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22일 오후 2시 경기캠퍼스 장공 중회의실에서 ‘2025 한신 별빛페스타 시상식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지난 11월 4일 열린 ‘2025 한신 별빛페스타’에서 우수한 활동을 펼친 기획단 학생 4명과 수업 연계 셀러 학생 15명에게 상장과 장학금이 수여됐다.
이화여자대학교 교목실과 총동창회가 공동 주관한 ‘2025 이화가족 성탄예배’가 지난 4일 오후 3시 교내 대강당에서 열렸다고 최근 밝혔다. 이화가족 성탄예배는 학생과 교수, 직원, 은퇴 교직원, 동창 등 이화 구성원들이 함께 모여 성탄을 기다리며 기쁨을 나누는 자리로, 1996년부터 매년 12월 첫째 주 목요일에 이어져 오고 있다. 올해 예배에는 이화학당 산하 교육기관인 이화유치원 원생과 학부모를 비롯해 장애인 표준사업장 이수매니지먼트의 사원과 보호자, 학부모들도 초청돼 의미를 더했다.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유경동)는 지난 12일 오전 교내 백주년기념관 국제회의실에서 제1회 박사과정 동문회를 개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동문회는 매년 박사과정에 입학하는 목회자 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박사과정 동문 간의 유대와 결속력을 강화하고 감신대 박사과정의 정체성과 연대를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해정 대학원장의 인도로 시작된 동문 예배로 문을 열었다. 예배에서는 박성호 대학원 교무처장이 기도를 맡았으며, 유경동 총장이 설교를 전했다. 유 총장은 에베소서 3장 14절부터 19절 말씀을 본문으로 ‘속사람의 능력’이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박사 동문들의 사랑과 헌신을 통해 감리교신학대학교가 더욱 강건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대구동신교회 문대원 목사가 21일 교회 홈페이지에 ‘하나님의 언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문 목사는 “인간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라며 “우주를 창조하시고 인간을 구원하신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때, 우리는 인생의 의미와 목적을 깨닫게 된다”고 했다. 이어 “성경은 영원한 생명을 가리켜 ‘곧 유일하신 참 하나님과 그의 보내신 자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라고 말씀한다(요 17:3)”며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님에 대한 추상적인 지식을 갖는 것이 아니라 그분과 인격적인 관계를 갖는 것”이라고 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2025 한국소프트웨어종합학술대회(KSC2025) 기간 중 ‘인간 친화적 AI 기술 교류회’를 주제로 한 워크숍을 열고 차세대 로봇 인공지능 기술 개발 성과를 공유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지난 19일 여수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됐으며, 한동대학교를 비롯해 한국로봇융합연구원과 ㈜클로봇이 공동 주관했다. 행사에는 인간 친화적 인공지능과 로봇 기술 분야의 연구자와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활발한 기술 교류와 논의를 진행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 주관으로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서울 코엑스 1층 A홀과 B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정시 대학입학정보박람회’에 참여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세대학교 입학관리본부를 중심으로 백인자 총장과 최진탁 부총장, 송인화 입학관리본부장 등 주요 보직자와 교직원, 학생 봉사자들이 참석해 박람회 방문객을 대상으로 입학 상담과 학교 홍보를 진행했다.
서울신학대학교 황덕형 총장은 지난 12일 아주대학교에서 열린 ‘경인지역대학총장협의회 제28차 정기총회’에 참석해 고등교육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고 경기도형 RISE(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사업의 개선 방안을 모색했다. 이날 총회에는 경기도와 인천 지역 4년제 대학 총장 21명이 참석했으며, 급변하는 고등교육 환경 속에서 경인지역 대학의 역할과 대응 전략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글로벌엘림재단(이사장 이영훈)의 후원을 받아 17일부터 18일까지 이틀간 외국인 유학생과 다문화 환경 학생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2025학년도 2학기 기말고사 간식 전달’ 행사를 진행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세대학교 총학생회와 국제교류교육원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재단법인 글로벌엘림재단은 국내 외국인과 다문화 가족 약 250만 명이 우리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2022년 설립된 기관으로, 엘림 다문화센터와 글로벌 멘토링센터, 글로벌 트라우마센터 등을 운영하고 있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개교 30주년을 맞아 새로운 학위복을 제작하고, 20일 열리는 학위수여식부터 전면 적용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학위복은 한동대학교의 상징 엠블렘과 전용 색상인 청색을 기본으로 하되, 명도를 낮춰 차분하고 절제된 분위기를 강조했다. 대학 측은 이를 통해 졸업이라는 상징적 순간이 지닌 엄숙함과 품격을 한층 높이고자 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는 지난 12일 오전 교육시설안전원 9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중소규모 사립대학 지원 TF 회의 및 국회의원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중소규모 사립대학이 직면한 현안과 정책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회의는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조정식 국회의원(제17~22대 국회의원, 외교안보통일자문회의장)을 초청해 중소규모 사립대학의 현실과 제도적 개선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서울신학대학교를 비롯해 전국 중소규모 사립대학 총장과 대학 관계자 등 16명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