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 기도, 오래 기억할 것”

    “故 정필도 목사님의 헌신 기도, 오래 기억할 것”

    기독일보,

    부산 수영로교회(담임 이규현 목사)가 22일 오전 11시 본당에서 故 정필도 원로목사 입관예배를 드렸다. 예배에선 부산 석포교회 원로 이정삼 목사가 ‘많은 사람을 옳은 데로 돌아오게 한 자’(단12:2~3)’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러시아 우크라 침공 규탄”

    “그리스도의 가르침 따라, 러시아 우크라 침공 규탄”

    기독일보,

    한국기독교윤리학회(오지석 회장)가 최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전쟁은 무차별 인명 살상을 초래하는 반인륜적 범죄”라며 “지난 2월 24일 러시아와 벨라루스는 우크라이나를 침공하여, 현재까지 무고한 민간인을 비롯한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현재의 이 상황이 더 큰 전쟁으로 확산되거나, 무고한 국민들이 희생되는 것을 심각하게 우려하고 있으며, 더 이상 이러한 범죄가 저질러지지 않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 감신대 교수학술포럼 오는 28일 대면·온라인 병행 개최

    감신대 교수학술포럼 오는 28일 대면·온라인 병행 개최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총장 이후정 박사, 이하 감신대)에선 이번 학기부터 매월 마지막 주에 교수 논문 발표회(감신교수학술포럼)를 갖는다. ‘감신교수학술포럼’은 3·4·5·9·10·11월 말에 총 6번 개최될 예정이다. 첫 번째 논문 발표는 오는 3월 28일 오후 4시 감신대 M+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된다. 감신대 유튜브 채널로도 실시간 방송 된다. 감신대 측은 “특히 이 논문 발표회는 온·오프라인으로 개방되고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돼 신앙의 대중적인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고 했다. 첫 논문 발표자는 감신대 종교철학과의 장재호 교수다. 그는 21년도 「신학과 세계」 겨울호에 게재한 ‘자유의지에 대한 과학신학적 고찰: 드라마 ‘오징어 게임’을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발표할 예정이다.

  •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 소천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 소천

    크리스천투데이,

    부산 수영로교회 설립자 정필도 목사가 3월 21일 오후 4시 34분 소천했다. 향년 82세. 정 목사는 올해 2월 24일 급성폐렴으로 지금까지 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왔으며, 유족으로는 부인 박신실 사모, 아들 성은, 딸 은애, 은영이 있다. 조문 장소는 수영로교회 1층 평강홀이다. 유가족 측은 고인의 뜻에 따라 조화, 조의금 등은 받지 않는다고 전했다. 장례는 부산성시화장으로 5일…

  • “청년사역자, 정체성 확인해야 사명 감당할 수 있어”

    “청년사역자, 정체성 확인해야 사명 감당할 수 있어”

    기독일보,

    학원복음화협의회(상임대표 장근성 목사)가 21일 오전 캠퍼스청년연구소 포럼을 온라인 줌(ZOOM)과 유튜브 생중계를 통해 개최했다. 이날 발제자로 고직한 선교사(전 IVF 총무, 진로와소명미니스트리 대표), 이정철 목사(새물결교회) 등이 참여했다. 먼저 고 선교사는 ‘한국의 청년사역자 청년사역 생태계’라는 제목의 발제에서 “나는 두 아들을 비롯해 정신질환에 고통 받고 있는 20명 청년들과 함께 ‘조우네 아둘람’이라는 교회를 개척하게 됐다. 우리 공동체는 치유와 회복을 통해 이들을 원래 지교회로 되돌려 보내는 게 목표”라며 “청년사역자는 청년들의 영혼을 살리고 그리스도의 제자로 키워 세상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사람들이다. 한 영혼을 붙잡고 양육하는 사람들로 다른 직업이 있어도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라고 했다.

  • “성경적 세계관, 초월과 현실 통합하고 역사 완성하는 참된 세계관”

    “성경적 세계관, 초월과 현실 통합하고 역사 완성하는 참된 세계관”

    기독일보,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세계관과 내러티브 열풍’이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세계관이라는 용어가 부쩍 많이 사용되고 있다. 근엄하고 진지하게 세계를 이해하는 방식이었던 이 용어가 깃털처럼 가볍게 쓰인다. 과거처럼 학계나 교회에서가 아니다. 대중문화에서 앞 다투어 세계관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며 “아예 아이돌이 인기를 끌기 위해서는 세계관을 갖추는 일이 필수라고 한다. 아이돌 멤버들에게 세계관은 하나의 기본 사양이 되었다(‘2022 트렌드 노트’, 129) 전형적으로는 뮤직비디오가 나오면 그에 대한 세계관적 해석이 다양하게 시도된다”고 했다.

  • ‘포스트모더니즘의 황혼과 젠더리즘 종말’ 포럼 개최

    ‘포스트모더니즘의 황혼과 젠더리즘 종말’ 포럼 개최

    크리스천투데이,

    기독교학술원(원장 김영한 박사) 제94회 월례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4월 1일 오후 3시 ‘포스트모더니즘의 황혼과 젠더리즘 종말’을 주제로 열린다.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열리는 발표회 1부 경건회는 오성종 박사(교무부장, 전 칼빈대신대원장)의 인도로 김성봉 전 한국성서대 초빙교수가 설교한다. 이어 기도시간에는 국가를 위하여, 교회를 위하여, 북한구원과 …

  • ‘워필드는 유신진화론을 주장했나?’

    ‘워필드는 유신진화론을 주장했나?’

    기독일보,

    박찬호 교수(창조론오픈포럼 공동대표, 백석대 기독교학부)가 19일 오후 온라인으로 진행된 제24회 창조론 오픈포럼에서 ‘워필드는 유신진화론을 주장하였는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박 교수는 “우리나라의 보수적인 신학을 형성하는 것에는 세 가지 정도가 영향이 미쳤다고 생각한다”며 “먼저는 루이스 벌코프의 조직신학이며, 둘째로 웨스트민스터의 소요리문답이며, 셋째는 존 번연의 천로역정”이라고 했다.

  • “기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순간”

    “기도는 하나님과 인간의 만남의 순간”

    기독일보,

    전 장신대 총장 김명용 박사가 17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온신학TV’에서 ‘하나님의 뜻과 인간의 기도’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김 박사는 “기도할 때,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어떻게 하느냐?’라는 문제가 늘 발생한다. 특히 예정론이 많이 강조된 한국 장로교회 안에서는 이러한 문제가 더 많이 발생한다”고 했다.

  • [풍성한 묵상] 적그리스도란 바로 이것이다

    [풍성한 묵상] 적그리스도란 바로 이것이다

    기독일보,

    요한이 말하는 적그리스도란 기독교에 대한 노골적인 이교도 반대자가 아니라, 스스로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가장하면서 교회 내부에서 신앙을 파괴하려고 획책하는 자인 것이다. 칼빈은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 “그리스도에 대한 부인은,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라는 말 한마디를 부인하는 것만이 아니라 복음 안에서 아버지께서 우리에게 보여 주신 예수님을 인정하지 않는 것이 된다. 하나님의 아들에게 그리스도라는 칭호를 부여하면서도 예수님을 단순한 인간으로 간주하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그리스도께 속한 것을 하나라도 제하여 버린다면 그리스도는 부인되고 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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