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회신학

  •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한일장신대, 차기 총장에 배성찬 교수 선출

    기독일보,

    한일장신대 제8대 총장에 배성찬 교수(47․사회복지학과)가 선출됐다고 최근 학교측이 밝혔다. 학교법인 한일신학(이사장 박남석 목사)은 지난 5일 대학 회의실에서 제2023-13차 이사회를 갖고, 배교수를 차기 총장으로 최종 선출했다. 대학 100년 역사에서 한일장신대 동문 출신으로는 첫 총장으로, 지난 6일부터 직무를 시작했다. 배교수는 서남대 전산정보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학석사(컴퓨터정보통신공학), 한일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석사학위, 서남대 대학원에서 사회복지학 박사학위를 각각 취득했다. 또 전북대 일반대학원에서 철학과를 수학했다.

  •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있을까?”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있을까?”

    기독일보,

    박재은 교수(총신대 조직신학)가 최근 ‘개혁된실천사’ 영상에서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에 하나님이 보시기에 선하게 산 사람이 있을까요?’라는 질문에 답했다. 박 교수는 “질문을 다르게 표현하면 예수님을 믿지 않은 조상 중에 과연 구원 받은 사람이 있을까?’로 바꿔 볼 수 있다”고 했다.

  • 장신대, 개교 121주년 기념 최민준 작가 초대전 개최

    장신대, 개교 121주년 기념 최민준 작가 초대전 개최

    기독일보,

    장로회신학대학교(김운용 총장, 이하 장신대)는 개교 121주년 기념행사의 하나로 최민준 작가 초대전을 오는 5일부터 내달 27일까지 마펫관 1층 전시공간에서 진행한다. 장신대는 “최민준 작가는 홍대 미대에서 미술을 전공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79기)과 대학원에서 공부했다. 목회를 감당하면서 말씀의 세계를 그림에 담아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장신대, 한일장신대, 한남대, 건양대 등에서 기독교미술 과목을 강의하기도 했다”고 했다.

  • 적당한 주일예배 설교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적당한 주일예배 설교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기독일보,

    ‘주일예배 시 가장 적당한 설교시간’은 어느 정도일까. 응답자의 대부분이 약 30분 정도를 적정 설교시간으로 생각한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목회데이터연구소가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3일까지 온라인 구독자 886명에게 이 같이 질문한 결과, 응답자의 46%가 ‘30~39분’이라고 답해 가장 많이 꼽혔다. 이어 ‘29분 이하’ 36%, ‘40~49분’ 11%, ‘50~59분’ 4%, ‘1시간 이상’ 3% 순이었다.

  • 감신대 평생교육원, 바리스타 자격증 2개 동시 취득과정 2기 개강

    감신대 평생교육원, 바리스타 자격증 2개 동시 취득과정 2기 개강

    크리스천투데이,

    감신교신학대학교, 바리스타 자격증 2개 동시 취득과정 2기 개강 “한 번 교육으로 2가지 커피 자격증을 동시에” 감리교신학대학교 평생교육원 주최로 실시되는 바리스타 자격증 2기 과정이 오는 4월 14일(목) 오후 7시부터 웨슬리 커피연구소 태은감리교회 실습강의실에서 진행된다. 위 바리스타 자격증 과정은 커피 전문가가 직접 커리큘럼을 교육한다. 커피비평가협…

  • 목원대, 미국 헨리아펜젤러대와 업무협약 체결

    목원대, 미국 헨리아펜젤러대와 업무협약 체결

    기독일보,

    목원대(권혁대 총장)는 지난달 29일 미국 헨리아펜젤러대학교(구 미주감리교신학대학교)와 학문적 교류 등을 협력하는 내용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 대학은 물리적인 거리와 오미크론 확산 상황을 고려해 화상회의 시스템인 줌(ZOOM)을 활용한 비대면 업무협약을 진행했으며, 협약에 따라 양 대학은 학생·교직원 교류, 학술정보 교류, 공동연구 실시 등을 협력하기로 했다.

  • 감신대, 제1회 교수학술포럼 개최

    감신대, 제1회 교수학술포럼 개최

    기독일보,

    감리교신학대학교(이후정 총장)는 지난달 28일 오후 4시 웨슬리채플에서 제1회 교수학술포럼을 개최했다. 교수학술포럼은 한국 사회와 교회의 당면 이슈에 대해 신학적 성찰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올해 처음 진행되었다. 이번 대회를 포함해 총 6회(학기별로 3회씩)의 학술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번 논문 발표회는 온·오프라인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행사는 권진숙 교수(목회상담)가 사회로, 오성주 교수(대학원장)의 기도와 이후정 총장의 격려사가 이어졌다.

  • 한남대 건축학과, 도시공간 변화 실험 프로젝트 ‘소제동 비타민 파크’ 진행

    한남대 건축학과, 도시공간 변화 실험 프로젝트 ‘소제동 비타민 파크’ 진행

    기독일보,

    지난 2일부터 이틀 동안 한남대학교 건축학과 및 건축공학과(책임교수 건축학과 백한열)가 대전 소제동 대동천 일대에서 새로운 실험을 진행했다. ‘소제동 비타민 파크’ 라는 이름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차량 및 주차장 공간으로 사용되는 가로 공간을 거리가구 조성을 통해 보행자 중심의 시민들이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전환하는 작지만 실천적인 실험적 성격의 프로젝트다.

  • 대전 한사랑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백만 원 기탁

    대전 한사랑교회, 한일장신대에 발전기금 1천백만 원 기탁

    기독일보,

    대전 한사랑교회(강성술 목사)가 한일장신대학(총장 채은하)에 발전기금 1천백만원을 기탁했다. 최근 채플 설교를 위해 한일장신대학을 방문한 강성술 목사는 대학 발전과 백주년 역사박물관 건립을 위해 써달라며 준비한 후원금을 채은하 총장에게 전달했다.

  • 기성교회 지배신학의 변화 위해 필요한 ‘대안신학’

    기성교회 지배신학의 변화 위해 필요한 ‘대안신학’

    기독일보,

    청년신학아카데미가 지난 21일부터 6월 27일까지(격주 월요일, 7회) 오후 7시 서울 강남구 소재 서향교회에서 ‘미래 전환기의 청년신학’이라는 주제로 제9회 청년신학아카데미를 개최한다. 행사는 온·오프라인 동시에 진행된다. 둘째 날인 4일 2강에는 ‘기성교회의 지배신학’이라는 주제로 오형국 목사(청년신학아카데미 공동대표, 역사교육학 박사)가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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