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의 날 우리 앞에… 함께 모여 끝까지 기도하자”
1945년 해방과 동시에 한반도가 분단된 후, 80년 동안 노예처럼 살면서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죽어간 북한 동포들의 숫자가 3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억울하게 죽어간 3천만 명의 핏값을 누구 손에서 찾으실 것인가.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에스겔 3:18)”. 북한 동족들은 기독교 박해지수 세계 1위, 민주화지수 세계 …
1945년 해방과 동시에 한반도가 분단된 후, 80년 동안 노예처럼 살면서 복음을 들을 기회조차 갖지 못하고 죽어간 북한 동포들의 숫자가 3천만 명이 넘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억울하게 죽어간 3천만 명의 핏값을 누구 손에서 찾으실 것인가. “내가 그의 피 값을 네 손에서 찾을 것이고(에스겔 3:18)”. 북한 동족들은 기독교 박해지수 세계 1위, 민주화지수 세계 …
1. 『기독교 강요』의 국가론(제4권 20장 요약) 1-1. 개요 칼빈은 『기독교 강요』 제4권에서 먼저 교회론(1-13장)과 성례론(14-19장)을 다룬 다음, 마지막 20장에서 국가의 통치에 관해 서술한다. 그는 여기서 모든 그리스도인은 교회와 국가의 이중 통치 하에 놓인다고 역설했다. 그러므로 그의 견해에는 교회와 국가의 통치가 별개가 아니며, 둘 다 하나님의 주권적 통치의 방법으…
C. S. 루이스는 <나니아 연대기>와 <순전한 기독교>, <스크루테이프의 편지> 등으로 잘 알려진 최고의 기독교 작가 중 하나다. 옥스퍼드 대학교 영문학 교수로 오랜 시간 가르치며, 탁월한 문학적 실력으로 20세기뿐 아니라 오늘날까지 많은 지성인들과 대중의 마음에 깊이 있게 기독교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다. 루이스가 가진 신학이 성경에 충실했는지 여러 평가가 …
이사장에는 오용균 목사 선출 기독교한국장로회 신학교인 한신대학교 신학대학원장에 내정됐던 향린교회 출신 김희헌 목사가 이사회에서 투표 결과 부결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장 소속 동성애·동성혼 반대대책위원회(위원장 김창환 목사, 이하 대책위)는 “6월 26일 열린 한신대 이사회 중 신학대학원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에서 김희헌 목사를 제8대 신학대학원장으로 초빙…
올 초 부산시교육감 재선거와 관련 한 후보자가 대형교회에 방문에 설교 시간 담임목회자와 질의응답식의 대담을 진행했다. 이에 경찰은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교회를 압수수색했다. 당시 해당 교회 소속 교단은 “정교분리 원칙과 표현의 자유를 명백히 위반한 종교탄압이자 자유민주주의의 심각한 위협”이라고 비판했다. 정치적 혼란과 갈등의 시기를 겪고 있는 오늘날 …
1517년 세계 역사를 바꾼 종교개혁이 일어난 지 500년이 지난 지금, 어느 때보다 제2의 종교개혁에 대한 목소리가 높아가고 있다. 영국은 종교개혁의 꽃이 활짝 피었던 곳으로 장로교, 감리교, 침례교 등 주요 교파들이 시작되었고, 역사상 가장 많은 부흥의 역사가 일어났다. 이에 영국에 거주하며 부흥지 순례를 진행해온 제임스강 목사를 통해 영국 부흥지 순례의 필요성에 대해 …
초교파 청소년·청년 연합 여름수련회 업드림 성령축제가 ‘구원의 감격으로 살아내라!’는 주제로 오는 8월 4일(월)부터 7일(목)까지 경기 용인시 상갈소망교회에서 진행된다. 대상은 전국 교회(이단 제외) 청소년 및 청년이고, 집회 장소는 상갈소망교회(용인시 기흥구 소재)이다. 모집인원은 선착순 100명, 참가비는 2만 원이다. 참가신청은 상갈소망교회 홈페이지(sgsomang.net) …
지난 6월 22일 주일 오후(이하 현지시각) 시리아 다마스쿠스의 세인트 엘리아스 그리스정교회(St. Elias Greek Orthodox Church)에서 폭탄 테러가 발생해 교인 25명이 사망한 가운데, 현지 기독교인들은 추가 공격에 대한 우려를 나타내며 더욱 강력한 보호를 촉구했다. 테러 용의자는 범행 전 교인들에게 총격을 가해, 수십 명에게 부상을 입힌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 크리스천투데이(CT)에…
코스타리카복음연맹(Federación Alianza Evangélica Costarricense, FAEC)은 지난 6월 25일 창립 75주년을 맞아 특별 기념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코스타리카 복음주의 교회들의 역사와 공적 증언을 되새기고, 이들이 직면한 사회적 필요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다짐의 장이 됐다. 행사는 로날드 바르가스(Ronald Vargas) FAEC 회장의 환영사로 시작됐다. 바르가스 회장은 이 자리에 모인 목회…
파키스탄 대법원이 최근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72세의 기독교인에게 23년 만에 무죄 판결을 내렸다. 대법원은 “정신적으로 불안정한 사람은 신성모독과 같은 범죄에 대한 책임을 질 수 없다”며 이 같은 판결을 내렸다. 크리스천데일리인터내셔널(CDI)은 25일(이하 현지시각) “아타르 미날라(Athar Minallah), 샤히자드 아흐메드 칸(Shahzad Ahmed Khan), 이르판 사다트 칸(Irfa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