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소울러브피플과 업무협약 맺고 국내외 선교 협력키로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 목사)은 지난 21일(목)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내외적으로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이 우리 한기총의 선교 파트너가 되어 감사하다”며 “소울러브피플의 약품이 전 세계 한국교회 선교 현장에 귀…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와 사)소울러브피플(이사장 이분화 목사)은 지난 21일(목) 한기총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고 국내외 선교에 협력하기로 했다. 고경환 대표회장은 “국내외적으로 큰 사역을 감당하고 있는 소울러브피플이 우리 한기총의 선교 파트너가 되어 감사하다”며 “소울러브피플의 약품이 전 세계 한국교회 선교 현장에 귀…
이재명 정부가 지난 광복절에 조국 전 의원과 윤미향 전 의원을 특별 사면한 것을 두고 샬롬을 꿈꾸는 나비행동(상임대표 김영한 박사, 이하 샬롬나비)이 “헌법, 정의와 공정을 훼손하는 정부는 진보도 혹은 실용도 아닌 무도한 권력 집단에 불과하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샬롬나비는 1일 ‘조국과 윤미향에 대한 광복절 사면에 관하여’란 제목의 논평에서 “조국과 윤미…
한국세계선교협의회(사무총장 강대흥 선교사, 이하 KWMA)와 한국교회협의회(총무 김장생 목사, 이하 NCCK)는 1일 오후 종로구에 위치한 한국기독교회관에서 업무협약식을 맺고 선교를 위해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양 기관은 이날 협약식에서 “하나님께서 교회에 주신 사명과 예수 그리스도의 지상명령을 성실히 수행하며, 한국교회의 건강한 선교생태계를 만들어 가기 위하여 상…
9/1 멕시코: 복음 사역 때문에 괴한에게 납치되었던 부부의 정서적 치유를 위해. 9/2 리비아: 불안정한 삶에 지친 국민들이 평강의 왕이신 주님을 찾아 나아오도록. 9/3 이스라엘: 2007년 공격으로 남편을 잃고 같은 과부들을 위해 사역하는 폴린을 위해. 9/4 모로코: 정부의 규제에도 성도들이 교제할 수 있는 방법을 더 많이 찾을 수 있도록. 9/5 쿠웨이트: 최전방 사역자들이 복음…
6차례 총 2,770km 걸어… 7차까지 91개 방파제 세울 예정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입니다.” 거룩한방파제 제7차 국토순례가 1일 출정식을 열고 565km 여정의 첫 발걸음을 내디뎠다. 이날 서울 양화진외국인선교사묘원에서 시작된 순례는 27일 최종 목적지인 신안 문준경전도사순교기념관까지 “많은 분의 핏값으로 지켜진 한국교회! 이제는 우리가 지켜낼 차례”라는 슬로건을…
총신대학교 부설 교회선교연구소(소장 유해석 박사)와 총회 군선교부는 1일 용산구 이촌동 삼일교회(담임 송태근 목사)에서 “변화하는 시대, 군선교의 새로운 패러다임과 전략”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1부 예배는 김영민 교수(총신대 선교대학원)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김동진 목사(군선교부 총무)가 기도, 송태근 목사가 설교와 축도를 맡았다. 송 목사는 ‘세 가지를 기…
삶에는 번개처럼 벼락처럼 스치는 순간들이 있습니다. 기쁨으로도 슬픔으로도. 그러나 그 어떤 것도, 주님을 바라보며 한 걸음씩 나아가는 그 백성에게는, 스쳐가는 바람일 뿐입니다. 수많은 비와 바람을 맞고, 오히려 더 강해지고 견고해지고 의연해지며, 큰 나무로 자라가는 것입니다. 의연한 바위로 깎여 수려해집니다. 주를 소망하고 기대하기에, 흔들리지 않고, 무너지…
“그 첫째가 나아와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열 므나를 남겼나이다 주인이 이르되 잘하였다 착한 종이여 네가 지극히 작은 것에 충성하였으니 열 고을 권세를 차지하라 하고 그 둘째가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당신의 한 므나로 다섯 므나를 만들었나이다 주인이 그에게도 이르되 너도 다섯 고을을 차지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이 와서 이르되 주인이여 보소서 당신의 한 …
튀르키예 내 기독교 공동체가 최근 몇 년간 증오범죄와 제도적 차별에 지속적으로 노출되고 있다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튀르키예개신교교회협회(Turkey Association of Protestant Churches, 이하 ATPC)가 발표한 인권 보고서를 인용해 “튀르키예 내에서 교회에 대한 물리적 공격, 외국인 사역자 추방, 온라인상 혐오 발언 등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보고…
현재 세계에는 많은 교단(기독교)이 있으며, 교단마다 구원론에 대한 이해가 다릅니다. 특히 유아 구원 문제에 대해서는 견해 차이가 큽니다. 대다수 교단은 유아세례를 받은 아이는 하나님의 은혜로 천국에 들어간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성경은 분명히 천국은 원죄가 해결된 새 사람만 들어가는 곳이며, 지옥은 원죄가 해결되지 못한 죄인이 가는 곳이라고 말씀합니다.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