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감 1신] 입법의회 개회… “법보다 사랑, 감리교 새 미래 열길”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가 10월 28일 오후 2시 강원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개회했다. 이번 입법의회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감독회장 4년 겸임제’ 등 교단 내외에서 관심이 주목되는 안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사람이 있어야 제도도 법도 있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기독교대한감리회 제36회 총회 입법의회가 10월 28일 오후 2시 강원 고성 델피노리조트에서 개회했다. 이번 입법의회는 2박 3일 일정으로 진행되며, ‘감독회장 4년 겸임제’ 등 교단 내외에서 관심이 주목되는 안건들을 다룰 예정이다. 첫날 개회예배에서 설교한 김정석 감독회장은 “사람이 있어야 제도도 법도 있다. 사람을 사랑할 줄 알아야 한다”며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
김진홍 목사(두레공동체운동본부 대표)가 지난 22일 세계로교회 수요예배에서 ‘하나님 사랑 겨레 사랑’(시 33:10~12)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자유민주주의 등 성경적 가치관에 기반한 개인과 사회의 변화를 촉구했다. 더 나아가, 북한 동포의 눈물을 닦아주고 통일한국을 이뤄, 부산을 중심으로 세계 복음화를 실천하는 한국교회의 비전을 제시했다.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지금 여기, 사도행전’을 주제로 10월 21일부터 2박 3일간 사역 축제를 개최했다. 이재훈 목사는 첫날 주제 강의에서 “교회, 복음의 공동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하며 “율법주의, 다원주의, 공로주의는 복음 중심의 공동체를 무너뜨리는 세 가지 적”이라고 강조했다.
예장 통합 청년회전국연합회(회장 이중지)에서 오는 11월 24일 교회 청소년, 청년, 가정을 대상으로 ‘크리스천 청년의 연애와 결혼: 크청연결’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오는 11월 24일부터 12월 15일까지 진행되는 ‘크청연결’ 아카데미는 ‘크리스천의 결혼관과 신앙 전수의 비전’이라는 주제로 크리스천의 결혼을 성경적 가치관에 따라 4주간 배우고 함께 나누며 궁금…
‘시편 150프로젝트’ 열여덟 번째 싱글 ‘시편 18편: Delighted in me(주의 들으심)’이 공개됐다. 해당 곡은 ‘싱어게인 3- 무명가수전’과 방송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 독특한 음색과 세계관으로 사랑받은 가수 ‘호림(Horim)’이 참여했다. 오세광 목사의 찬양곡 ‘노래의 말씀’이 호림의 프로듀싱을 통해 가을에 맞는 소울풀한 재즈 곡으로 재탄생했다. 고백을 들어주시는 …
예술의 본질과 신앙의 조화 탐구하는 책으로 공감 얻어 삼성문화재단이 최근 좋은씨앗 출판사 출간 도서 『신을 위한 음악』을 임직원들과 함께 읽고 나누는 시간을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신을 위한 음악』은 예술의 본질과 목적을 신앙적 관점에서 성찰하며 ‘예술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라는 근원적 질문을 던지는 작품으로, ‘크리스천투데이 2024 올해의 책’에 선정…
경북 구미의 한 초등학교 교감이 역사 도서의 균형적 시각을 옹호했다는 이유로 지역 교사노조로부터 부당한 감사 요구를 받은 사건이 공론화되며, 교육 현장에서 교권 침해와 교육의 자유 수호를 위한 공동 대응이 확산되고 있다. 윤상현 의원실은 27일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대한민국교원조합·바른청년연합 등 시민단체와 학부모·청년 세대가 함께 연대해 …
이재훈·주승중·여주봉·최성은· 장창수 목사, 목회·교육·선교· 사회봉사·특별목양 부문 수상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이사장 김문훈 목사, 이하 총장포럼) 창립 11주년 기념 제2회 한국기독교대상 시상식이 10월 27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프레스클럽에서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목회 부문 이재훈 목사(온누리교회), 교육 부문 주승중 목사(주안장로교회), 선…
딱딱한 강의 형식에서 벗어나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자리로 균형잡힌 목회자, 각계 전문가 함께 한국교회 건강한 길 모색 국민일보목회자포럼(회장 이기용 목사, 이하 목회자포럼)이 위기의 한국 사회와 교회에 돌파구를 제시하는 토론의 장을 연다. 목회자포럼은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서울 영등포구 신길교회(담임 이기용 목사)에서 ‘2025 한국교회, 열린 토론 광장’…
2025 세계복음주의연맹(WEA) 서울총회가 10월 27일 오후 서초구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에서 개막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WEA 총회 집회와 ‘10.27 한국교회 섬김의 날’ 개막식으로 진행됐다. ‘한국교회 섬김의 날’ 개막식은 이원준 목사와 리사 박 목사의 사회로 열렸다. 극동방송 어린이합창단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WEA 각국 대륙별 대표들의 깃발 입장 및 등단, 개회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