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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신 2신] 부총회장에 김문훈 목사 당선

    [고신 2신] 부총회장에 김문훈 목사 당선

    총회장에는 최성은 목사 선출 신임 사무총장에 제인호 목사 예장 고신 제75회 총회 첫날 오후 회무에서 임원 선거가 실시돼, 관심을 모은 부총회장에 김문훈 목사(부산서부노회 포도원교회)가 당선됐다. 기호 2번 김문훈 목사는 340표를 얻어, 207표에 그친 기호 1번 강영구 목사(경남마산노회 마산동광교회)를 제쳤다. 총회장에는 지난 회기 부총회장을 지낸 최성은 목사(서울서…

  • 英 기독교 지도자들, ‘2025 웨스트민스터 선언’ 발표

    英 기독교 지도자들, ‘2025 웨스트민스터 선언’ 발표

    영국의 주요 기독교 지도자들은 지난 9월 20일(현지시각) 런던 웨스트민스터에서 열린 ‘신앙, 자유, 정치’ 행사에서 정부와 사회 지도층에 시민의 양심과 신앙의 자유, 그리고 인간 존엄성을 존중할 것을 촉구하는 ‘2025 웨스트민스터 선언’을 발표했다. 이번 웨스트민스터 선언은 2010년에 발표된 기존 선언을 업데이트한 것으로, 최근 몇 년간 영국 사회에서 시민의 기본권과…

  • 스코틀랜드 ‘노숙’ 위기… 구세군, 정부에 행동 촉구

    스코틀랜드 ‘노숙’ 위기… 구세군, 정부에 행동 촉구

    스코틀랜드에서 악화되는 노숙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영국 구세군이 정부와 사회 전반의 긴급한 대응을 요구하고 나섰다. 구세군은 최근 보고서를 통해 “노숙은 단순한 주거 문제를 넘어 사회적 불평등과 국가적 위기를 드러내는 거울”이라며 “더 이상 미룬다면 수많은 가정이 삶의 기반을 잃게 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스코틀랜드 전역에서 현재 3만 명 …

  • 美 하나님의성회 첫 女 사무총장, 암 투병 후 은퇴 결심

    美 하나님의성회 첫 女 사무총장, 암 투병 후 은퇴 결심

    미국 하나님의성회(Assemblies of God) 총회의 도나 L. 배럿(Donna L. Barrett) 사무총장이 2025년 말 은퇴한다. 배럿 사무총장은 2023년 말 암 진단을 받은 뒤 투병해 오다가, 최근 건강 회복 과정 속에서 은퇴를 결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럿은 2018년 여성 최초로 미국 하나님의성회 총회 사무총장에 선출된 인물이다. 그는 은퇴 발표에서 “하나님께서 지금이 물러날 때임을 확신하게 하셨…

  • 콩고, 무장 이슬람 공격으로 기독교인 64명 사망

    콩고, 무장 이슬람 공격으로 기독교인 64명 사망

    최근 아프리카에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에 의한 기독교인 학살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콩고민주공화국(DRC)과 나이지리아에서 이러한 공격이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에 따르면, 지난 9월 8일(현지시각) 콩고민주공화국 북부 키부주의 마구레지파 성당 인근 은토요 마을에서 무장 테러단체인 이슬람국가(IS)와 연계된 연합민주군(ADF)이 기독교인을 상대…

  • 더엘그룹, ‘블레싱 바이블 프렌즈 1기’ 성경통독 프로젝트 성황리에 시작

    더엘그룹, ‘블레싱 바이블 프렌즈 1기’ 성경통독 프로젝트 성황리에 시작

    사내 작은 모임서 출발, 전국 공동체 성경읽기로 확산 매일 10장 통독 음성 업로드하며 완주 위해 서로 격려 더엘그룹(대표 이미나)이 주관하는 ‘블레싱 바이블 프렌즈 1기’ 성경통독 프로젝트가 9월 22일부터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이번 프로그램은 공지 게시 후 3일 만에 160명이 신청해 말씀을 향한 관심과 열기를 보여주었다. 이번 활동은 더엘그룹 사내 신앙인들의 자발적…

  • [합동 7신] 교인 수 약 224만 명… 전년대비 7,686명 감소

    [합동 7신] 교인 수 약 224만 명… 전년대비 7,686명 감소

    예장 합동의 교세 위축 추세가 이어졌다.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에서는 2024년 말 기준 교세 통계가 발표됐다. 총회 통계위원회 자료에 따르면 2024년 12월 31일 기준 전체 교인 수를 전년도(2,250,530명)보다 7,686명 감소한 2,242,844명으로 나타났다(-0.3%). 교회 수는 2023년 11,832개에서 2024년 11,788개로 전년보다 44개 줄었다(-0.4%). 반면 세례교인 수는 2023년 1,458,858명에서 1,464,720명으로 0.4%…

  • [합동 6신] ‘공석’ 서기 후보 김용대·신종철 목사 확정… 투표 돌입

    [합동 6신] ‘공석’ 서기 후보 김용대·신종철 목사 확정… 투표 돌입

    부서기 서만종 목사의 서기 승계가 부결됨에 따라 공석이 된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 서기 후보에 김용대 목사(전라노회, 영광대교회)와 신종철 목사(대전노회, 예인교회)가 확정됐고, 곧바로 투표가 시작됐다. 합동 총회는 교단 선거규정에 따라 23일 저녁 새 후보자 등록 및 추천 절차를 밟았다. 총회선관위는 총회 선거규정 제5장 제23조 제5항에 따라, 단일 후보의 자격이 박탈…

  • 싱글 청년들 위한 한성교회 ‘시그널 라이트’, 아름다운 결실로

    싱글 청년들 위한 한성교회 ‘시그널 라이트’, 아름다운 결실로

    한성교회 싱글 청년들의 만남을 위한 <시그널 라이트:나는 너로>가 7월 27일부터 8월 31일까지, 총 3회의 만남을 통해 아름다운 결실을 맺었다. <시그널 라이트>는 한성교회 청년부 아너스 공동체 담당 조성민 목사가 기획한 프로젝트로, 만 35세 이상 싱글 청년들을 대상으로 만든 남녀 만남의 장이다. 싱글 청년 세대에 대해 알아보기 위해, 아너스 공동체 담당 조성민 목…

  •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2025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행복과정’

    숭실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 ‘2025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 행복과정’

    숭실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에서 ‘2025 서울시 희망의 인문학–행복과정’(사업책임자 장경남 학사부총장) 교육 일정을 6월 25일부터 9월 3일까지 11주간 진행했다. ‘희망의 인문학’ 사업은 서울시 교육복지 사업으로, 자활을 준비하는 시설 노숙인, 쪽방촌 거주민, 공공근로자 등 사회적 소외 계층을 대상으로 주관 대학이 제공하는 인문·체험교육 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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