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불안, 정서 고립, 정체성 MK 겪는 어려움 해소 위해 단계별 맞춤형 지원 체계 구축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친구 기아대책(회장 최창남)은 한국선교사자녀교육개발원(원장 김백석, 이하 KOMKED)과 함께 선교사 자녀(Missionary Kid, 이하 MK)의 건강한 성장과 회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지난 6월 17일 체결했다. 현재 국내에 거주 중인 MK는 약 1만 명 이상으로 추산되며, 코로나19 이후 갑…
조나단 에드워즈 설교와 목양 청교도 전통 설교 형식 따라 교리 추출, 발전해 삶 적용해 감정 통해 성품과 행동 변화 교리적 지식과 사변적 이해 넘어 감정에 영향 주는 설교 ‘제12회 2025 조나단 에드워즈 컨퍼런스’가 6월 2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도지원 목사)에서 개최됐다. ‘순전한 에드워즈: 에드워즈의 가치와 유산’이라는 …
“이대로 좋은가”…예장총연, 위기의 한국교회 현실 점검 선교 140주년 기념 세미나 및 6.25 국가기도회 개최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총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총연)가 한국교회 선교 140주년을 맞아 한국교회가 처한 영적 위기를 진단하고 복음 중심의 회복을 촉구했다. 예장총연은 23일 오전 10시 30분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 2층 대강당에서 ‘한국교…
“나는 하나님만 믿지, 교회는 싫어요.” 이 말은 이제 낯설지 않다. 팬데믹 이후 급격히 확산된 개인주의적 신앙관은 한국교회 다음세대의 신앙 정체성을 근본부터 흔들고 있다. 특히 청소년 세대는 교회에 대한 실망과 이탈, 그리고 ‘하나님은 믿지만 교회는 신뢰하지 않는’ 무교회주의적 사고방식에 빠르게 노출되어 있다. 문제는 이와 같은 신앙 해체 현상이 단순한 정서…
“또 본즉 여호와께서 그 위에 서서 이르시되 나는 여호와니 너의 조부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라 네가 누워 있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야곱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베개로 삼았던 돌을 가져다가 기둥으로 세우고 그 위에 기름을 붓고 내가 기둥으로 세운 이 돌이 하나님의 집이 될 것이요 하나님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에서 십분의 일을 내가 반…
미국 라이프웨이연구소(Lifeway Research)가 최근 발표한 ‘전국 종교 지도자 신앙 조사’(National Survey of Religious Leaders, NSRL)에 따르면, 전체 성직자의 33%, 특히 복음주의 목회자들 중 47% 정도가 이중직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 비율이 흑인 개신교 목회자들의 경우는 약 35%였으며, 가톨릭 성직자와 주류 개신교 목회자의 경우는 각각 약 14%와 11%로 적었다. 연구자들은 “20…
㈔기독문화선교회(이사장 김숙희 목사, 대표회장 강형규 목사, 대표 서정형)는 설립 21주년을 맞이해 임원진 및 회원들을 추대한다고 23일 밝혔다. 서정형 대표는 “올해 21주년을 맞아 국내 사역에 따른 문화선교 사역을 위해 회원 및 후원이사를 추대할 예정”이라며 “ 2025년 한 해는 주님의 은혜 안에서 모두가 함께 예배를 통해 교회 회복, 전도 회복, 교회의 이미지 쇄신을 …
대한예수교장로회 합동총회(총회장 신정인 목사) 산하 목회자 교육기관인 총회신학연구원과 한국사회교육원 중앙23선지동산평생교육원(원장 백만기 목사)이 2025년 6월 21일, 봄학기를 종강했다. 백만기 목사는 종강의 은혜에 감사드린다며 “이번 학기는 여러 변화의 바람이 있었지만, 잘 마무리할 수 있어 감사하다. 여러 부족한 부분들을 잘 정리하고 준비하여 가을학기에는 …
한국순교자의소리(이하 한국 VOM)는 올해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맞아 2020년 6월 7일 인도의 한 힌두교 마을에서 이웃들에 의해 집에서 끌려나와 잔혹하게 흉기에 찔려 살해된 젊은 기독교인을 기념할 예정이다(유족들의 안전을 위해 구체적인 마을 이름은 밝히지 않았다). 그는 두 딸의 아버지였다. 한국 VOM은 2025년 기독교 순교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최근 서울 사무실에 …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이 6.25 제75주년 메시지를 통해 “ 전쟁의 비극을 기억하며, 자유와 평화, 인권과 통일의 가치를 회복하는 날이 오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한기총은 23일 논평에서 “동족상잔의 비극인 6.25 전쟁 발발 제75주년을 맞아 한국기독교총연합회는 한민족의 고통을 위로하며,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국군 장병과 함께 싸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