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가 매년 11월 나라와 다음 세대를 위해 기도하는 초교파 연합집회 ‘다니엘기도회’가 올해도 11월 1일부터 21일까지의 일정으로 대장정의 막을 올린다. ‘2025 다니엘기도회’는 21일간 매일 오후 8시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주경훈 목사)를 중심으로 전 세계와 함께 진행된다. 이번 기도회는 올해도 전 과정을 생중계하며, 온라인 참여자들이 실시간으로 현장의 은혜를 함…
군종목사, 존재 자체로 돌봄과 치유 제공 ‘존재 사역’ 부상, 본래 목표 ‘파송’ 집중 존재 자체로 용기와 위안, 신뢰와 용기 장병들 함께하는 ‘존재의 사역’, 군 요청 한국기독교군선교연합회 부설 군선교신학회(회장 곽요셉 목사)가 지난 10월 31일 서울 강동구 명성교회(담임 김하나 목사)에서 제25회 군선교신학 심포지엄을 개최하고, 군선교의 신학적 방향성과 실천적 전…
장로교회 모범적 총회 헌법 제정 무안수 해결하는 국제총회 설립 한국교회 10대 시스템 사역 제안 마스터스 개혁파총회(Masters Reformed Church Assembly)가 3년간의 준비를 거쳐 2025년 10월 31일 제주 헤리티지 훈련원에서 공식 출범했다. 마스터스 개혁파총회는 ‘새롭게! 당당하게! 진실되게!’라는 슬로건으로 제주도에 본부(법인)를 설립하고 국내 최초로 국제총회를 구성, 해외 선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회장 김대성 목사) 제30대 정기총회가 오는 11월 3일(월) 오전 11시부터 연세대학교 연희우드신학관 3층 채플실에서 개최된다.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총동문회는 창립 30주년을 맞아 ‘연세신학 30년, 새로운 도약과 부흥을 향한 연합’이라는 주제로 제30대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번 총회는 동문 간의 신앙적 교류를 강화하고, 신학적…
기독교한국침례회 천안중앙지방회는 오는 11월, 전국의 사역자 부부를 대상으로 하는 1일 세미나를 천안참사랑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총 세 차례에 걸쳐 진행되며, 성경의 핵심 주제와 목회적 통찰을 하루 만에 정리할 수 있는 기회로 주목받고 있다. 먼저 11월 11일에는 종말론에 관해 집중적으로 다루는 제12회 “다니엘+요한계시록 세미나”, 11월 18일(화)에는 제67…
예비 의료인과 의료인들로 구성된 단체 ‘힐링핸즈’가 오는 11월 8일(화), 서울시청 서소문별관 4층에서 제6회 생명영화상영회를 개최한다. 이번 상영회에서는 일본 영화 ‘플랜75’를 통해 고령화 사회에서의 생명 윤리와 안락사 문제를 심도 있게 다룰 예정이다. 영화는 “만약 75세가 되면 국가가 안락사를 권한다면,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라는 도발적인 질문을 던지며,…
파키스탄의 기독교인 청년 라훌 마시(22, Rahul Masih)가 주민등록증(CNIC)에 잘못 기재된 종교를 바로잡기 위해 7개월간 법적 투쟁을 한 끝에 승소했다. 미국 크리스천포스트(CP)는 “이번 판결은 파키스탄 내 종교적 소수자들이 겪는 구조적 차별과 행정적 장벽을 드러낸 사례로 평가된다”고 했다. 이에 따르면, 바하왈푸르 민사법원의 아남 유니스 판사는 지난 10월 17일, 국가데이…
(재)아가페 소망교도소가 개청 15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5일부터 7일까지 서울시 강동구 명성교회 글로리아 커뮤니티센터(GCC)와 소망교도소(경기도 여주)에서 ‘제1회 아가페 국제교정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재단법인 아가페가 주최하고 소망교도소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세상의 빛: 신앙 기반 회복적 교정(Light of the World: Faith-based Restorative Corrections)’이라는 주제로 11월 5…
핀란드 대법원은 10월 30일(현지시각), 핀란드 복음주의루터교회의 LGBT 프라이드 달 지지를 비판하며 성경구절을 인용한 트윗으로 기소된 페이비 래세넨(Päivi Räsänen) 의원 사건을 심리했다. 문제가 된 트윗은 6년 전 것으로, 그녀는 이미 두 차례 무죄 판결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세 번째 재판을 받고 있다. 래세넨 의원은 2011년부터 2015년까지 핀란드 내무부 장관을 지냈으며, …
‘손현보 목사 석방 촉구 및 종교탄압 규탄대회’가 10월 26일 부산 중구 광복로 패션거리에서 열렸다. 손현보 목사는 이날 김해중앙교회 강동명 목사가 대독한 옥중서신에서 “지금 이 나라는 자유민주주의가 심각한 위기에 놓여 있다”며 “국민이 깨어나지 않으면 우리는 노예가 되고 말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