 센터처치 입당 감사예배 및 임직식을 드렸다. 이번 예배는 하나님의 신실하신 인도하심에 대한 깊은 감사와 함께, 교회의 사명을 다시금 다짐하는 거룩한 시간이었다. 이날 예배에는 대전광역시 부시장과 서구청장, 그리고 교계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를 …
조나단 에드워즈 연구 본격화 개혁주의 신학과 목회의 균형 차세대 에드워즈 신학자 양성 한국 에드워즈 아카데미 개설 C. S. 루이스 센터, 함께 창립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The Yale Jonathan Edwards Center, Korea) 창립식’이 6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구로구 서울한영대학교 글로벌비전센터에서 개최됐다. ‘한국 예일대 에드워즈 센터(이하 에드워즈 센터)’는 미국 …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이 배우 윤시윤 씨와 함께 아동 죽음을 예방하기 위한 ‘아동사망검토제도 도입 촉구 캠페인’을 시작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동의 사망을 단순한 개인이나 가정의 비극이 아닌, 사회 전체가 함께 책임져야 할 문제로 보고 국가 차원의 체계적 대책을 마련하자는 데 목적이 있다. 아동사망검토제도는 아동이 사망에 이르기까지 어떤 위험과 문…
6/23 이라크: 생명의 위협을 받는 무슬림 개종자들의 안전과 영적 성장을 위해. 6/24 러시아 및 점령지: 많은 사람이 하나님의 말씀을 끝없이 갈망하도록. 6/25 아랍에미리트: 기독교 개종자들이 핍박자들에게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줄 수 있도록. 6/26 사우디아라비아: 기독교인들이 창의적인 방법으로 하나님 말씀을 더 많이 접할 수 있도록. 6/27 시리아: 가족에게 버림받은 개종자…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교수)은 6.25전쟁 75주년을 맞아 “6.25전쟁은 스탈린과 마오쩌둥의 군사력 지원으로 김일성이 도발한 침략전쟁”이라며 “대한민국은 강력한 한미동맹으로 북중러 위협을 대처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자유민주공화국 대한민국은 현재도 전쟁을 옹호하는 중국, 북한의 위협을 마주한 준(準)전시 상황”이라며 “6.25전쟁은 공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공동대표회장 김영걸·이 욥·박병선, 이하 한교총)은 한국전쟁 발발 75주년을 맞아 23일 성명을 발표하고 “진정한 평화와 안전은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될 때 영원하고 흔들리지 않는 하나님의 선물임을 고백한다”며 “새 정부가 국민으로부터 위임받은 권한을 바탕으로 헌법을 수호하고 자주적 국방과 외교를 강화하여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
긴 기다림의 미학 삶. 당장 생각, 당장 행위, 당장 결실 중 그럴듯한 결은 없다. 삶은 질질하게도 끈질기고, 기다리고 기다린 자에게만 피는 꽃. 기다림을 이루는 자는, 기다림 속에서 기쁨을 찾아 누리는 자 일 뿐이다. 고통을 견디는 자가 아니라, 그 고통까지 기쁠 수 있는 자, 통증 속에서도 기쁨을 찾은 자, 과정의 전체를 해부하여, 경중의 비교를 추출해 누리는 자다. 기…
◈북한기도 1. “북 주민들 속 ‘한류’ 여전히 진행 중” ▶ 기사요약 북한 당국이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엄격히 시행하고 있음에도 주민들 사이에 남한 영화와 음악 등 이른바 한류는 여전히 유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 당국은 급속히 확산하는 이른바 한류, 즉 남한 문화를 차단하기 위해 2020년 12월 ‘반동사상문화배격법’을 제정했다. 법 시행 이후 수많은 청…
단순 뱀파이어 영화 볼 수 없어 평단과 대중 다 호평, 흥행 성공 서아프리카 흑인 종교 전통과 노예제 종교적 심성 주는 영향 흑인 성가대 찬송 대신 블루스 선택하는 목회자 아들 주인공 박욱주 박사님의 이번 평론은 영화 <씨너스: 죄인들>을 다룹니다. 1930년대 초 유색인종에 대한 차별이 극에 달했던 美 미시시피 주에서 술집을 연 두 흑인 형제들과 뱀파이어의 전투를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