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개혁교회, 직분 체계와 목사의 부르심 다시 성찰해야”

    “개혁교회, 직분 체계와 목사의 부르심 다시 성찰해야”

    기독일보,

    한국개혁신학회(회장 이경직)가 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소재 신반포중앙교회(김지훈 목사)에서 제159차 학술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날 강병훈 박사(총신대)가 ‘목사의 부르심에 관한 개혁신학적 검토: 벨직 신앙고백 31항을 중심으로’ ▲김범종 목사(광주과학기술원교회)가 ‘칼빈과 웨슬리의 성화론 비교’ ▲이재욱 박사(예사랑교회)가 ‘헤르만 바빙크의 기독교 학문론 - 실증주의 비판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1,136명 선발

    한신대, 2026학년도 수시모집 1,136명 선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는 2026학년도 수시모집에서 총 1,136명의 신입생(정원 내 1,073명, 정원 외 63명)을 모집한다. 수시모집으로 모집인원의 90%를 선발하는 만큼, 한신대 입학을 원하는 학생은 수시전형에 초점을 맞춘 지원 전략을 세우는 것이 유리하다. 올해 한신대는 계열별 모집을 통해 신입생을 선발한다. 2023학년도부터 시행된 계열별 모집은 학생부우수자전형과 학교장추천전형 등 정원내 학생부교과전형에서 진행되며, 총 9개 계열로 나눠 1학년 동안 전공탐색 기회를 제공하고 2학년 진급 시 전공을 선택하도록 했다. 이를 통해 전공 고민이 짧은 수험생도 충분한 선택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 부산장신대, 라이즈 세미나 개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부산장신대, 라이즈 세미나 개최… 지역 맞춤형 인재 양성 본격화

    기독일보,

    부산장신대학교가 지역 맞춤형 융복합 인재 양성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섰다. 학교는 지난 4일 교내 채플실에서 ‘성과목표 달성을 위한 라이즈(RISE)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라이즈 사업은 교육부가 추진하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로, 대학이 지자체와 지역 산업의 협력 거점으로 자리매김해 지속 가능한 지역 발전 생태계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한동대, 신입생·재적생 중도탈락률 전국 최저 기록

    한동대, 신입생·재적생 중도탈락률 전국 최저 기록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가 2025년 대학알리미 정보공시에서 신입생 중도탈락률 2.7%, 재적생 중도탈락률 2.8%를 기록하며 전국 최저 수준의 성과를 나타냈다. 이는 서울대학교(신입생 7.7%, 재적생 2.2%)와 서울 주요 16개 대학 평균(신입생 11.0%, 재적생 3.7%)보다 현저히 낮은 수치다. 한동대의 낮은 중도탈락률은 개교 초기 도입한 자율전공제도와 복수전공 이수 구조 덕분으로 분석된다. 신입생 전원이 전공 없이 입학해 충분한 탐색 기간을 거친 뒤 자신에게 맞는 전공을 선택하는 시스템은 학생들의 진로 확신도를 높이고, 중도탈락률을 낮추는 효과를 가져왔다.

  • 목원대, 대전역서 노숙인 130여 명에 급식 봉사

    목원대, 대전역서 노숙인 130여 명에 급식 봉사

    기독일보,

    목원대학교는 3일 오후 대전역 광장에서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위한 급식 봉사를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봉사는 2022년 2학기 첫 진행 이후 여섯 번째로 이어졌다. 이날 봉사에는 이희학 총장과 학생, 보직자, 교직원 등 30명이 참여했으며, 사회선교센터 ‘벧엘의집’과 함께 노숙인 130여 명에게 밥과 국, 반찬, 간식, 음료를 제공했다. 봉사자들은 배식, 대기 동선 안내, 식기 운반, 분리배출 정리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했다.

  • 한동대,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 실내체육관 건립 홍보대사 위촉

    한동대, 정주호 스타트레인 대표 실내체육관 건립 홍보대사 위촉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3일 효암채플 별관에서 ‘스타트레인’ 정주호 대표를 실내체육관 건립기금 모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밝혔다. 위촉식에는 최도성 총장과 교직원, 재학생 등 1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정 대표의 특강과 캠퍼스 달리기 프로그램으로 마무리됐다. 정주호 대표는 송중기, 이병헌 등 300여 명의 배우와 박태환·최경주 선수 등 세계적 스포츠 스타들을 지도해온 ‘한류 1세대 트레이너’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현재 ‘몸과 마음의 재현’을 주제로 대중과 전문가 모두에게 신뢰받는 피트니스 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다.

  • 나사렛대 평생교육원-천안중앙고 방송통신고, 지역 교육 협력 MOU 체결

    나사렛대 평생교육원-천안중앙고 방송통신고, 지역 교육 협력 MOU 체결

    기독일보,

    나사렛대학교 부설 평생교육원(원장 박정열)과 천안중앙고등학교 부설 방송통신고등학교(교장 여원구)가 3일 업무협약(MOU)을 맺고 지역 교육 역량 강화에 나서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학점은행제 학위과정 운영 △평생교육과정 운영 △학습자 대상 장학금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특히 방송통신고 동문들이 나사렛대 평생교육원의 학위 과정과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업과 진로를 연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뒀다.

  •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오송서 전체 회의 개최

    한신대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 오송서 전체 회의 개최

    기독일보,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 ‘신학생 전액 장학금 운동본부’(대표회장 이건희 목사)가 1일 충북 오송에 위치한 한국기독교장로회 전국장로회연합회 회관에서 전체 회의를 열고 향후 운영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상임회장과 지역본부장 등 약 30명이 참석했으며, 1부 기도회와 2부 회의 순서로 진행됐다. 기도회는 한병일 목사(서울남노회 지역본부장)의 인도로 김철수 장로(영남지역 상임회장)의 기도, 이건희 대표회장의 설교가 이어졌다.

  • 한세대, ‘유니온 스타디움’ 개장… 교육환경 개선 본격화

    한세대, ‘유니온 스타디움’ 개장… 교육환경 개선 본격화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일 서울유니온약품(회장 안병광)이 지원한 발전기금 5억7천만원을 기반으로 조성한 인조잔디 운동장 ‘유니온 스타디움’ 개장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유니온약품의 기부 취지를 반영해 운동장에 인조잔디를 설치하고, 시설 명칭에 후원 기관명을 담아 ‘유니온 스타디움’으로 명명했다. 시공은 스포츠 시설 전문업체 스포테크(대표 강성구)가 맡았다.

  • “주님 안에서 깊은 쉼을”… ‘2025 목회자 리조이스’ 열린다

    “주님 안에서 깊은 쉼을”… ‘2025 목회자 리조이스’ 열린다

    기독일보,

    지난해 처음 한국교회 목회자 약 500명을 초청해 ‘제1회 목회자 리조이스’를 개최했던 오륜교회(담임 주경훈 목사)가 올해 그 두 번째 자리를 마련한다. ‘제2회 목회자 리조이스’가 ’쉼;ING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안에 머무는 시간’이라는 주제로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서울 강동구 오륜교회 본당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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