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정주채 목사(향상교회 은퇴)가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온라인 교계 매체 ‘코람데오닷컴’에 ‘임지 없는 목회자들 어떻게 하나?’라는 제목으로 최근 글을 썼다. 정 목사는 이 글에서 “사역지가 없는 목회자들이 크게 늘어나고 있어 대책이 시급다”며 “한국교회의 성장은 마이너스를 기록하고 있고, 전국에 산재한 신학교들에서는 매년 6천여 명(추정)의 졸업생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다. 이러다 보니 임지가 없는 목회자들이 기하급수로 늘어나고 있다”고 했다.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 산하 14개 신학학회에 속한 신학자 2천여 명이 1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을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이들은 “지난 2월 24일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주요 지역에 미사일 공격과 공습을 가하고 다방면에서 동시다발적으로 국경을 넘어 우크라이나를 침공했다. 러시아의 군사공격은 명백하게 유엔 헌장과 국제법을 위반한 선제공격일 뿐만 아니라 세계평화와 민주주의 근간을 파괴하는 전쟁범죄”라며 “현재 러시아의 공격으로 수많은 군인이 목숨을 잃었을 뿐만 아니라 민간인 사망자 564명(어린이 51명 포함), 난민 250만 명(3월 11일 기준) 등 다수의 사상자가 발생하고 있다. 우리는 무고한 생명들이 더 이상 희생되지 않도록 러시아가 우크라이나에서 즉각 군사 공격을 중단하고 철수하기를 촉구한다”고 했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14일 1주차 제 1강연에는 정성진 목사(크로스로드선교회 대표)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정 목사는 “세상의 과학은 발전하고 생활은 점점 진보하고 있다. 부는 증진되고 수명은 늘어나고 있다. 그러나 선진국과 후진국의 격차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며 “선진국 안에서도 빈부의 차이는 점점 벌어지고 있다. 대한민국은 전쟁의 처마를 극복하고, 세계 10대 경제대국의 반열에 올라서는 기적을 일궈냈다. 머지않아 세계 5위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다는 전망이 있다. 그러나 한국사회의 그늘은 더 짙게 드리우고 있다”고 했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메타버스와 교회의 과제’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메타버스(metaverse)라는 단어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앞당겨진 온라인 생활의 본격화와 더불어 떠오른 버즈워드(buzzword)였다”며 “지난 2021년은 메타버스의 원년이라 할 만큼 메타버스는 게임과 경제적 투자 대상으로뿐 아니라 미래의 일상을 위한 필수 코드로 성큼 다가왔다. 물리적 세계 너머의 세상을 뜻하는 메타버스는 이전에 없던 새로운 현상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가상현실과 증강현실이 우리가 현재 발을 딛고 경험하는 물리적 세계를 대체하는 실제를 가리키는 총괄적 용어라 할 수 있다”고 했다.
시대적 대전환기 앞에서 교회와 사회 위한 신학 진정한 역할과 과제 고민과 책임 응답 우리와 무관한 비극 아닌, 함께 기도할 일 한국 양대 신학회 중 한 곳인 한국기독교학회(회장 임성빈)가 산하 14개 신학회와 함께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대한 성명서’를 14일 발표했다. 이들은 “한국기독교학회 산하 14개 신학학회 회원들은 러시아의 반인륜적 침공으로 인해 …
고대 종교, 자연환경 절대 영향… 유일신 신앙은 유일 이스라엘 백성들, 가뭄 닥칠 때 하나님 전적 의지 못해 ‘비’ 절실 필요한 가나안, 이스라엘 백성 기도할 수밖에 예루살렘 수도 삼았던 다윗, 물 부족 문제 없었기 때문 “가나안의 자연환경은 이스라엘에게 장점과 단점으로 동시에 작용했습니다. 장점으로는 가나안 땅이 두 거대한 문명으로부터 어느 정도 거리가 떨…
기독교학술원(김영한 원장)이 11일 오후 서울시 서초구 소재 양재 온누리교회 화평홀에서 ‘유신진화론 비판: 유신진화론은 성경적 창조론에 배치’라는 주제로 제93회 월례포럼을 개최했다. 이날 1부 경건회는에선 오성종 교무부장(전 칼빈대 신대원장)의 인도로, 정기영 목사(희망을 노래하는 교회)가 국가를 위하여, 이은우 목사(수사 5기생)가 교회를 위하여, 조용녀 목사(수사 4기생)가 북한구원과 코로나 퇴치를 위하여 각각 기도했다. 조덕영 목사(창조신학연구소장, 조직신학)가 설교했고, 이후 참석자들이 합심기도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