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제11차 한국 C.S. 루이스 컨퍼런스가 29일 오후 서울 구로구 예수비전교회(담임 백은성 목사)에서 '순전한 루이스: 루이스의 가치와 유산'을 주제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 C.S. 루이스 센터(소장 심현찬 박사)가 주최했으며, 예수비전교회와 서대문교회, 서울한영대학교, 미국 덴버신학교 한국어부, 서울세계관연구원이 후원 및 협찬했다. 이날 행사에는 신학자와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등이 참석해 C.S. 루이스의 주요 저작과 사상을 신학적·목회적 관점에서 재조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 C.S. 루이스 센터는 한국 예일대 조나단 에드워즈 센터의 자매 기관이자 한국과 세계에서 유일한 C.S. 루이스 전문 연구기관이다. 센터는 한국과 세계 각국의 루이스 관련 기관들과 협력하며, 삼위일체 하나님의 영광과 한국교회를 위한 복음주의적 경건과 신앙, 목회를 추구하고 있다. 또한 교회의 동역자와 다음 세대를 격려하며 교회의 갱신과 개혁을 도모하는 것을 사역 목표로 삼고 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유정환)과 지역사회 연계 및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20일 본관 8층 중회의실에서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한세대학교를 대표해 한우리 사회봉사센터장과 김준형 교수(관광경영학과)가 참석했으며, 군포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는 유정환 관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함께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사회봉사센터 주관으로 오는 23일부터 29일까지 6박 7일간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지역에서 순회 봉사활동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대학은 자원봉사자 36명을 선발했으며, 지난 20일 학교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한세글로벌봉사단 발대식’을 개최했다. 한세대학교 사회봉사센터는 대학 교육이념인 ‘의(義)·진리(眞理)·사랑(愛)’을 바탕으로 ‘봉사하는 세계인 양성’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학생 중심의 한세사회봉사단, 교직원 중심의 한세교직원봉사단, 해외 봉사와 외국인 유학생이 함께하는 한세글로벌봉사단 등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와 연계된 봉사 플랫폼을 구축하고 있다.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20일 교내 본관 예루살렘홀에서 순복음성북교회(담임목사 정재명)와 함께하는 발전기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외협력처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대학 발전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한 후원의 뜻을 나누는 자리로 진행됐다. 한세대학교의 발전기금은 학교의 교육 및 연구 환경 개선을 비롯해 특성화 사업 추진, 장학금 지원 등 지속 가능한 대학 발전을 위한 재원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발전기금은 현금 출연뿐 아니라 부동산과 유가증권, 도서, 예술품, 골동품, 고서화 등 문화재를 포함한 자산 가치가 있는 유형 자산과 교육·연구 및 업무용 물품, 무형 자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출연할 수 있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원(원장 박삼열)은 지난 15일 조만식기념관에서 ‘평양학의 융합연구: 코리아 코어 시티(Korea Core City) 평양’을 주제로 제37차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대학이 지닌 역사적 정체성과 연계해 평양을 인문학적 관점에서 조망하고, ‘평양학’을 다학제적 융합 연구 분야로 확장하기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병행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교내외 교수와 연구자, 학생 등 39명이 참석했다.
고려신학대학원이 중고등학생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밀착형 멘토링’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고려신학대학원은 지난 1월 중순 경기동부노회와 서울권역 SFC 행사를 잇따라 방문해 신학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과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1월 13일에는 경기동부노회 SFC가 주최한 ‘다멘커(다음 세대 비전 멘토 커뮤니티)’ 모임이 열렸다. 이 행사는 매년 신학, 인문, 자연, 예체능 등 다양한 분과를 개설해 전문가 멘토링을 제공해 왔으며, 올해 ‘신학/선교 분과’에는 고려신학대학원 이충만 교수가 강사로 참여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양재역 엘타워 안단테홀에서 ‘일학습병행으로 다시 만나는 한신인’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신대학교 일학습병행 사업과 첨단산업아카데미 사업의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해당 과정을 이수한 학생들과 대학 간 지속적인 네트워크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랑의빛선교교회 윤대혁 목사가 최근 주일예배에서 자신이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로 청빙된 것에 대한 소회를 밝혔다. 사랑의교회 당회는 지난해 11월 16일 윤 목사를 제3대 담임(위임)목사로 청빙하기로 만장일치 결의했고, 교인들은 공동의회를 통해 윤 목사 청빙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윤 목사는 올 하반기부터 동사목회를 시작해 2027년 1월 담임목사로 시무할 예정이다.
마르투스선교회가 19일 오전 인천 서구 소재 예수안에하나교회(담임 정성우 목사)에서 ‘영혼을 살리는 목회, 청교도에게 배우다’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청교도 신학과 목회에 관심을 가진 개척교회 및 미자립교회 목회자,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오늘날 목회 현장에서 다시 주목해야 할 설교와 목양의 본질을 짚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박춘호 박사(아주첨단의료바이오연구원, 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가 17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70회 창조론온라인포럼에서 ‘신다윈주의의 대안들: 그 의의와 한계’를 주제로 발표했다. 이날 발표에서 박 박사는 지난 150여 년간 생물진화론을 지배해온 이론적 흐름을 정리하고, 신다윈주의 근대종합이론의 한계와 이를 넘어서는 대안적 진화 패러다임으로서 ‘확장된 진화종합이론’과 이른바 ‘제3의 진화’ 논의를 집중적으로 다뤘다.
새중앙교회 황덕영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엡 5:8~14)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황 목사는 “과연 어떻게 사는 것이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는 삶인가. 첫째, 주님 안에 있는 삶이 되어야 한다”며 “빛의 자녀처럼 행하기 위해서는 먼저 빛의 자녀가 되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 빛을 만들어 낼 수 없다. 성경은 ‘너희가 전에는 어둠이더니’라고 분명히 말한다. 그러나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 되었다. 주 안에서라는 말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분 안에 거하게 되었다는 뜻”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