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필요한 변화 마다하지 않는 담대함 필요 소통, 경험, 연결 가치, 과학기술에 접목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는 교회 회복과 부흥을 위한 올바른 성경적 시각과 교회교육의 대안을 나누는 메타버스 세미나를 현장 및 온라인 병행으로 6월 한 달간 매주 토요일 진행 중이다. 지난 11일 아트채플에서 3백여 명이 현장에 참석한 첫 강의에서 이돈주 장로(사랑의교회, 전 삼성…
제 2차 다음세대 아카데미가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부산 세계로교회(담임 손현보 목사) 본당에서 진행되었다. 지난 2월에 열린 제 1차 아카데미에 이어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한국교회 다음세대 위기 극복을 위해 모인 8명의 강사진이 4개의 전체특강과 3개의 실전특강, 저녁집회를 통해 사역현장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서창원 교수(총신대 신대원 역사신학)가 최근 한국개혁주의설교연구원 ‘서창원의 신앙일침’이라는 코너에서 ‘하나님을 경외 한다는 말의 의미’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서 교수는 “기독교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고, 사랑하며 섬기는 사람들이다. 즉 주님에게 속한 사람들”이라고 했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가 홍보프로그램인 ‘카친맺고 내꿈찾기’를 오프라인 참여는 지난 5월 23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 참여는 지난 5월 23일부터 6월 10일까지 진행하였다. ‘카친맺고 내꿈찾기’ 는 2030세대를 비롯해 향후 소비의 주체가 될 10대 잠재고객을 유인하기 위해 국내에 진출한 하이엔드급 명품 브랜드 기업들이 마케팅 채널로 주력하는 카카오톡을 이용한 홍보프로그램이다.
2022 컴패션 글로벌 목회자 컨퍼런스가 ‘RESTART 회복에서 시작으로’라는 주제로 14~16일까지(3일간) 온라인으로 개최됐다. 마지막 날 프랜시스 챈 목사(Francis Chan, 작가)가 ‘하나님이 꿈꾸는 교회’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프랜시스 챈 목사는 “지난 2년간 정말 어려웠던 부분 중 가장 최악의 부분을 꼽자면 교회에 대한 평판이 추락했다는 것”이라며 “우리는 모든 스캔들이 노출되는 시대에 살고 있다. 그래서 누군가 ‘기독교인’ 또는 ‘복음주의 교회’를 이야기하면 사람들은 ‘알고 싶지 않다’라고 말하는 경우가 많다”고 했다.
더불어민주당이 5월 25일 일방적으로 강행한 국회 포괄적 차별금지법 공청회에서 대한성공회 김종훈 천주교 신부(세례명 자캐오)가 했던 주장에 대해, 이상원 교수(전 총신대)가 “기독교 입장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조목조목 반박했다. 15일 프레스센터에서 ‘반대 측 배제 차별금지법 공청회 집중 대해부(모르면 찬성, 알면 반대)’를 주제로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 …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 10일 오후 1시 화성시 라비돌리조트 대연회장에서 ‘경기도형 대학생 취업브리지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강성영 총장을 비롯해 지도 교수, 참여 학생 및 기업체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과정 소개, 사업 성과 보고, 우수 참여 학생 시상 및 소감 발표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한 영혼에 대한 사랑, 부르심에 대한 소명에도 불구하고 ‘다시 태어나도 목회자가 될 것인가’라는 다소 ‘용감한’ 질문에 한국교회 목회자들은 어떻게 답할 것인가.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간단한 질문을 담는 넘버즈 poll 설문을 실시했다. 그 결과 놀랍게도 절반이 넘는 목회자들이 부정적인 답을 내놨다. 연구소는 회원들을 대상으로 5월 30일부터 6월 12일까지 ‘목사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