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대전 새로남교회(담임 오정호 목사)는 지난 3월 29일 예기치 못한 산불로 삶의 터전을 급작스럽게 잃은 이웃들과 성도들의 아픔을 위로하기 위해 ‘동해 산불 피해복구 특별후원금 2천만 원’을 예장 합동 강동노회에 전달했다. 오정호 목사는 강동노회 노회장과 서기, 자립위원회 위원장에게 후원금을 전달하면서 “우리가 형제 사랑을 나눌 수 있는 게 축복”이라며 “계속…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유네스코 유니트윈 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5일부터 오는 5월 27일까지 르완다 종합기술대학교, 르완다 국립대학교와‘차세대 기업가정신훈련 캠프 (Next Generation Entrepreneurship Training)’를 비대면으로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한남대학교가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2022년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이번 사업 선정으로 정부지원금을 비롯해 지자체, 16개 산업체 등의 대응자금 등 연간 3억5900만원씩 6년 동안 총 21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게 됐다. ‘창의융합형 공학인재양성 지원사업’은 공과대학 스스로 공학교육 혁신을 위한 방향을 수립하고 산업계 수요 및 대학 특성에 맞는 공학교육 프로그램을 개발·운영하는 사업이다.
한동대학교(총장 최도성)는 지난 27일 베트남 3개 대학 등과‘성공적인 학업 생활을 위한 온라인 국제워크숍’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창의적이고 건강한 대학 생활’이라는 주제로 △Power of Questions(서덕수 한동대 교수) △Art for Wellbeing(Thuy Anh 호치민개방대학 교수)△Portfolio for a Great Future(Bui Mai Trinh 하노이예술디자인대학 교수) 등의 강의가 진행됐다.
문화선교연구원 임주은 연구원이 최근 문화선교연구원 홈페이지에 ‘갓생살기’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임 연구원은 “유튜브에 ‘갓생살기 N일차’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영상들이 있다. 평범한 사람이 등장하고 영상 내내 공부를 하거나, 매일 빠짐없이 운동하는 모습, 혹은 공부하는 모습을 보여준다”고 했다.
CTS기독교TV(감경철 회장), ARCC연구소(윤은성 대표), 목회데이터연구소(지용근 대표)가 31일 오전 서울시 동작구 소재 CTS아트홀에서 ‘MZ, 세상을 바꾸다’라는 주제로 2022 대한민국 목회컨퍼런스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 첫 번째 강연에서 ‘MZ세대는 왜?’라는 주제로 강연한 윤은성 대표는 “MZ세대의 ‘M’은 밀레니엄 세대(Millennial Generation, 1980년대 초반부터 1990년대 중후반을 포함하는 세대)
인천 필그림교회(김형석 목사)가 오는 4월 4일부터 6일까지 ‘점검’이라는 주제로 특별 집회를 개최한다. 이번 집회는 사순절 기간 동안 우리의 믿음을 점검하고, 코로나19로 느슨해진 성도들의 신앙 회복을 위해 마련됐다. 특별히 이번 집회는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가 말씀을 전할 계획이다. 영혼 구원을 가장 중요한 문제로 여기는 박한수 목사는 이번 집회도 강력한 …
여의도순복음교회(담임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의료지원금 1억 원을 성애병원재단(이사장 김석호)에 전달했다. 지난 27일 교회에서 가진 전달식에서 이영훈 목사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 국민의 안전을 위해 최일선에서 헌신하는 의사와 간호사, 직원들께 감사와 위로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석호 이사장은 “이영훈 목사님과 여의도순복음교회 성도들의 …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목사가 ‘같은 은혜, 다른 반응’이라는 제목으로 같은 상황에서도 영적으로 더 깊어지는 성도에 대해 30일 오후 SNS에서 이야기했다. 유 목사는 “말할 수 없는 고난 중에 있는 사람의 감사 일기를 읽을 때가 있다. 형편은 어려운데 은혜는 더 풍성한 것이 놀랍기도 하고 부럽기도 하다”며 “같은 공동체를 섬기는데, 유독 영적으로 깊어지는 사역자를 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