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물로서의 본성이 남녀 관계에 미치는 영향
1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뭘 해도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접근하며, 똑같은 것을 두고도 달리 이해한다. 이 뇌구조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이해해 보려면 역시 성경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성경을 빼놓고는 아무리 분석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얘기다. 남자는 어떻게 창조되었고 여자는 왜 창조되었는가를 돌아보면 남녀 차이와 관계에 대해 조…
1 확실히 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뭘 해도 다르게 생각하고 다르게 접근하며, 똑같은 것을 두고도 달리 이해한다. 이 뇌구조를 다 알 수는 없겠지만, 가장 근본적으로 이해해 보려면 역시 성경을 참고해야 할 것이다. 성경을 빼놓고는 아무리 분석해도 답이 나오지 않을 거라는 얘기다. 남자는 어떻게 창조되었고 여자는 왜 창조되었는가를 돌아보면 남녀 차이와 관계에 대해 조…
부모의 대화에 자주 끼어드는 아동이 있다. 부모의 대화에 관심을 기울여 함께 하려는 아동이다. 이런 아동은 분별력 없는 행동으로 부모로부터 자주 꾸중을 듣는다. 이런 아동을 덮어놓고 꾸중하기 앞서, 내면의 숨겨둔 심리를 드러내고 있으므로 근본적 개선을 시도해야 한다. 부모의 대화에 자주 끼어드는 아동은 부모의 주의를 끌려는 아동, 자기표현 욕구를 가진 아동, 사회…
예수병원(병원장 신충식)은 6월 20일 병원 본관 예배실에서 제26대 병원장 취임예식과 함께, 제22대 (재)예수병원유지재단 이사장 이임 및 취임 예식을 개최했다. ‘주님의 마음에 든 사람’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한 신정호 목사(전주동신교회, 증경총회장)는 신임 리더들에게 영적 비전과 사명감을 일깨우는 메시지를 전했다. 신정호 목사는 “하나님의 뜻에 합당한 리더가 되어,…
한국성과학연구협회(회장 민성길)가 “성평등가족부 신설을 반대한다”며 “가정을 무너뜨리는 젠더정치(성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이들은 20일 발표한 성명에서 “가정은 사회의 기초요, 생명의 요람이다. 대한민국은 남녀가 결혼하여 이루는 전통적 가정 위에 세워진 국가”라며 “가정은 인격과 질서, 도덕과 윤리를 배우는 최초의 공동체이며, 사회질서를 지탱하…
길과생명연구소(소장 양봉식 목사)가 20일(금)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설립기념세미나를 열고, 한국교회에 스며든 사회주의적 사상과 세계관에 대해 비판적으로 분석하고 경각심을 촉구했다. 행사는 한국기독언론협회 회장 노곤채 목사의 사회로, 유영권 목사(빛과소금교회)의 설교, 윤세중 목사(개신교미래연합 사무총장)의 기도, 염안섭 목사(수동…
세계에서 가장 높은 IQ를 기록한 인물인 김영훈(YoungHoon Kim) 씨가 “예수 그리스도는 하나님이시며,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며 자신의 기독교 신앙을 공개적으로 고백했다. 그는 자신의 소셜미디어 프로필에서 스스로를 ‘세계 최고 IQ 기록 보유자’라고 소개하며, IQ 수치가 276이라고 밝히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김영훈 씨는 20일 X(구 트위터)에 “세계 …
소말리아 남부 키스마요 지역의 자마메 마을에서 세 자녀를 둔 31세의 여성이 기독교로 개종한 뒤 무슬림 가족들에게 살해 위협을 당하고 집에서 쫓겨났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5세, 7세, 9세의 세 자녀를 둔 이 여성은 지난 3월 가족의 집에서 쫓겨난 뒤 남편에게 이혼까지 당했다. 현재는 아이들과 함께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며 관련 소식을 전했다. …
WEA, 신학 정체성 기준 약화돼 복음 중심성, 성경 권위 흔들려 명예박사 학위로 리더십? 위험 신학검증위 구성해 공식 검증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에서 ‘WEA 성명서 관련 한기총의 반박문’을 6월 20일 발표했다. 한기총은 지난 6월 17일 WEA 굿윌 샤나 의장(Goodwill Shana)이 목회하고 있는 아프리카 짐바브웨에서 1주일간 현지 조사를 실시한 후 ‘…
지역 한 교회에 대한 도발 아닌 한국교회 전체 무력화하는 책동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목사의 설교를 <내란선동죄>로 몰아가나’는 제목의 논평을 6월 20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아이들도 자기 주관과 사고, 판단이 있다. 때문에 당연히 정치적 상황에 대해 충분히 피력할 수 있다. 과거 학생운동에서 청소년들 역할이 얼마나 컸는가”라며 “그런…
지난 비상계엄과 탄핵, 그리고 조기대선으로까지 이어진 약 반 년 동안의 폭풍같은 정국 속에서 보수 기독교계의 여론을 결집시키는 데 가장 중심적 역할을 한 목회자 중 하나는 바로 김진홍 목사(84·자유민주시민연대 대표, 두레수도원 원장)였다. 김 목사는 계엄 사태 이후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 체제 수호와 부정선거 진실 규명, 윤석열 대통령 복귀 등을 강하게 외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