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한세대,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 개최

    기독일보,

    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 한동대 SW중심대학 5개 창업팀, 2022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최종 선발

    한동대 SW중심대학 5개 창업팀, 2022 예비창업패키지사업 최종 선발

    기독일보,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 SW중심대학 5개 창업팀이 중소벤처기업부에서 시행하는 ‘2022 예비창업패키지’사업에 최종 선발됐다고 8일 밝혔다. 한동대 학부생으로 구성된 △MOVE!팀(백종현,김용재,이은지,김연희,최주은)‘IoT장비와 AI를 활용한 모션인식 헬스케어 애플리케이션’ △아이코닉랩팀(연예진,이주헌,이채연,임연수,주예찬)‘동작인식 AI를 활용한 온라인 스터디카페 애플리케이션 WUDY’△Ocean Salmon팀(이대성,오규찬,김무성,김선욱,송하민,김두형)‘코호트 기반 루틴 플랫폼’△위고레고팀(윤혁,류운선,배수빈,이산하,정은서,허현지)‘비대면 원격 솔루션 매칭 플랫폼’△터닝포인트팀(권유리,김은진,박규경,전하은,정소망,유재선)‘AI 기반 데이터 수집, 공유 및 거래 애플리케이션’이 각각 선정됐다.

  • 은평제일교회, (사)나눔과기쁨에 냉동탑차 기증

    은평제일교회, (사)나눔과기쁨에 냉동탑차 기증

    크리스천투데이,

    은평제일교회(담임 심하보 목사)는 1톤 냉동탑차 2대를 (사)나눔과기쁨(이사장 나영수 목사)에 기증하는 전달식을 지난 5일 가졌다. 나눔과기쁨 굿즈뱅크는 기부물품 은행으로, 기업과 개인이 기부하는 물품을 지역지부 활동가들이 직접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하는 민간사회 안전망이다. 나영수 이사장은 “기존 푸드뱅크는 식품의 신선도와 관련해 유통기한 문제가 있고, 푸…

  • 조현삼 목사 “하나님이 세우신 충전소, 가정과 교회”

    조현삼 목사 “하나님이 세우신 충전소, 가정과 교회”

    기독일보,

    서울광염교회 조현삼 목사가 최근 교회 홈페이지에 ‘우리는 서로의 충전기입니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조 목사는 “힘이 있어야 일도 하고 사역도 하고 가정생활도 사회생활도 할 수 있다”며 “힘이 떨어지면 할 수 없다. 사람이 사는 데도 힘이 필요하다. 힘이 있어야 산다. 힘이 없으면 살 수 없다”고 했다.

  •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페인트팜, 대학발전기금 기탁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페인트팜, 대학발전기금 기탁

    기독일보,

    특수페인트 제조업체인 (주)페인트팜 김학정 대표는 7일 오후 4시 한남대 총장실에서 대학발전기금 1,000만원을 이광섭 총장에게 기탁했다. 한남대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인 ㈜페인트팜은 벽, 유리, 바닥 등에 스크린 페인트를 칠해 고화질의 스크린을 만들어낼 수 있는 특수페인트를 생산하며, 국내 뿐 아니라 미국 도넛매장 등 해외 100여개국에서 홍보용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 고신대 대학교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고신대 대학교회, 고신대에 발전기금 전달

    기독일보,

    고신대학교(총장 이병수)는 대학교회(담임목사 박신)가 최근 고신대에 발전기금 4백만 원을 전달했다고 최근 밝혔다. 박신 목사는 “이 시대의 참된 하나님의 일꾼들을 세워가는 귀한 비전을 품고 인재들을 양성하는 고신대학교의 사명에 함께 동참할 수 있어 감사하다” 라며 이번 기금을 전달했다.

  • 침신대, 7시간 연속 기도회 개최

    침신대, 7시간 연속 기도회 개최

    기독일보,

    한국침례신학대학교(총장 김선배)에서는 지난 1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본교 페트라홀에서 ‘그대 하늘의 음성이 들리는가?’란 주제로 7시간 연속 기도회(9 to 5)를 개최했다. 전국 지방 선거일임에도 불구하고 200여 명의 학생과 교직원, 일반인 등이 기도회에 참여하여 은혜로운 말씀,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리는 기도회가 되었다.

  •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실된 목회자가 되길 원해요”

    “하나님과 사람 앞에 진실된 목회자가 되길 원해요”

    기독일보,

    진실됨에 목마른 시대다. 사람들은 솔직한 관계에서 편안함을 느끼고 세련되지 않아도 진실된 마음을 보기 원한다. 그런 의미에서 목회자가 꼭 지녀야 할 여러 가지 품성이 있겠지만 가장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진솔함'이다. 미국 시애틀 새소망교회 성낙규 목사(51)는 진실함을 놓치지 않고자 몸부림 치는 목회자다. 어떤 겉치레나 화려한 표현보다 진실된 마음으로 하나님과 사람 앞에 서려고 노력한다. 그의 순수한 마음은 사람들에게 신뢰를 주고 더불어 따뜻한 온기를 전달한다. 안타까운 상황을 보면 어떤 대안을 생각하고 방법을 제시하기에 앞서 같이 마음 아파하고 눈물을 흘리는 그런 사람이다.

  • 배재대, 아펜젤러 순교 120주기 추모제 가져

    배재대, 아펜젤러 순교 120주기 추모제 가져

    기독일보,

    한국 최초의 개신교 선교사 헨리 게하트 아펜젤러(Henry Gerhart Appenzeller)의 순교 120주기를 추모하는 행사가 지난 2일 배재대학교 아펜젤러기념관에서 추모예배를 시작으로 아펜젤러의 발자취를 따라 서천 아펜젤러순직기념관, 군산 아펜젤러순교기념교회를 방문하는 등 다양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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