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한국교회 5060세대에게 신앙은 ‘삶의 역경을 이기는 힘’이었다. 목회데이터연구소는 5일 발표한 주간 리포트 ‘넘버즈 제138호’에서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설문조사 결과를 소개했다. 해당 조사는 한국교회탐구센터와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해 10월 20일부터 25일까지 전국 만 50~69세 개신교인 남녀 700명을 대상으로 한 것이다.
2022 1학기 온라인 횃불회가 14일부터 오는 5월 30일까지(12주간, 매주 월요일) ‘격차의 시대, 격이 있는 교회와 목회’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4일 4주차에는 김근중 목사(늘푸른침례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있는 교회와 목회’, 유재명 목사(빛나교회 담임)가 ‘격차의 시대, 품격있는 성령 목회’라는 주제로 각각 강연했다.
한신대학교(총장 강성영)는 지난달 31일 오후 1시 30분 늦봄관 다목적실에서 열린 이사회에서 박용수 박사를 평화교양대학 석좌교수로 임용하고 발령장을 전달했다고 지난 1일 밝혔다. 박용수 석좌교수(만 65세)는 전남대를 졸업하고, 광주대 언론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경기대 정치전문대학원에서 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광주 CBS본부장, CBS TV 본부장과 총괄상무, 고려인동행위원장, 광주YMCA이사, 윤상원기념사업회 이사 및 전남대 정책대학원 객원교수. 전남대 5·18연구소 전임연구원 등을 역임했고, 2020년 7월부터 한신대학교 초빙교수로 재직해왔다.
성결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는 지난달 23일 1, 2학년 재학생을 대상으로 “2022학년도 진로 탐색 로드맵” 온라인 교육을 진행하였다. 이번 교육은 진로에 대한 구체적인 자기 탐색과 직업 세계 이해를 바탕으로 진로 탐색 로드맵을 작성해 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목적으로 계획되었다고 최근 밝혔다.
서울신학대학교(총장 황덕형, 서울신대) 이사장 백운주 목사는 최근 목회학 석사와 목회학 박사 학위를 받은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약칭, CST)에서 동문 인터뷰를 진행했다고 서울신대는 최근 밝혔다. 서울신대에 따르면, 백운주 이사장은 약 10년간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에서 성경과 신학 박사과정으로 입학하여 겸임교수로 임용되어 2000년 가을학기에 설교를 가르치며 클레어몬트신학대학원(CST)과의 인연을 계속 이어나갔다. 2001년에는 한국교회의 담임 목사로 부름받아 한국으로 오게 됐다.
한국기독교역사학회(이재근 회장)가 지난 2일 오후 2시 제402회 학술발표회가 온라인 줌을 통해 개최됐다. 이날 이혜원 교수(연세대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교수)가 ‘H. G. 언더우드의 韓譯 교리서를 통해 살펴본 기독교 용어의 동아시아 유통’, 임석재 목사(구세군 상암교회 담임사관)가 ‘김진호 목사의 목회와 영성’이라는 주제로 각각 발제했다.
21세기 사회주의 사유 중심지인 독일과 프랑스에서 민주적 사회주의 시대 종언되고, 사회주의 성정치와 사회주의적 조기 성교육 등 강력한 저항운동 직면해 ‘포스트모더니즘의 황혼과 젠더리즘 종말’을 주제로 기독교학술원 제94회 월례포럼 기도회 및 발표회가 1일 오후 서울 양재동 온누리교회(담임 이재훈 목사) 화평홀에서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서는 원장 김영한 …
최창국 교수(백석대 실천신학)가 지난 1일 복음과 도시 홈페이지에 ‘칭찬은 영성을 자극한다’라는 제목으로 글을 올렸다. 최 교수는 “모든 인간(그리스도인)은 영성과 죄성을 공유한다. 영성은 우리에게 희망을 주는 밝은 면이다. 죄성은 위험하고 어두운 면이다. 만일 죄성을 자극하면 스스로 혹은 다른 사람에게 부정적 결과를 낳는다. 반대로 영성을 자극하면 긍정적이고 밝은 측면이 일어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