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중국에 선교사로 간 허드슨 테일러가 1847년 고국인 영국으로 돌아왔을 때, 다시는 걸을 수 없을지도 모르는 위험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수개월 동안 침대에 누운 채, 머리맡에 달린 줄을 잡고서야 간신히 옆으로 몸을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너무도 허약했기 때문에 편지도 쓸 수 없었습니다. 그러나 허드슨 테일러는 편지를 받아쓰게 했습니다.
삶에 대한 긍정… ‘믿음’을 통한 종말론적 ‘희망’ ‘성경 텍스트’에 믿음 토대, 철학적·신앙적 이해 철학적 반성, 행동과 분리되지 않는 점 ‘실천적’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2회 월례포럼이 ‘리꾀르의 윤리’라는 주제로 지난 1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 김영한 원장은 ‘리꾀르의 황금…
한국 내 탈북민 교회의 60%가 재정 자립을 하지 못한 상태라는 분석이 나왔다. 지난 15일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북한선교연구소가 개최한 ‘탈북민 목회자와 북한 선교’ 세미나에서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정재영 교수는 작년 9월부터 11월 사이 한국 내 탈북민 목회자 5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한국 내 탈북민 교회의 59.1%가 연간 재정…
개신대 전신인 개혁신학연구원에서 고학, 꿈 키워 모교 잊을 수 없어, 20여 년간 지원 중단하지 않아 몇 번 거절했지만, 모교에서 주시니 감사하게 받아 소강석 목사(새에덴교회)가 17일 오후 서울 성북구 종암중앙교회(담임 조성환 목사)에서 열린 개신대학원대학교(총장 조성헌 박사) 2021학년도 학위수여식에서 명예철학박사(Hon. Ph.D) 학위를 수여받았다. 조성헌 총장으로부…
세뛰세 코리아(대표 송창근 목사)가 14일부터 17일까지 3박 4일간 ‘세대를 뛰어넘는 세미나(세뛰세)’를 온라인 줌으로 개최하고 있다. 세미나 마지막 넷째 날인 17일 오전 유근재 교수(주안대 선교학, 침신대 실천신학, 한국선교신학회 제2부회장)가 ‘미래교회를 위한 새로운 패러다임과 사역’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