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8개국 출신 외국인 유학생 28명이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경주에서 개최된 ‘2025년 APEC 정상회의’에 자원봉사자로 파견돼 자국을 대표하는 문화 대사 역할을 수행했다. APEC 정상회의(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는 21개 회원국 정상과 대표단, 기업인, 언론인 등 약 6천여 명이 참석하는 세계 최대 지역경제협력체 행사로, 우리나라는 2005년 부산 회…
역사와 신학, 사관 양성 회고 김석태 사관 100수 기념도 구세군 한국군국(사령관 김병윤, 이하 구세군)은 지난 10월 30일, 경기 과천 구세군사관대학원대학교에서 ‘구세군 창립 160주년 및 사관학교 100기 기념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구세군의 역사와 신학을 조명하고, 사관 양성의 의미를 재확인하며 미래 사역의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
최근 서울대학교 의과대학 허대석 명예교수 연구팀이 ‘안락사’, ‘의사조력자살’, ‘연명의료결정’에 대한 국민 인식과 용어 혼란의 영향을 분석한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연구는 2024년 6월 10일부터 14일까지 전국 성인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안라갓, 의사조력자살, 연명의료중단 관련 시나리오 제시 후 설문을 통해, 용어만 제시한 경우와 시나리오 설명 후 …
한국교회언론회(대표 임다윗 목사)에서 ‘대한민국 국회, 정말 이래서는 안 된다: 국감(國監)이 아닌 사감(私感)장으로 전락’이라는 제목의 논평을 10월 31일 발표했다. 교회언론회는 “글로벌 비영리단체 월드저스트프로젝트(WJP)에 따르면, ‘2025 세계 법치주의 지수’에서 우리나라 국회는 조사 대상 143개국 가운데 68위에 불과했다”며 “사법부(법원) 민사는 13위, 형사는 15…
성서를 주석가 ‘매튜 헨리’가 어느 날 길에서 강도를 만났다. 지갑을 뺏기고 집에 돌아온 그는 일기장에 네 가지 감사를 기록했다. “첫째는 이제까지 한 번도 강도 만난 적이 없었던 것을 감사드립니다. 둘째는 오늘 지갑만 뺏기고 목숨은 뺏기지 않은 것을 감사드립니다. 셋째는 지갑을 통째로 뺏겼으나 돈이 많이 없었음을 감사합니다. 넷째는 내가 강도당한 사람이지 강도…
행복 기준, 하나님 가장 잘 아셔 제주 은퇴 목회자와 홀사모 위해 사단법인 제주행복선교회(이사장 오공익 목사) 주최 ‘제3회 2025 제주 목회자 행복축제’가 지난 10월 30일 오전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제주국제컨벤션센터 5층 오션뷰에서 열렸다. 부이사장 현승학 목사(청담아름다운교회, 예장 통합 함해노회장) 진행으로 진행된 예배에서는 조학봉 목사(서귀포제일교회)의…
조록형 박사의『십자가가 사라진 현대교회: 칼뱅의 삼중직을 중심으로 본 교회론적 십자가 신학』은 오늘날 한국교회가 직면한 신학적 위기를 정면으로 응시한다. ‘손현보 목사 석방 촉구 및 종교탄압 규탄대회’가 10월 26일 오후 3시 부산 중구 광복로 패션거리에서 열렸다. 중국 최대 규모의 지하 가정교회 네트워크인 시온교회(Zion Church)가 또다시 국가 당국의 강도 높은 단속을 받으며, 중국 내 종교 자유 축소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알렉산더, 기상천외한 전법으로 B.C. 332년 난공불락 두로 점령 바울 이전 시대, 섬 아닌 육지로 551년 대지진으로 도시 파괴돼 로마 등 고대 건축물 곳곳 남아 행 21:5 기록 성문, 찾기 힘들어 “구브로를 바라보고 이를 왼편에 두고 수리아로 항해하여 두로에서 상륙하니 거기서 배의 짐을 풀려 함이러라 제자들을 찾아 거기서 이레를 머물더니 그 제자들이 성령의 감동으로 바울더…
본문: 요한복음 12:29-30 긴장과 경외심이 드러나는 장면입니다. 하늘에서의 음성은 사람들에게 크고 두려운 울림으로 들렸습니다. 어떤 사람은 천둥이라 하고, 어떤 사람은 천사가 말했다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혼란과 놀라움이 가득했습니다. 사람들은 그 음성의 정체와 의미를 파악하지 못한 채 두려움과 호기심이 가득했습니다. 이 본문을 배경으로 ‘이 소리가 난 것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