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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종천 칼럼] 삶에는 번개처럼 스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최종천 칼럼] 삶에는 번개처럼 스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삶에는 번개처럼 벼락처럼 스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기쁨으로도 슬픔으로도.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주님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 백성에게는, 스쳐가는 바람일 뿐입니다. 수많은 비와 바람을 맞고, 오히려 더 강해지고 견고해지고 의연해지며, 큰 나무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의연한 바위로 깎여 수려해집니다. 주를 소망하고 기대하기에, 흔들리지 않고, 무너지…

  • ‘윗물이 더러우니 아랫물도 더러워지는’ 오늘날 대한민국

    ‘윗물이 더러우니 아랫물도 더러워지는’ 오늘날 대한민국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

  • 튀르키예 기독교 공동체, 증오범죄·차별에 지속적 노출

    튀르키예 기독교 공동체, 증오범죄·차별에 지속적 노출

    튀르키예 내 기독교 공동체가 최근 몇 년간 증오범죄와 제도적 차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튀르키예개신교교회협회(Turkey Association of Protestant Churches, 이하 ATPC)가 발표한 인권 보고서를 인용해 “튀르키예 내에서 교회에 대한 물리적 공격, 외국인 사역자 추방, 온라인상 혐오 발언 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

  • [조성래 칼럼] 어린아이(유아) 구원 문제

    [조성래 칼럼] 어린아이(유아) 구원 문제

    현재 세계에는 많은 교단(기독교)이 있으며, 교단마다 구원론에 대한 이해가 다릅니다. 특히 유아 구원 문제에 대해서는 견해 차이가 큽니다. 대다수 교단은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천국은 원죄가 해결된 새 사람만 들어가는 곳이며, 지옥은 원죄가 해결되지 못한 죄인이 가는 곳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

  • 에스더기도운동 2025년 9월 1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에스더기도운동 2025년 9월 1주차 북한 및 국가 기도제목

    ◈북한기도 1. '한국 방송이 나를 움직였다'... 목선 몰고 NLL 넘은 20대 탈북 여성 강규리 ▶ 기사요약 2023년 10월 강규리 씨는 소형 목선을 몰고 동해의 북방한계선을 넘어 귀순했다. 북한에서 돈을 많이 벌고 싶었던 규리 씨는 20대 초반 여자의 몸으로 조개잡이 잠수배를 마련해 직접 선주가 되어 5명의 어부를 고용하고, 조개를 캐서 판매하며 살았다. 탈북을 한 건 실시…

  • 재난과 기후위기 시대, 성경 속 대재앙 예언 바르게 읽기

    재난과 기후위기 시대, 성경 속 대재앙 예언 바르게 읽기

    성경 “‘때와 시기’는 알 수 없다” 미래 재난 시점 예언 자체 경계 일본 교계와 국민들, 성숙 대처 삶에서 말씀 실천, 이웃 섬겨야 이번 ‘일본 7월 대지진설’과 관련해, 한국교회와 성도들은 어떤 입장을 가져야 할까. 우선 성경은 미래의 재난이나 사건의 정확한 때를 ‘알지 못한다’고 분명히 밝히고 있다. “그 날과 그 때는 아무도 모르나니 하늘의 천사들도, 아들도 …

  • 영적 시선으로, 달과 식물을 바라보다

    영적 시선으로, 달과 식물을 바라보다

    달맞이꽃, 주님 기다림 소망해 아들 치유 경험하고 세례 받아 신앙, 삶과 예술 속속들이 영향 일생 행로 바꾸게 된 중대 사건 이규호(1920-2013)는 일본 강점기에 태평양미술학교(太平洋美術學校)를 졸업하고 귀국했다. 태평양미술학교는 유럽 유학파 교수진으로 구성된 학교로 남관, 이인성, 손응성, 최영림 등을 배출한 학교였다. 부푼 꿈을 안고 귀국했지만, 그는 한동안 마음을…

  • 한글이 계속 바뀌고 있어, 한글 성경도 20년마다 개정해야?

    한글이 계속 바뀌고 있어, 한글 성경도 20년마다 개정해야?

    서문 필자는 수개월 전 대한성서공회가 개역개정 성경을 개역하기로 결정하고 개역위원회를 조직하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되었다. 그들의 노력이 개역인지 개정인지 혹은 재번역인지는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아마도 대한성서공회는 개역개정 성경을 대체할 성경으로 표준새번역, 새번역, 공동번역 혹은 새한글성경이 되기를 원해서 그리 열심히 새로운 번역성경들을 출판…

  • 남태평양 선교사로 나갈 수밖에 없었던 이름 ‘남수(南洙)’

    남태평양 선교사로 나갈 수밖에 없었던 이름 ‘남수(南洙)’

    선교사님들의 ‘짧은 자서전’을 연재합니다. 강대흥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 사무총장님에 이어, 김남수 성경 번역 선교사님(GBT)의 이야기입니다. -편집자 주 들어가면서 지난 삶을 돌아보는 기회를 갖게 돼 감사하다. 나는 1953년 3월 1일 경기도 여주에서 9남매의 막내로 태어났다. 나는 어려서 내 이름을 별로 좋아하지 않았다. 이름이 아무 특징도 없지 않는가? ‘남녘 남(南…

  •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15년간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을…

    [크리스천투데이 영상] 정치범수용소에 갇혀 15년간 생사도 모르는 가족들을…

    ‘북한에 의한 강제실종 피해자 가족·단체 기자회견’이 북한정의연대(대표 정베드로) 주관으로 8월 19일 프레스센터에서 열렸다. 정세율 겨레얼통일연대 대표는 자신을 “탈북민이자, 형제 3명이 정치범수용소에 감금된 후 15년 넘게 소식조차 모르는 강제실종 피해자의 가족”이라며 “기억과 기록, 연대를 이어가는 마지막 세대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살아간다. 이재명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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