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세대학교(총장 백인자)는 지역 청년과 학생들의 취업 지원을 위한 직무·채용 박람회 ‘2026 JOB FAIR 취업해듀오’를 29일 12시부터 학교 본관과 음악관 주변 광장에서 개최한다. 한세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와 고용노동부, 경기도가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코오롱, 카카오 계열사, 한솔제지, 한진관광, 군포경찰서, RWS KOREA, 가톨릭 성모병원, 마르디 메크르디, 알앤디웍스, 창영종합사회복지관, 대한민국 육군 등 11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지구촌교회, 백혈병 환아 280여 명에 선물 전달 백혈병재단과 소아암 환아 5가정에 모금액 전해 헌혈시 지급되는 선물 대신 환아 위해 기부 적립 코로나19 이후 헌혈 참여율 감소로 혈액 수급이 난항을 겪는 가운데, 한국교회 성도들이 헌혈 캠페인에 앞장서고 있다. 이와 관련, ‘대한민국 피로회복 FOR KIDS’ 소아암 어린이 수술비 1억 원 전달식이 6월 20일 오전 성남 지구촌…
‘탈북민들의 대모’로 불렸던 주선애 장신대 명예교수가 19일 향년 98세로 소천받았다. 1924년 평양 출생으로 1948년 월남한 주선애 교수는 영남대에서 영문학을, 미국 뉴욕의 비블리컬신학교에서 교육학을 각각 전공했다. 우리나라 최초 여성 기독교교육 학자로서 서울여대와 숭실대를 거쳐 장신대에서 22년 간 교수를 역임했다. 1989년 은퇴 후에는 탈북 청년들을 돌보며 대…
은평교회(유승대 목사)가 서울신학대학교(황덕형 총장) 웨슬리신학연구소에 지난달 22일 지원금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은평교회는 1962년 10월 이정백 목사와 임용희 장로 등 13명에 의해 서울시 중구에 기독교 대한성결교회 서광교회로 창립한 뒤 1970년 3월 현재의 이름으로 변경됐다. 은평교회는 ‘예배의 목적은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것이며, 예배의 목표는 하나님을 만나는 것이다’라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또한, 교회안에서 예배뿐 아니라 늘 주님을 바라보며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도록 전도, 제자훈련, 구역의 활성화(소그룹), 중보기도, 선교, 방송설교, 기타활동 등에 함께 힘쓰고 있다.
커피와교회 임직식, 손정희 장로 장립 미조직교회 탈출, 다음 세대 교육관도 ‘카페’를 접촉점 삼아 복음 전파 사명을 실천해온 기성 총회 커피와교회(안민호 목사)가 창립 11년 만에 장로를 세웠다. 지난 6월 12일 서울 갈월종합사회복지관 5층 강당에서 열린 커피와교회 창립 11주년 기념 임직감사예배에서는 손정희 씨가 장로 장립을 받고, 더욱 힘써 교회를 섬길 것을 다짐…
미국을 방문중인 유기성 목사가 “교인들이 교회에 다시 모이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예수님과 얼마나 친밀히 동행하는 삶을 시작했는가”라고 밝혔다. 유기성 목사는 15일 SNS에서 “요즘 중요한 관심 중 하나는 ‘교인들이 얼마나 다시 교회에 나오는가?’이다. 이 문제는 정말 중요하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교인들이 온라인 예배에 익숙해져, 교회 공동체와 모이는 일을 …
한성열 교수(고려대 심리학)가 16일 유튜브 채널 ‘잘 믿고 잘 사는 법’(잘잘법)에 출연해 ‘청년, 중년, 노년의 인생 전체를 누리는 심리학’이라는 주제로 나누었다. 한 교수는 “‘젊은 게 좋다’하고 얘기하는 것은 우리들의 삶을 몸, 즉 신체적인 측면을 너무 강조하면서 바라보기 때문에 그러한 생각들이 나오는 것”이라며 “우리는 보통 ‘나이를 들어간다’라고 얘기할 때 그것이 성장해가는 것이라 생각한다. 그래서 갓난아이들이 나이가 들어가면 성장을 하는 것이 발달해가는 것이라 말한다”고 했다.
거제 고현교회(박정곤 담임 목사)가 최근 고현교회 은혜홀에서 세계적인 선교전략가 루이스 부시(Luis Bush) 박사를 초청해 ‘1일 선교부흥회’를 개최했다. 루이스 부시 박사는 1989년 필리핀에서 열린 2차 로잔대회에서 ‘10/40 창(Window)’(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북위 10도~40도 사이에 있는 지역을 지칭) 개념을 처음 주창하고, ‘4/14 창(Window)’(4~14세 연령대에 속한 어린이·청소…
미국 크리스천포스트가 조셉 마테라(Joseph Mattera) 박사가 쓴 ‘교인이 목회자를 괴롭게 하는 11가지 방법’에 대해 최근 소개했다. 조셉 마테라는 뉴욕시에 있는 부활교회의 담임 목사이며, ‘미국 사도지도자연합(USCAL)’과 ‘그리스도언약연합(CCC)’을 이끌고 있다. 다음은 칼럼의 요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