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국교회 5060세대에게 신앙은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이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5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38호’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조사는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50~69세 개신교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일 4주차에는 김근중 목사(늘푸른침례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있는 교회와 목회’, 유재명 목사(빛나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있는 성령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 30분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박용수 박사를 평화교양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하고 발령장을 전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박용수 석좌교수(만 65세)는 전남대를 졸업하고, 광주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광주 CBS본부장, CBS TV 본부장과 총괄상무, 고려인동행위원장, 광주YMCA이사, 윤상원기념사업회 이사 및 전남대 정책대학원 객원교수. 전남대 5·18연구소 전임연구원 등을 역임했고, 2020년 7월부터 한신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해왔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3일 1,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진로 탐색 로드맵”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자기 탐색과 직업 세계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 로드맵을 작성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서울신대) 이사장 백운주 목사는 최근 목회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약칭, CST)에서 동문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서울신대는 최근 밝혔다. 서울신대에 따르면, 백운주 이사장은 약 10년간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에서 성경과 신학 박사과정으로 입학하여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2000년 가을학기에 설교를 가르치며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갔다. 2001년에는 한국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름받아 한국으로 오게 됐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2일 오후 2시 제402회 학술발표회가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됐다. 이날 이혜원 교수(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H. G. 언더우드의 韓譯 교리서를 통해 살펴본 기독교 용어의 동아시아 유통’, 임석재 목사(구세군 상암교회 담임사관)가 ‘김진호 목사의 목회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21세기 사회주의 사유 중심지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민주적 사회주의 시대 종언되고, 사회주의 성정치와 사회주의적 조기 성교육 등 강력한 저항운동 직면해 ‘포스트모더니즘의 황혼과 젠더리즘 종말’을 주제로 기독교학술원 제94회 월례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원장 김영한 …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지난 1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칭찬은 영성을 자극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모든 인간(그리스도인)은 영성과 죄성을 공유한다. 영성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밝은 면이다. 죄성은 위험하고 어두운 면이다. 만일 죄성을 자극하면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 결과를 낳는다. 반대로 영성을 자극하면 긍정적이고 밝은 측면이 일어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