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엄청난 의미 부여시 많은 문제 생겨, 교회들마다 사명 달라 자신의 일과 존재에 너무 큰 의미 부여하는 것 옳지 않음을 30개 숫자 맞추려다 문제 생길 것 같아, 29개 교구 체제로 분당우리교회 ‘일만성도 파송운동’의 일환으로 29개 교구가 편성되고 예비 담임목회자들이 발표돼 4월부터 29개 교구 체제가 시작된 가운데, 담임 이찬수 목사가 지난 15일 ‘3차 중간보고’를 진…
혈액 부족 언론보도 후 교회들 참여 이어져 30여 교회와 교단, 단체 참여에 지자체 동참 홈페이지 개설해 헌혈 참여자 통계 등 제공 지난해 성탄절부터 부족한 혈액수급을 위해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15개 교회를 시작으로 펼쳐진 ‘대한민국 피로회복’ 헌혈 캠페인에 총 6,835명이 참여를 신청하고 그 가운데 헌혈이 가능한 4,750명(3월 17일 기준)이 헌혈을 완료했다. 캠페인…
일만성도 파송운동 교구 분할 원칙 3가지 1. 균등한 인원 대신, 지역성 중심의 분할 2. 교회 성도들 있는 지역 중심으로 분할 3. 설립 세부 장소, 동반성장 계획 후 발표 이찬수 목사(분당우리교회)가 21일 주일 예배에서 4월 1일부터 시작될 교구 분립에 대해 언급했다. 이와 함께 교회 홈페이지에서 29개 교구 분할 원칙 3가지를 설명했다. 당초 분당우리교회는 30개 교구로 재…
황대우 교수(고신대학교 학부대학 교수)가 최근 개혁주의학술원 홈페이지에 ‘동성애는 금지된 사랑인가?’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황 교수는 “사랑은 정의하기 어렵고 그 종류도 다양하다. 가족 간의 사랑, 동료 간의 사랑, 이성 간의 사랑, 애국심, 애사심 등등. 사랑의 대상에 따른 구분도 가능하지만, 사랑의 내용에 따라서도 구분할 수 있다. 자연스럽고 건전하며 건강한 사랑이 있는가 하면 부자연스럽고 불건전하며 건강하지 못한 사랑도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
유현준 교수는 최근작 <공간이 만든 공간>에서 코로나19 사태를 통해 가장 영향을 받을 분야는 유통 상업 분야와 더불어 ‘종교 분야’일 것이라고 썼다. 옆에서 설교자를 열심히 쳐다보면서 앉아있는 사람이 없는 인터넷 예배는 같은 내용이라도 무게감이 다를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종교는 항상 모이기를 힘쓰고, 공간이 허락되지 않는다면 이슬람의 기도처럼 시간이…
장로회신학대학교에서 새문안교회 이상학 목사의 학위논문 관련 질의에 답변했다. 본지가 입수한 답변서에 따르면, 장신대는 검토위원회를 구성해 이상학 목사의 논문 ‘한국인들의 ‘한의 경험’에서 나오는 죄와 구원 이해 재평가(Reclaiming the Understanding of Sin and Salvation from a Korean Experience of Han)’와 관련해 새문안교회 당회에서 질의한 내용에 답변서를 발송했다. 답변서는…
크리스천투데이는 2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전염병 사태를 맞아 각 분야 전문가들에게 교회에 미칠 영향과 대응 방안, 향후 전망 등을 청취하고 있다. 이번에는 ‘알쓸신잡2(알고 보면 쓸데없는 신비한 잡학사전, tvN)’를 비롯해 ‘나의 판타집(SBS)’ 등에서 통통 튀는 발상을 보여주며 시청자들과 친숙해진 건축가 유현준 교수(홍익대)를 만났다. 유현준 교수는 …
동성애자들, 동성애 정당화하려 재능과 시간 바쳐 싸움의 승패, 어느 진영 사람들이 더 헌신하느냐에 예수님 믿는 기독교인, 동성애자들보다 더 헌신을 동성애 옹호자의 주장은 동성애 성향이 선천적으로 타고난 것이어서, 동성애자들은 동성애를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라 어쩔 수 없이 하므로 동성애자들을 정죄하면 안 되고, 그들을 정상으로 인정하고 용납해야 한다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