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자들의 가장 큰 보람은 “성도의 변화”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제116차 넘버즈 Poll 결과 담임목사들이 목회 현장에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성도가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2%가 이 항목을 선택했다. 이어 ‘성도가 헌신, 사역 참여 등 신앙적 결단을 내릴 때’가 9%, ‘설교가 성도에게 은혜와 도전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가 9%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새신자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최근 실시한 제116차 넘버즈 Poll 결과 담임목사들이 목회 현장에서 가장 크게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성도가 변화되는 모습을 볼 때’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2%가 이 항목을 선택했다. 이어 ‘성도가 헌신, 사역 참여 등 신앙적 결단을 내릴 때’가 9%, ‘설교가 성도에게 은혜와 도전이 되었다는 피드백을 받을 때’가 9%로 뒤를 이었다. 이 밖에 ‘새신자가…
예장 고신 제75회 총회 이틀째인 9월 24일 저녁 회무 시간, ‘손현보 목사 구속에 대한 고신 총회의 입장문’이 총회장 최성은 목사 명의로 발표됐다. 이번 입장문 발표는 앞선 이날 오후 교단 소속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의 구속적부심이 기각되면서 이뤄졌다. 고신 총회는 먼저 “우리는 고신 총회 소속 목사의 구속이라는 안타까운 상황 앞에서, 겸손히 우리의 부족함…
서부, 동부, 남부 대표 강사 초청 1세와 1.5세 함께하는 세대 통합 3일 연속 성도들 자리 가득 메워 뉴욕 교계 ‘회복’ 알린 대회 평가 할렐루야 2025 대뉴욕복음화대회가 지난 9월 19-21일(현지시간) 3일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개최됐다. 뉴욕교협(회장 허연행 목사)이 주최하는 할렐루야대회는 美 동북부 한인 교계 최대 연합 집회로 자리매김해 왔으나, 코로나 팬…
할렐루야 2025 대뉴욕복음화대회 목회자 세미나가 9월 22일 오전(이하 현지시간) 뉴욕 프라미스교회에서 개최됐다. 강사로 나선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는 언어의 문제를 정면으로 제기하며 “다음 세대 신앙과 민족 정체성을 지키려면 한국어부터 지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혜진 목사는 “언어가 달라지면 결국 민족이 달라진다. 교회가 ‘영어권 사역’만 해법으…
국제 한인 청년 컨퍼런스 ‘코스타 월드 어바인(KOSTA World in Irvine)’ 집회가 지난 9월 18-20일(이하 현지시간)까지 美 캘리포니아 얼바인 온누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번 집회는 ‘Calling: 내가 선 곳, 거룩한 땅’이라는 주제로, 디아스포라 한인 청년들이 자신이 선 자리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새롭게 발견하도록 돕는 것을 목표로 진행됐다. 마지막 날인 20일 저녁 집회에서는 아이…
예장 합동 제110회 정기총회 셋째 날인 24일 저녁, 총회장 이·취임 감사예배가 열렸다. 직전총회장 김종혁 목사는 이임사에서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교단과 교회를 향해 당부의 말을 남겼다. 김 전 총회장은 “지난 한 회기 동안 부족한 종을 총회장으로 세워 주셔서 총회를 섬길 수 있도록 은혜를 베풀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린다”며 “십자가를 증거하…
CGN이 THE C&MA 얼라이언스 한국총회(The Christian And Missionary Alliance Church In Korea, 이하 C&MA 교단)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C&MA 교단은 현재 2천 교회 이상이 회원인 미국을 비롯한 세계 90여개 국에 2만 5천여 교회, 7백만 이상의 성도가 소속된 세계적 선교 연합 교단이다. CGN은 이번 협약을 통해 C&MA 교단 소속 목회자들의 OTT ‘퐁당’ 플랫폼 활용 및 확산으로, CGN 미디어 선교사역이 확…
예장 합동 제110회 총회에서 지난해 출범한 총회 미래교육원이 결국 1년 만에 폐지됐다. 총회 셋째 날인 24일 저녁 회무에서 정치부는 목포서노회·경성남노회·강원노회가 제출한 폐지 헌의를 상정했고, 총대 표결을 거쳐 폐지안이 가결됐다. 미래교육원은 XR(확장현실)을 활용한 주일학교 교육 콘텐츠, 해외 선교 현장에서 활용할 한국어 강좌 플랫폼, 고든콘웰신학교와의 협력, …
9월 24일, 89번째 거룩한방파제가 무안에 세워졌습니다. 우리 하나님께 영광 올려 드립니다. 1. 오늘 12명의 단원들은 엄다교회를 출발해 무안에 도착해서 89번째 거룩한방파제를 세웠으며, 선포식 후 다시 4.3km를 더 전진해 일정을 마쳤습니다. 목적지 300m를 남겨놓고 소나기를 만나, 또 한 번 옷을 다 적셔 버리고 말았습니다. 2. 89번째 거룩한방파제가 무안 불무공원에서 세워졌…
예장 고신 제75회 총회 둘째날인 9월 25일 회무에서는 교단 소속 목회자인 손현보 목사(부산 세계로교회)의 구속적부심 기각과 관련, 입장문을 발표하기로 결정했다. 예장 고신 총회는 손현보 목사가 지난 9월 8일 밤 전격 구속당하자, 다음날인 9일 임원회에서 긴급 성명서와 기도 요청문을 발표한 바 있다. 손현보 목사가 속한 김해노회는 둘째날인 25일 저녁 회무에서 해당 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