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N에서 성탄을 맞아 풍성한 특집 프로그램을 편성했다. 최근 개봉한 다큐 영화부터 CGN의 대표 콘텐츠들의 성탄 특집, 영화 및 콘서트 등 다채로운 장르로 선별했다. 1. CGN 개국 20주년 다큐 영화 <무명(無名)> : [KBS 1TV 방송] 12월 25일(목), 낮 12시 30분 지난 6월 전국 개봉한 다큐 영화 <무명(無名)>이 12월 25일 KBS 1TV에서 방송된다(낮 12:30). <무명(無名)>은 CGN의 개국 20주…
시돈 사람, 이스라엘인 압제 페르시아 침략에 죽음 택해 막 7장, 예수님 시돈 방문 기록 551년 대지진, 도시 거의 파괴 636년 무슬림, 1111년 십자군 무슬림, 십자군, 이집트 점령 “이튿날 시돈에 대니 율리오가 바울을 친절히 하여 친구들에게 가서 대접 받음을 허락하더니(사도행전 27장 3절)”. “이스라엘 자손이 다시 여호와의 목전에 악을 행하여 바알들과 아스다롯과 아람의 …
샬롬노래선교단: 쏠티와 함께 예수전도단 화요모임: 메리 헤리티지: 에브리웨어 피아노 온 더 힐: 힘즈 올해도 어김없이 다가온 크리스마스. 요즘엔 거리에서도 캐럴이 거의 들리지 않는다. 들린다 해도 거리든 유튜브든 머라이어 캐리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이 점령한 상황. 최근 빌보드가 선정한 ‘21세기 최고의 크리스마스 노래 30’에 BTS 뷔의 ‘크리스마스 트리’가…
스코틀랜드에서 낙태시설 주변 ‘완충구역’법을 둘러싼 논란이 거세지고 있다. 이 법은 낙태시설 200m 이내에서 ‘영향력 행사’를 금지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며, 집 창가에서 드러나는 기도조차 범죄로 간주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됐다. 국제 자유수호연맹(ADF International, 이하 국제 ADF)에 따르면, 녹색당 소속 질리언 맥케이(Gillian Mackay) 의원은 최근 BBC 스코트캐스트 팟캐…
이란에서 기독교로 개종한 신자들이 신앙 활동을 이유로 중형을 선고받으며 국제 사회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 특히 악명 높은 에빈 교도소에 수감된 아이다 나자플로우(Aida Najaflou·44)는 척추 골절과 류마티스 관절염 등 건강 악화 속에 17년형을 선고받아 심각한 인권 침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인권 단체 아티클18(Article 18)에 따르면, 나자플로우는 지난 10월 21일 판결에서 다섯 명…
이 시대의 성교육, 어디로 가고 있는가? 오늘날 한국 사회의 성교육은 심각한 전환점에 서 있다. 공교육과 사회 전반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성교육은 더 이상 생명과 관계, 책임과 질서를 중심으로 한 교육이 아니라, 개인의 선택과 욕망, 권리 중심의 정보 전달에 머무르고 있다. 특히 성을 하나님이 창조하신 질서의 일부로 이해하기보다, 개인이 자유롭게 해석하고 결정할 수 …
세계한국인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전기현 장로, 이하 세기총)이 성탄 메시지를 발표하고 “세계 곳곳의 한국 디아스포라가 빛과 평화의 증인이 되자”고 당부했다. 세기총은 “예수께서는 어두운 시대 속으로 오셨습니다. 그분은 높은 자로 오신 것이 아니라, 낮은 자, 버림받은 자를 품으신 구주로 오셨습니다. 성탄은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자신을 비우신 사건”이라고 …
한국교회연합(대표회장 천환 목사, 이하 한교연)이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우리 주위에 가난하고 병들어 고통받는 이웃과 3대 세습 독재자에게 신음하는 북한 동포들, 전쟁의 황폐한 땅에도 성탄의 복된 소식이 전해지길 소망했다. 한교연은 “아기 예수님은 하나님이 죄에 빠져 죽을 수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하기 위해 이 세상에 보내신 가장 귀하고 보배로운 선물”이라…
왕성교회(담임 길요나 목사, 평양노회)는 지난 12월 18일 서울 관악구 지역 독거노인과 위탁가정을 위한 ‘사랑의 김장 나눔’ 전달식을 진행했다. 이번 나눔을 위해 왕성교회 성도들은 지난 11월 30일부터 12월 7일까지 2주간 모금에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김장 김치 600박스를 마련했다. 준비된 김치는 관악구 내 독거노인과 위탁가정에 전달됐다. 왕성교회는 매년 겨울철 관악구…
“낮아짐으로 구원을 여시고, 섬김으로 생명을 주신 주님”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이하 한기총)이 19일 성탄절 메시지를 발표하고 “교회와 사회, 가정과 일터 속에서 우리는 얼마나 낮아지고 있는지, 얼마나 실질적인 사랑을 선택하고 있는지 돌아보자”고 당부했다. 한기총은 “성탄은 하나님께서 어떤 방식으로 우리를 사랑하시는지를 분명히 보여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