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 21일 각 학부(과) 별로 메타버스를 활용한 ‘대학생활과 진로’ 교과목 강의를 진행했다고 30일에 밝혔다. ‘대학생활과 진로’교과목은 대학교 신입생을 대상으로 한 교과목으로 학생들이 학부(과)에 대해 이해하고, 전공 진출분야를 명확히 파악하여 향후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수업이며 메타버스를 활용하여 학기 초 학부(과)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지며 학교 적응을 돕고 교수와의 실시간 소통을 통해 유대감을 쌓아 신입생들의 학과와 학교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진로 설계에 도움을 주고자 각 학부(과) 교수들의 주도로 진행되었다. 지난 21일에 진행되었던 실시간 강의는 총 1,052명의 신입생들이 참여하였다.
사탄은 결코 우리가 싸움 없이 새 땅에 들어가도록 놔두지 않습니다. 그는 우리가 하나님 나라를 확장할 때마다 우리와 대적할 것입니다. 우리는 고난에서 벗어나기 위해 우리의 신앙을 사용하려는 실수를 자주 범합니다. 하지만 신앙의 목표는 단지 환난을 면하는 것이 아니라 고난과 맞서 이겨 나가는 것입니다.
기독교 사회복지 정체성 확립과 기독교 사회복지 네트워크를 구축해가며 평생교육원에 사회복지 2급 국가 자격증과정을 개설 중인 감리교신학대교(총장 이후정 박사)에서는 지난 25일 감신대 총장실에서 기독교대한감리회 중부연회(감독 정연수 목사)와 사회복지 인프라기반 구축협력과 수강료 지원 방안 등을 골자로 하는 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김선일 교수(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와문화)가 최근 복음과도시 홈페이지에 ‘코로나 이후, 새로운 공동체를 준비하라’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김 교수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가 매년 가입 국가들을 대상으로 조사해서 발표하는 ‘더 나은 삶 지표’(Better Life Index)는 11개 항목을 기준으로 삶의 질과 만족도를 평가한다”며 “우리나라는 시민참여·안전·주택·교육에서는 높은 점수를 얻은데 반해, 환경·건강·일과 삶의 균형(Work-Life Balance, ‘워라밸’)·수입에서는 평균을 훨씬 밑도는 점수를 얻었다. 이중 우리나라가 수년째 최하위권에 속하는 항목은 놀랍게도 공동체 지표”라고 했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지난 28일 3주차에는 김태훈 목사(한주교회)가 ‘격차의 시대, 메타버스 교회와 목회’, 이경석 목사(기독교선교횃불재단 원목)가 ‘격차의 시대, 격차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10평의 기적, 교회 북카페 지역 사회 전도 창구 역할 톡톡 위드 코로나, 작은도서관, SNS 메신저 플랫폼 목회 승부 팬데믹 상황, 교회 ‘작은도서관’ 등 관계 중심전도 돌파구 코로나19 사태를 겪으면서 한국교회는 다음세대 실종과 지역사회와의 소통단절이라는 위기 앞에 서 있다. 이는 단순히 한국교회의 쇠퇴를 넘어 한국교회의 생존까지 걱정해야 한다. 이런 상황에서 (…
남편들이 자기의 머리됨을 행사하기 위해 가지고 있는 주된 자원은 이기심을 버리는 것입니다. 남편이 매일 그리스도가 교회를 사랑한 것처럼 아내를 사랑할 때 자기희생이 요구됩니다. 콜롬비아 성경대학과 콜롬비아 신학교에서 1990년까지 총장으로 지내신 로버트 맥퀼킨(Roberson McQuilkin) 교수는 그의 가정의 지도자였을 뿐만 아니라 세계 복음주의의 지도자이기도 했습니다. 그는 사모님 뮤리엘(Muriel)이 알츠하이머병에 걸려 남편의 간호가 필요하다는 이유로 총장직을 사임하신 분이십니다.
예장 합동 교단 내 주요 관심사인 총신대 이사 증원 건이 또다시 미뤄졌다. 총신 법인이사회(이사장 김기철 목사)는 29일 사당캠퍼스에서 이사회를 개최했으나 공방 끝에 결국 표결조차 부치지 못하고 다음 이사회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이사회에는 재적 14명 중 코로나19 확진 등의 사정으로, 온라인 참여를 포함 11명만이 참석했다. 정관을 개정하기 위해선 재적 …
한국화단의 중심에서 40여 년간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오천 이환영 화백이 한남대학교에 조선 정조 반차도를 현대적 한국화로 재해석한 작품 등 모두 15점을 기증했다. 29일 한남대에 따르면, 지난 28일 오후 4시 30분 문과대학 1층 로비에서 오천 이환영 화백 부부와 이광섭 총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작품기증식 행사가 열렸다. 이 화백은 한남대에 대형 10점, 소형 5점 등 총 15작품을 기증했고, 학교측은 문과대학 1, 2층과 중앙박물관, 대학본관 2층 등 교내 곳곳에 작품들을 전시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